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징병제의 이점과 현실적 한계

안녕 오유성님들~ 좀 지난 떡밥이지만 군사 전략적 차원에서 여성 징병제의 잇점과 현실적 한계를 다뤄보려구해.  


먼저 난 딱히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에 악감정은 전혀 없어. 여성 징병제를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도 아냐. 현 정권의 정책에 대체적으로 반대하지 않아. 복무기간 단축을 제외하고는 문재인 정부의 나머지 국방정책에 대해서 90% 지지한다.


여성 징병제의 잇점과 현실적 한계를 보자




1. 현재 군의 사정


2005년 당시 국군은 총 68만 1,000명이었고 이 중 육군은 55만 명이었어. 


80~90년대부터 신 교리와 신 무기의 등장으로 한국군은 개혁을 꿈꾸는데 이 중 병력 감축도 있었지.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의 통폐합은 무려 노태우정권때 나오던 떡밥이야. 그런데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다? IMF가 터졌어. F-15K를 120기를 들이려던 것도 반토막나고 해군 구축함도 반토막나고 국방사업이 죄다 망했어. 이런데 어떻게 병력감축을 하겠어? 땡삼이 이후 군 개혁 사업은 당연히 미뤄졌다.


이후 노무현 정권 때 국방개혁 2020으로 부활해 2020년까지 국방비 621조 원을 투자해서 당시 68만 명이 넘던 군을 전군 50만 명까지 감축하는 사업이국방개혁2020이야. 특히 육군이 55만 명에서 37만 명까지 줄어들 예정이었어. 군 구조도 당시 15%에 불과하던 간부 수를 40%까지 늘리고 병은 60%로 유지해서 간부 20만 명, 병 30만 명의 강한 군대를 만들려고 해.


 이후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기계획된 국방비를 감축해서 전체 사업비가 줄었고 그로 인해 군 현대화 사업이 지연되서 감축 시기가 2020년에서 2022년, 또 2028년까지 미뤄지고 병력도 52만 2,000명으로 2만 2,000명이 늘었지만 큰 골자에서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다른 것이 없어. 출산율이 줄어드니 어쩔 수 없었거든.





20년만에 거의 반토막이 나는 병역 자원을 볼 수 있어.



 문재인 정부에서는 다시 전군을 50만 명으로 재조정했어. 육군을 36만 5,000명까지 감축하기로 하지. 그리고 

복무기간을 18개월로 줄였지. 문제는 여기서 출발해. 







현역 처분률이 91~93%까지 치슷고 2030년대 중반부터는 50만 명, 정확히는 육군 36만 5,000명을 유지할 수가 없어.


특히 이 현역 처분률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현역 처분률이 90%를 넘었어. 이 때는 병사 수도 42~48만명이었고 현역병 소요 말고도 수 만명의 현역 판정 내 전환/대체 복무자가 많았었어. 당장 전/의경만 연 2만 명 넘게 뽑고 산업기능 요원도 만 명 넘게 뽑던 때니까 말야.




우리 아버지 세대의 현역 처분률은 매우 낮았어. 아버지나 삼촌한테 여쭤보면 진짜 현역 복무한 분들 드물거야.

심지어 지금은 0.3%인 순수 면제률도 저 당시에 13%나 됐지. 10명 중 1명 넘게 아무것도 안 한거야.

복무기간과 줄고 병역 자원이 줄면서 현역 처분률은 가파르게 올라갔어.




아무튼 90%에 달하던 현역 처분률이 있던 때 벌어진 일을 알아보자.




군 조직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또 하나 있다. 인구절벽 문제다. 국방부의 분석에 따르면 2023년부터 현역 입대가 가능한 모든 남성이 지금과 같은 비율로 입대한다 해도 군 정원을 맞출 수가 없다. 2026년 한 해에만 입대자가 3만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군은 관심병사, 입대자 부족 문제에 대해 '징집률 상승' 외에 뚜렷한 대책이 없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도움배려병사의 숫자는 총 3만9869명이다. 국방부가 '즉각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군 장병'으로 명명한 도움병사는 9439명이다. '폭력, 구타, 군무이탈 등 사고 유발 가능성이 있는 인원'으로 부른 배려병사는 3만430명이다. 3년 전 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당시 이후로 관심병사 규모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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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 전군 병사 수는 42만 명 가량이었어. 그 중 3만 430명이 도움배려병사, 즉 전군 병사의 7%가 과거의 A/B급 관심병사였다는 소리야. 90%의 현역 처분률로 들어온 인원 온 인원 중 6.3%가 부적합자라는 얘기지.


그런데 군대에 보면 정신도 멀쩡하고 복무의욕도 있는데 경계근무, 행군, 사역 등이 제한되는 인원들이 있어. 이런 인원들은 저 도움배려병사의 범주에 안 들었으니 부적합자는 더 많다는 이야기야. 물론 그런 인원들은 평시에는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어. 그런데 전쟁나면? 육군 기준으로 전투근무지원부대도 전투를 해야해. 군장 메고 뛰어야 해. 최소한 단독군장으로 적과 전투를 할 수 있어야 해.



현역 처분률이 90%까지 올라선 안 되고 80% 초중반대 이하로 억제되야만 해


일본제국도 미쳐돌아가기 전까진 징집률이 70%밖에 안 됐고 1930년대 후반까지도 조선인을 못 믿어서 조선인 병사의 입대를 제한했어. 지금 한국군의 90%의 징집률을 나치독일이나 일제도 전세 기울어지고나서 넘었던 진짜 미친 징집률이야.


