1일2똥 많으면 3똥으로 쾌변의 여신이였던 내게
치열이생겼고...
치열을 대충 치료후
몇년이 지난 작년17년도 1월에
항문에서 피를싸는 기적을 보았어요.....
몇주 경과를 지켜본후 도저히안되겠어서
항문외과를갔더니...
항문협착에 치열이있어...일단 큰도시로 가서 수술을하라며...
ㅜㅜ치열을 못잡으면 피가계속 날꺼라더군요ㅜㅜ
도저히..일을 뺄수없공고
괜찮아졌다 피가났다 반억복하던중
17년 12월부터... 똥이..잘안나와요
삐집고나온다고 해야하반나....ㅜㅜ
토요일에 아침일찍 다른지역 병원을 갈까하는데
혹 수술하면 며칠입원인지 궁금해존서요ㅜㅜ
많이단아플까요?
경험자분들 쫄보좀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