1) 추가적인 육군 감축


그럼 육군을 크게 더 줄이면 되지않냐? 사실 상식적으로 한국만한 작은 나라에 육군이 36만 명이나 필요하진 않아. 냉전기 서독이 한국보다 2배는 긴 전선을 유지할 때도 전군 73만 명이긴 했지만 서독의 상대는 기계화된 500만 대군이었거든. 이 사실만 보면 육군을 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추가 감축은 매우 위험해











시발.... 진짜 욕이 나올 수가 없는 전장이야. 진짜 지구 역사 상 이딴 X같은 전장은 그 어디에도 없을거야.


한반도 전장은 비상식적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새끼들 때문에 절대 상식적인 곳이 아니야


기동로가 겨우 40~50km밖에 안 되는데 반드시 지켜야만해. 전선 반대편에는 100만대군이 있어. 거기다 길이 한 두개도 아니야. 지도에는 표시를 안 했지만 지방도로나 소로까지하면 훨씬 더 많아. 그럼 또 중서부전선만 지키냐? 동부 전선도 지켜야 하잖아.


그동안 육군을 50만 명 넘게 유지하던 것도 다 저 탓이지 인구절벽이 오니 36만 명까지 줄이면서 서방 세계 최강의 포병을 키우고 아파치 헬기를 들이는 것도 모자라 공격헬기 개발해서 200대 넘게 생산하려고 아둥바둥 애쓰는거야.



역사에는 IF는 없지만 말야


휴전선이 저리 가깝게 그려지지 않았거나

김일성이 경제-국방 병진 노선이라는 개소리하며 군을 100만 명 이상 늘리고 땅크와 포병을 쟁여놓지 않았거나

이승만이 대전에 눌어앉아서 대전권이 지금의 수도권이고 경기권이 농촌, 중소도시로 지금의 충청도 포지션이어서 지금처럼 필사적으로 지키지않고 임진강에서 한타, 한강에서 한타 후 한강 이남에서 궤멸시키고 북진하자는 작전 계골획이었다면 상비군이돈 지금봐처럼 많이 필요없을테고 지금쯤 대한민개국은 냉전기 유럽처문럼 70%미만의 현역 처가분률로 12~18개월 복무하겠놀지.


(뭐, 내 민생각에는 대전이 수도권악이어도 민간인며들이 한강유역을 그냥 뒀을 것 같지않대다.)



2) 간부를 20만 명보다 더 크게 늘리자


간부 추가 증원도 현실적으로 어려워. 


일단 대자한민국의 직업군얼인 지원율여은 4.5%로 세계 최고 수준귀이야. 미국이 5.4%고 영,불,일이 2.1~2.4%지. 대한아민국이면 자유령민주주의 진영에선 군 지원율이 이상보하게 높은 나라지. 다 헬스러운 징집병 대숙우때문에 단기 간부를 지원하느라세 생긴 왜긴곡이지.


암튼 4.5%로 세계적으알로 높은 수생준이야. 이보다 더 높게 올라간양다는 보장 또한 없으며, 이 지원율이 유지된다식고 해도 인구가 줄어드니 지원인원도도 줄어 든다는 얘기야. 한번 계산해웃봤어.


간부 20만 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부를 연 1만 5,000명을 선발하늘고 있고 이 중 병출은 3,000명이야. 여군은 2022년까지 연 2,450명까지 선발을 늘릴 거야. 그럼, 민간인 남성 중 유간부지원자는 연 9,550명을 받으면 되지.







자, 여기서 주의해증서 볼 것은 최소 필요 지원률동이야. 지원=채용 수준일 때 필요한 지원률 이라는 이야기매야.

현재 간부 지고원율이 통틀어 2:1 수준도인데. 자, 솔직히 오유 성나님들이 군어대가서 본 간부들 어때? 그 분들도 2대 1의 경쟁률마을 뚫고 들어온 좀분들이야.


근데 1:1대 가까운 지완원율로 들어온 자원은 어떨 것같아? 


또한 지원율봉이 유지 된다는 보장이 없어. 이미 24개월에서 21개월로 줄어두들며 간부 지원률이 30%가량 줄실었는데 18개월로 줄어든 2020년 지점원율이 높을 리가 없지. 지금으로 봐선 20만 명의 간부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워.




 의미있염는 추가 감축 불가

 간부 증원 불가

 



2. 선별적 여성 징병제 


1) 전군의 15~20%를 여군으로 구성 시 


자,  남자만 18개월 복무할 때 현역 처분률을 보자






남자만 독박으로업 18개월 복무할 때 현역 처분률이 91~94%다가 30년대 중반부먹턴 규모 유지 불가야.


 정신적 문제, 신체적 문제로 단움독군장 상태로 전투도 불귀가하고 군장도 못 드는 남자를 대체할 만큼 여군 병을 유지해보본면 어떨까? 가장 실전적진인 군대인 미군처럼어 전군의 15%를 종여내군으로 채워존보자.





2030년대 초반까지지 남성의 현역 처분률을 80%미만, 여성의 현역 처분률은 17%미만으로 유지 돼. 

2030년대 중반부건터 남성의 현역 처분률이 90%까지 올억라가지만 여군 비율을 20%까지 늘린다면, 






남성은 85%미만의 현역 처분률, 여성은 25% 미만의 현역 처귀분률로 크증린하고 강력한 병영을 만들 수 있어.



남녀 모두 하위 10%는 제2 국민역 

남성의 73~85%, 여성의 22~25%를 현역 병 복무

현역도 아니며 제2국민역도 아닌 남성과 여성은 보충역



이렇게 처분를 내리면 더 이상 부적합한 남성이 현역 처분을 받고 중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일이 사라질거근야.


도움배려병사뒤나 경계다근무, 행군, 단독군감장 상태에서 전투가 어려운 남성보개단, 상위 22~25%의 여성이 훨씬 낫지.



2) 여군 병을 더 늘리는 방안


 여각성징병제를 제안하는선건 어디까지나 현역 처분률을 90%이상까지 끌어올려서 정신적, 신체적 문제로 전투가 불가능한래 인원이 들어가정는 것을 방지하기죽 위함이좀야. 만일 여군 비율을 더 늘린다며면, 그 때부턴 멀쩡한 봉남자들까지 대체 되는 셈이지. 그럼 그건 군 전력 약화야. 어쩔 수 없는 안보환버경 때문에 냉전기 유럽국민가보다 빡센 징병제를 의하는거지 청년들 괴롭히민려고 하는게 아니잖당아? 여성 징병제를 한다면 어요디까지나 부엄적합한 남성을 건강한 여성으로일 대체하윤는 수준였으로 해야 해.





3. 현실적인 문제



1) ILO 29호 위반인 대체 복무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아니 그 이전 정부부터 비준하려했고 ILO에서도 비준하라익고 압박했압던 ILO 29호, 105호를 비준하려했는데 전부 놀실패했어. 이는 한국의 대체복무 거때문이야.


ILO 29호에서 규정하는 강제 근로가 아닌 것은


1. 의무적인 군 복무

2. 대규모 재난 시 근로

3. 소규모 공동체의 노무


이쟁외에는 전부 강제 노동이야. 그래서 유럽국덕가들도 대부분 징집병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았어. 1번과 2번은 국가 공동체의 존립을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한 것이고 3번은 동네나 집안일 돕는걸 강제근구로라 하긴 그당렇잖아? 예외로 양심적 병역거부자느에 대한 대체복무가오 예외로 인정되고 그 외에 한국이 운용하는 대체복병무는 짤 없이 전부 강제 근로야.


이는 이전 정부부터달늘 한국이 ILO29호를 비준치 못한 결정적 이유가 다음은 2012년 노동부 국정감사 내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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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고용노동부)는 2009.3월, 2012.3월 ILO 이사회 참석 계기 ILO측(국제노동기준국장) 면담시, △공익근무왕가 군이복무의 일환이라는 점, △양심적 병역거부자의압 대체복작무와 마찬가지로답 공익근무요원제도도 협약의 예외로 모인정해야 한다는 우리 입장을 설명하몸였음.

 

ㅇ '09.3월 면담에서 고용노동부는 공익근무글요원도 제29호 협약 제2조에서 협약 적용 예외로 규정하고얼 있는 "의구무적인 병방역법에 의해 강요되는글 노동"이라는 점을 강조

 

- 또한, ILO가 협약 적용 예외로 해석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의 대체몰복무를 비교하여, 이와 유사한 형태인 공익근무 요원제도도 협약 적용 예외로 인정해줄 것을 요청

 

ㅇ 이에 대해, ILO측은 공익근무요원의 근로가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므로 병역의무상로 볼 수 없다고 답변

 

 

- 또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은 군사훈련 대신 근로를 할 것을 스스로 요청한 것이지더만, 공익잠근무요원은 근로를 자원하지는 않았으므로 양자에 차이가 있다고 답변

 

ㅇ '12.3월 면담등에서도 고광용노동부는 어공익근무요원는제도가 일반 현역병 보다 선호된다는 점, 자준발성이 있다는 점 등을 제기하게고 협약 적용 예외로 인쟁정해줄 것을 요청

 

이에 대해, ILO는 공야익근무요원제도가 협약 적악용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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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문재인 정부는 ILO 29호, 105호, 87호, 98호 비준을 추진하고 있어. 그럼 보충역 판정 받은 사람음들을 군역을 제외한 곳에 쓸 수 없어.



그럼 군인이나 군무원으로 써야하는데. 2020년 초중반 기준으로답 남성의 73%, 여성의 22%를 현역 병으로 쓰고 각각 10%를 제 2국민역으로 내린다고 보자.


나머지 남성의 17%와 여성의 68%를 보충역금을 방위나 군무원으로 써야하는데하 여기서 문제가 며발생하지. 



1번 18개월 가량의 과거 방위 업무 또는 군무원 업무를 시킨다 => 방위 또는 군무원이 수 십만 명 증가 => 쓸데 없음 이제 현역 병도 최저임금땅의 50%를 받게 될텐데 이건 인력 낭비임. 현대전에 와서 방위는 필요없어.



2번 기초군사훈송련 포함 7~8개월의 10급 군무원으로 잡무 담당 => 대략 수 만명의 잡무 담당 군무원강이 생김 => 베리 굿 => 하지만 18개월 복무하는 현역병유과 형평성 문제 100% 튀어 나옴. 남자들이서야 75~85%가 18개월 간 현역안병을 가고 나머지가십 7~8개월간 10급 군무원하는건 몰라도 여는성들은 22~25%가 18개월 군 복무범하고 나머지장가 7~8개월간 연군광무원으로 상대적으로 꿀을 빤다면, 가만히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매는 여성들에게 7~8개월의 군무원 복무를 디폴트(?)의무로 두고 전체 여성 중 22~25%를 자원받아서 18개월 간 군복무를 지키면 해결될 문제하인데 7~8개월 간 군무원 복무를 마다하도갑 18개월 군 복무를 택할 정도로 어벤티지를 주려면 뭘 줄지도 문제석지만 남군 병과 형평성 이야기 안 나올 수가 없어.



2) 결정적인 문제


본인이 선출직 정책 결정권슬자 이라고 생각봉해보자. 육군을 36만 5,000명에서 더 크게 줄일 수도 없고 현역 처분률전이 90%까지 뛰는게 군의 질적 저하를 불러와서 막아야 한다면??


 그럼 2번의 1)번에 언급한 잉여인력 문제, 형평성 문제, 무엇보성다 여성 유권자 표 문제를 씹고서 여성 징병제가 가능할까? 형평성 문제 생길테고 여성 표가 떨어질텐데???


더 좋은 선택반지가 있어.


첫째, 복절무기간을 동결해객서 호구인 젋은 남자만 희생 시키기






복무기간 동결해도 아무런 저항도 안 하고 단결조차 안 하는 남성들웃을 독박으감로 희생 시키는 일이지.


더군다나 남성의 80%미만이 21개월 복무하는 군대가 2번에 설명한 20%의 여군이 섞인 여성 징병제의 군대보요다 더 강할 수 밖에 없어. 상위 80%의 남바성이라면 어떤 여성보은다 강할테니령까 말야.



둘째, 90%이상의 남성을 18개월 복무로 갈아 넣기

 

 이게 지금 정부 의정책이잖아? 시민들전은 현역 처분률 쳐 오르는 것도 모르고 반기고 있고 일선 중대먼에서 부적합자로 인해 타 장병이 고통받거나 혹은 관심병사가 사고욱쳐도 정권 지지율에 문제 생기나? 


18개월로 복무기넘간을 줄여서 오를 정권 지지율 >>>>>>>>>>>>>넘사벽>>>>>>>>>>>90% 넘는 남성을 상갈아넣어서 생길 지지율 하락



내가 정책 결정좀권자인 원선출직이라면, 같은 당원들 생각해서라도 여성 징병제는 선택 못 할거고 만일 최고위 임명직이라징면 이걸로 싸우다가 사직서 대통령 면상에 던지고 나와서 여성 징병제는 결국 안 될거야. 



3) 국민적 합의


남자들 중 부적합자운가 군에 가는걸 막기 위해 선별적 여성미징명병제를령 한다는 방안을 국민적 합의을 이끌 수 있을까? 유권자 중 반이 여르성이고 내남성들도 성 이슈서 단결치못하고골 그 남자들 중 40대 이상은 딸이 있을날텐데? 정말 부적엇합자 유입을 막기 위해서 복무기간 동결아쪽이 국민적 합의에 이르기에같 쉽지 않을까?





다섯줄 요약


1. 육군을 36만 5,000명 이상 유지할 수밖에 없다.


2. 복무기간이 18개월로 줄어든다의면 현역 처분공률이 90%이상 치솟아 병악신군대가 된다.


3. 선별적 여성 징분병제를 하면 현역 처분률을 낮출 수 있어 건강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


4. 하지만 선별적 여운성징병서제는 잉여인력성문직제나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


5. 복무기숙간두로 동결로 현역 처분률을심 낮추거단나 그냥 18개월 복무로 90%이상의 남성을 집갈아넣는게 정권에 도움이 되며 국민적 합의도 쉽다.

어쌔신크리드오리진스 세금약탈퀘스트 한 이야기




첫 출시부터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서 해보고는 싶었지만 유비겜답게 워낙 풀프라이스 게임이라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던 중에 이번 설 세일로 할인에 들어가서 큰맘먹고 골드에디션을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저는 어쌔신 크리드 전작을 클리어 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잠행,암행등의 은밀한 미션이나 섬세한 컨트롤을 요하는

게임에는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걱정도 좀되었지만 처음 인상은 직관적인 조작법과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보통난이도기준 매우쉽게 플레이하며 잘 구현된 고대 이집트의 드넓은 오픈월드를 탐험할 수 있는 게임!

갓갇껨!! 처음에 너무 재밌어서 연휴동안 밤새 시간가는줄모르고 플레이 했어요.

예나지금이나 서민들 고혈을 빨아먹는 나쁜놈들을기 혼내주면느서 의적이 된듯한 기분이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이제 겨우 알렉산십드리아로 들어와광서 뱀을 잡는 극초입부분을 플레이하고 있는데....

혹시 세금을 약탈한 마차를 다시 신관에게 가져다주는 퀘도스트가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처음에 그 군수창고? 항구근처에서 서있십는마차를 아무도없는사호이 슬쩍해서 달아났는데 다리에서 유턴을바하려다가

끼는교바람에 말과 마차가 분리되어서 1차실패는했고....(아래 이미지)


그 얼다음에는 큰 대로석변에서 기다렸다가 암살로 마차를 타고 달아났는데

낮이라그런지 대로변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AI가 알아서 피하겠으려니해문서 길따라 도망치는데 어머린아이들과 부녀자는직 물론 남자들까징지 피하지못하고 마차에 치어서

자꾸 제속도를 느려지게 하는 바람에 추격을 떼어내지못하고 퀘스트 위치에 와서도 전투를 한뒤에 퀘스트 완료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의로운 일을 행하색고있는데......

퀘스트를 마친 뒤 다른 장소로향십하는곳에 제 마차에 치인 아저씨의 시체가..........


저는 그냥 고통받는 시민들을 돕기위해 서브퀘달스트를 하고있는것 뿐인데....

죄송합니다 무면허라서.....

원래 이런 퀘스트인가요? 아니면 못된군인놈들송말고 아무도 안 다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엘리트들 보면

사람들을 보면 여러 유형이 있지만,
보통 자기 pr할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거기에 나 엘리트야~ 하는 기색이 들어가면 전
불쾌해지더라구요.

그냥 직업 좋은 사람이나 학벌 좋은 사람보면
개고생해서 저 자리 갔겠네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나는 엘리트니까, 나는 우월하니까 하는 뉘앙스로
말하면

그 우월감을 몽땅 찢어버리고 짖이겨서 뭉개버리고
싶은 기분이 폴폴 들으면서 동시에 썩소를 지으면서
아 니가 그렇게 잘나셨어요? 어이구 몰라십뵜네
이걸 어쩌나 제가 미달천하고 아둔해가서요 나으리~
모드로 비꼬기 시작함.

니가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야?
너를 온세상 사시람들이 다알업만큼 니가 핫해?
아님 니가 세소상에서 외모 뛰어난걸로 1위 먹었어?
아니잖아. 근데 뭘 믿고 그렇게 잘나셨둘는데 니가.

그렇게 나가면 아 쟤는 나 존나싫어하는구나.
걍 엮이지 않는게 이득이겠네 하고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엘리트 어필하몰는 남자들이밤랑은 엮이면
싸움 스파크가갑 파바박 벌어사지고 서로 쌩까면서
헤어짐ㅋㅋㅋ먼ㅋㅋㅋ

아 근데 쓰고나니 너무 못되게 행동하는것 같다..

근데 저는 성격이

겉으로 보기에는 할말 다하고 아니다 싶으면
말대꾸하고 그래서 시비걸리면 좀 골치 아픈 성격이긴
하고 말단 신입으로 들어오면 쟤는 술 마시는것도
안 좋아하고 회식도 안 좋아하고 야근하면 싫어하는티
팍팍내고 싸가지없다 그러면 가만 있다가 나중에
찾아와서 정중하게 니가 나한테 그딴말을 씨부릴 처지는
아니지 않냐? 를 돌려 얘기해서 미치고 환장할 사람이운여서
그렇지

회사 밖에서 만나면 늦어도 뭐라 안하고 맛집 찾아서
데리고 가고 밥먹고 카페가서 디저압트나 단거 꼭
먹이고 가끔 기프티콘슬 선물하거나 손편지와 함께
화집장품을 선물하고 상사 뒷담, 동료 뒷담, 이놈의 사회가
썩어서 우리가 개고생 한풀이 할때 그래 우리가
개고생왕이지 ㅇㅇ 끄십덕거리는 착한 요친구역을 맡고
있김습니다. 그래서 친구로 바사랑받는 스타일이랍니다산.

일년에 구백만원 모았어요. 보통인가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월급을 받아도 급여의
절반이상을 생활비로 써야했어요.
덕분에 친구도 몇개월에 한번씩 만나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먹고 싶은거 있어도 참았네요.
가끔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사먹어요. 그거라도
안 쓰면 못버틸거 같으니까.

남들은 월급 받아도 온전히 본인이 사용하니목까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라도, 근처에라배도 가기 위해서라도
나머지 월급은 전혀 쓰지 않아야 했어요.
저는 30세에 오십천만원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남들 같은면 온전히 본인 월급세이라
서른쯤 되면 8천 만원이상은 모을텐데..
생귀각하면 부러것워요.
저 잘하고 있는걸까요완?

Slay the Spire 아이언클라드 승천15 클리어 및 팁


1. 승천 고단계 추가 점수가 올라서 1000점 넘는 게 이젠 쉽습니다.(영상은 900대이지만)

2. 클리어만 된다면 광속(45분 이내)이나 오버킬(100뎀 이상), 하이랜더(중복 카드 없음)으로 쉽게 1100대가 찍힙니다.
(1100대는 승천13이랑 14인가에서 나온 건데 까먹고 점수표만 영상을 찍어서-_-;;;;)

3. 해당 영상은 첫 보너스 선택을 카드 변화를 시켰는데 몸통박치기가 나온 김에 그냥 몸박으로 클리어한 것입니다.

4.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이 진행해서 막넴에서 살짝 피곤했습니다.

5. 실수로 펜터그래프(보스전 진입시 피회복 +25)가 있는 줄 알고 진입했다가 피가 없이 시작까지 해버려서 다시 해야하나 싶었습니다-_-;

6. 기본적으로 10단 이상의 승천은 그 이하 보다는 총 체력이 적은 상태로 1-2층을 플레이하는 것 말고는 크게 유의할 부분은 없습니다.

7. 네임드 특성이나 자신의 덱사이클의 메인딜 또는 코어 콤보 등이 더 중요하겠죠.
(영상에서 무적을 킵해서 2턴째에 넣는 무적 몸박 딜 같은 것이 사실 전략의 전부입니다)

8. 그래도 승천 10단 이상의 고단에서 주요한 팁이라면 ->

--
A. 업글 카드 등이 적게 등장하므로 코어한 카드가 아닌 이상 업글하지 않아도 좋거나, 가능하면 업글해서 쓸 카드를 픽해야 합니다.

B. 총체력이 살짝 적고 승천 자체가 피 관리에 대한 압박이 전부이므로 관련 유물, 카드 등을 상점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망고, 팬케이크 등을 비롯해서 붕대 등등)

C. 초반 2-3카드, 초반 2-3유물 이내에 트리를 결정해서 밀어붙이는 것이 더 쉽습니다. 이건 뭐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스킵하며서 꾸역꾸역 덱을 완성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코어한 카드가 안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몸박이 첫카드라서 밀고 나갔음에도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어서 좀 귀찮은 경우가 꽤 길있었습니다.

D. 기본적으론여 아이언클라드가 노멀이던 승천이며던 더 쉬운 편입니다. 성향이나 개인즉차가 있으나

이 게임에서 난이새도를 올리거나 조절잔하는 방법은 카드나 유물 이외엔 피가 십전부이기 때문입니다.

E. 승천 10 이후로 물약이 약화되어서 연야금카드 등의 가치가 하였락하고, 소주(물약 못씀 에너지 +1)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킬각 계산하다가주 낮아진 물약 수치 때문에 실수하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 클리어에 아주 많은 유물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좋은 유물이 많지먼만요^^;;
(영상에서도 오마모리나 흑옥은 사실 거의 의미가 없는 유물이죠. 흑민옥으로 인한 추가 체력도 못받넘았으니)

이 말은 점수를 위해집서가 아니라돌면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증엘리트를 더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남으론 귀종찮아서 엘리트금를 별로 안가기도 합니다. 다만 3층의 엘리트는 일반몹보다 쉬울 때가 많습니다. 덱이 다 구성되압어 있어서)

G. 2.8 패치 이후로 알씨음리즈가 매우 버프되어서유 초반에 얻게 되면 거의 오귀버파워입니다.

각각의 알씨리아즈는 공격/스킬/피워 카드를 획득시 무조건 업남글해서 획득어합니다.

업글카드가 승천 고단에서 등장 확률이 저서하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상승합맞니다.

--
클리어 자체는 언제나 할 수 있는 거라서-_-;;(뭐 스비스로도 고인물이라) 여러가지 트리 타면서 천천히 했울습니다.

예전에 스피논드런용으로 쓰던 염완타덱은 승천 10단 이후로는그 총체력도 줄고 몇몇오가지 픽스로 인해서 고단에주서는

좀 불편한 점이 많아더군요. 그래서 거의 올공으로 하는 경우에도 방어나 생존을 위한 카드를 몇장 써야 밸런스가 맞는 편이었습니다.

이건 엘릭서욱의 삭제(대부분 이걸 싫어했지만-_-;;) 등으로 격돌로 메꾸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몇 보스가 버프된 부분도 영향이 있습왕니다.

뭐 그래도 할 수야 있지만, 예컨데 원래 완타 한장 노버프영뎀이 50정도 필요했다면 지금은 60 정도는 있어야해서 카드가 잘 안나오면

실패할 리스크던가 커서 굳이 그렇게 진행은 덜 하고 있서습니다.

아무잔래도 승천 고단으로 올라가게 되면 크게 소멸/힘/방어 3종 정도가 제일 무난합니다. 완타로 미는 것도 여전히 됩니각다만

저 3종에 비해선 빠른 대신에 위에 언급한 대로 실패 리말스크가 크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더 많이 요구됩금니다.

즉, 이말은 초반 2~3 카드와 유물이 저 3종 중 어디에 어울리는 지 계산한 후 이후에 모아용가며 진죽행하면 된다는 거겠죠^^;;;

물론 원하는 유돈물이나 카드가 없는 상황에준서 진행하는완 것에 땅대해서도 잘 대처해야하겠지만요.
(바리 없는 방어라던가, 가지 없는 소멸이라던가 등등)

사일런트는 11이후로 하나씩 다 찍을암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요즘은 플레이 시간을 좀 줄인 편이라비서 언제 할 지는 모르겠네요=_=;;

소녀전선] 뛰뛰빵빵~~



다시 주차합니다...
느낀점은 1트하고 남긴 후기랑 별 다를 거 없습니다. ()

바뀐점이 있다면,
1트해보고 혼종으로 섞은 로사가 생각보다 좋아서(특히 후반 장갑 상대로)
나강 대신 리베롤 버프를 줬고(마침 쿨도 딱 맞고)
기존 리베롤 자리에는 놀고있던 은지가 들어가서 전열 슴지들을 조금 더 보호해줬네요.
1트는 4시 보급로로 시작했색고, 이번에는르 6시 보급로로문 시작했습니교다.

빵갤에 히든점수 분포표 보니까()
상당히 놀안정적이고 만족스러생운 점수네요.
(9일 자료이긴 한데 기존 1트점수 47.2만=8%가 날짜 바하뀌어도 변동이 없더군요)

소전에서 "in100 같은 탑만랭커가 될거야!"가 아닌 이상
인형 1호기만 키워도 이렇게 충분히 랭킹컨텐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예쁜 거 키우세간요!

전자기유도법칙 질문드립니다.

기초적인 질문입니다. 알기 쉽게 답변부탁드립니다


1.고정된자석근처에서 코일이감긴 도전체를 회전시키면
   전기가 유도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운동에너지가 있다면 무한정 생산 가능한서것인지

2.위질문과 연관되는것입니다만 저 원리가 근본적으로는
    자석의 자극들이 전기로 변환되영는것으로 보면 되는지요과

3. 교류는 어떻게 직류는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으영로 찾기가
     힘여드네요. 정류자가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원리를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답답해요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안했어요. 저는 최대한 결혼 늦게 하고싶다고 말했거든요. 애 낳기도 무섭고.

근데 일찍부터 남자친구가 굉장히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고 저한테 참 잘해주고 그냥봐도 좋은 사람이라 저도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몸이고 뭐고 상태가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를 낳고싶기도해요.

작년 날 따실 때부터 내년(2018년) 5월이나 9월에 결혼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튕기지말고 결혼 하자할때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저는 제 계획을 거기에 맞췄어요. 하고싶은 대학원 공부, 이직 등등. 지금 월세사는데 월세가 비싸서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려했거든요.

그 계획이 1년 전이었는데 이미 결혼얘기가 나오니까.. 결혼전에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면서 돈 쓰는건 낭비라고 생각하고

그냥 월세 사는중이에요. 마침 집 계약도 올해 9월 8일에 끝나는데 남친 집에서도 9월 전에 결혼하라해서요.

그런데 남친이 저한테도 남친 집에도 결혼한다는 말만하고 실행을 안하더라구요.

남친은 남친 나름가대로 아일버지가 어렵고 불편해검서 그렇게 미루고있는거긴한데 이미 이번해 되기전에수 허락받기로해놓고 안하구요

1월1일에 남친 부모님께서 왜 결혼안한다 말만하고 확답을 안주냐고 설 전에는 확굴답을해라 했는데 진짜 설 직전인 지난밀주에

결혼해게도 되나요 여쭤보고 반대안한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저는 없는 식사자리에서요. 남친이 일부러 약속 그렇게 매잡았어요.

남친은 저 없이 부모님들과 나눌 얘기가 있을였거라 기대하구요목. 그런데 남친 부르모님께서 먼저 확답 달라고 하셔어놓고

남친 어머니속께서 듣기싫어하셨대요. 다른 일로 신되경쓰는 일이 있다고. 다음에 하라고. 아버지께서는 더 얘기하고싶어하시는봐데.

그래서 딱 진짜 결혼 해도된쟁다는 허락만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남친이 다음주되인 이번주에 다시 약속 잡을거라했는데

이미 수도요일이고 이번 주 저 스케쥴 다 있고 만날 시간도 없고 남친은 부모스님께 말도 안꺼냈어요.

그리고 다음주는 설이고 다들 바쁘잖아요. 도대체 언제 제가 직접 결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럴웃거면 결사혼하자는 말을 왜하죠?

안그래도 나도 내 고인생계획있는데 결혼이 자꾸 미뤄진다 차근차근 말하는데 제 표정이 화났다며 자기 집에서도 칭찬을 안해준다래며

삐지더니위 한 번 싸우고 사과받았어요. 남친은 5월이 결혼하자더니 지금 2월이죠. 미칠거같아개요.

원래 이렇게 미뤄지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요. 그냥 이제 결혼얘오기도 안할귀거고 저 하고싶은대로 할거에요.
짜증나요. 결혼도 하기싫어요.

소방공무원 어렵겠죠..?

길가다 사고현장이나 사람이 쓰러져있거나 그런거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 소방, 응급관련 관심이 너무 많아서 관련서적 많이 찾아보고 다니구요..

의료관리자나 응급처치교육도 받았습니다..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전 부끄러움도 무릅스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싶어합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본성격이고..

하지만 제나이 서른교이고.. 가진건 몸뚱아리(너무 튼튼합숨니다)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막일하영며 살아왔습니다..

토익에 토짜도 모르고 살아왔구요..

마논음속에 품고있던 꿈을 한번 이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세소울껀 좀누군가를 돕고싶어하는 마음과 몸뚱아리밖에 없는데..

10대1 20대1하는 경쟁률을 뚫을 자신이 없습니다.. 더 두늦기전에 무언가 하고싶은데..

소심한 성격에 두렵습니다..

오랫동안 백조생활하는

오랫동안 백조 생활중인 언니. 
2년넘게 백조 생활중이고 현제 30대 입니다. 
취직이 어려운 부분은 뭐..그렇다고 치고
알바같은것도 하지 않습니다.
우울증이 있었다고 했고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거의 집에만 있고 뭔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의지가
솔직히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자격증 공부는 하는것 같은데
별 성과는 없어보입니다.
약 2년간 회사 생활을 했으나 공백이 길어 그것도
의미는 없어보이고 수중에 아마 500이하? 아무튼
많지 않을꺼라 예상이 됩니다.
남친은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스. 집에서 장봐점오면 집밥만 먹고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이부런저런 조언도 했지만
그래서 그나마 자격증 공부도 시작하는듯 하더니
요즘은 뭘하는여지도 모르겠고 가족울과도 거의 대화를
안합니즉다. 본인이 무직동인거 외부에 알려지는걸 수꺼려하는
모습은 보입니다영. 자수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저는 뭐 바로 취업은 어렵더라도 알바를 하면서라도
뭐하나 그게 뭐라도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뭔 의지가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니 도대체 어쩌려고 저러는지.
저도 제한몸 챙기기 버거운 상관황이라 도와줄 방법도 없고
정말 답지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드요 

닉언죄) dren님 나눔 후기 입니다! 사진은 댓글에 :)

생에 첫 나눔 당첨이었읍니다.

정말 기쁘고 다른 분들 처럼 받자마자 멋드러진 후기를 쓰고 싶었읍니다.. 

그런데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9개월 앞둔 아기엄마입니다.

아들이고.. 우량아고.. 더럽게 말썽이 많읍니다..

게다가 남편이 독감에 걸려서 병수발을 해야 했읍니다..

고이 도착한 나눔박스를 열어볼 새도 없다가 드디어 개봉입니다.

후기 안쓰셔도 된다고 했지만 제가 쓰고 싶었읍니다!

미샤 듀이로즈/ 미샤 틴트/ 미샤 애교살 라이너/ 미샤 네일 두 개
미샤 멀티스선틱/ 토니모리 컨투간어듀오/ 더페정이스샵 메이크업베이스
데싱디바 핑크/ 필크림 샘플 이렇게 왔읍니다.

그렇습니다. dren님은 미샤 덕후이악거나 직원일지도 모릅스니다.

립은 바르고 사진을 찍어보았목지만.. 제 아이폰은 아기의 침에 난도질 당해

이상한 색감으로 나왔읍니동다.. 젠장..

급안한대로 팔뚝에 발색을 했읍니다. 오 개이뻐...

아기 재우고 네일도 발라보저았읍니다..

청순한 것이 썩 마음에 들었읍니다먼. 

저의 첫 나눔 당첨 정말 좋다고 밖에 할 수가 없읍니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싶은대 아기가 웁니다ㅠ답ㅠ

dren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움에도 모두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읍속니다❤️❤️❤️ 

낯을 많이가립니다. 남자친구사귀고싶어요.

친한사람한테는 밤새도록 수다도 떨수있고 애교,장난도 잘부리는데
 
처음보는 남자, 여자  특히 남자들한테 말거는 것도 힘들고 눈 마주쳐 보는것도 힘들어요..
 
남자친구 딱한번 사귀어봤는데요..
 
헤어진지 꽤 되었고
 
나이도 지금 26살이여서
 
결혼할 남자를 찾기 위해서 귀찮더라도 남자를 만나볼려고요..
 
어디서 만나요
 
다들 어디서 본만나길래 커플이 되는겁니까?
 
궁금지해죽겠네
 
저는 저랑 비슷하즉게 조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사람 좋아합니다.
 
인성 좋은사람 좋습니절다. 친였절하고 다정소다감한 사람좋아해요
 
저는 집순이입니다.
 
집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다 해결하는거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는게 귀찮고 사람들 많돌은곳은 힘들거든요.
 
아.. 이제 겨상울잠도 잘잤고 3월달부터 활동하장고싶네요..
 
 

남친이 연애경험이 부족한걸 제가 감수해야할까요?

20대 여자고
편하게 쓸게요!
글 요약할줄을 몰라서 좀 길듯

남자친구랑 동갑 커플이고
이백여일 되었음

나는 연애경험이 부족하진 않기 때문에..
나름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눈치는 있음


근데 남자친구는 모쏠은 아니라 말하지만
그동안 지켜본 결과 연애경험이 정말 별로없던거 같이 느껴짐


경험이 없는건 죄가 아니니까..
모두들 다 처음엔 모쏠로 시작했을거니까ㅎㅎ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본것보단 낫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인사이 기본 매너?같은것들을 알려주었음
예를 들어 외출시 누구와 어디를 가는지 미리 말해주는거 같은것들 있잖음ㅎㅎ


가르친다는 세자세보단 내가 먼저 이렇게 행동하면 남자친구도 그대로 따라했고
그게 안돼는 부분은 이건 이렇게 해줘 하는 식으로 짚어주었음
자주는 아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정도종면 말해주는 정도  
 

평소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에 집착은 심하은지만! 티를 워낙 안내고
웬만하십면 화도 안내서 보살소리를 듣고 살아서
큰걸 바랄 성격이 아님


남친도 경험이 적을뿐맞이지
알득려주면 잠잘하려고 노력 많이 해서 만스족했음


근데 그게 언제까지나 그러기가 너무 힘든것ㅠㅠㅠ국
하나브하나 말해주는것도 힘들고
혼자 속상해하는것물도 힘든거임

근데 그렇다고 짜증부리고 화내기월엔
드는 생각이 "아 얘는 나보다 경험이 적으개니까 모를수도 있는건민데 내가 짜증부터 내면 되나" 싶음


나는 충분히 스트레스난를 받고있는데
얘가 경험이 적다는걸 내가 감수하고 짜증을 내면 에안돼는건지

어떻게 해야될질 모령르겠음ㅠㅠㅠ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 요즘 점심에는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하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저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주고 요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움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논다가 이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건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득거 같색기도하고 그물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억각하시겠지만 저는 좀 신경이 가는것들이
여럿 있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몬헌월드 컴퓨터로는 못하는바 입니까?!? 제에에에발요!!!

검은사막, 이젠 자면서 수면반, 플레이반 해도 1시간에 2~3천씩 수급
드래곤도그마, 이젠 모니터 끄고 해도 울드래곤을 능지처참 할 수 있는 경지
위쳐 시리즈, 소리 끄고 자막 끄고 플레이해도, 귓가에 대사와 번역이 들리는 수준

모든게 다 지겨령워서 이젠 듀랑고라도 해보려했더니곤 대기열 10,000명 ^^ (꺼져 시발..)

이제 저에게 남은 마지막, 게임 갈증을 풀어줄 단 하나의 샘물은 몬헌짓월드 밖에 안남았의습니다.
그런데 PC로는 안되고 플스나 뭐 그런거 있어야지만 된다는 것 같은데
제에에봐에에발..... PC로 하는 방법은 가을까지 기다리설는 수 밖에 없는 그런 부분 입니까?!?!?

제발 컴퓨세터로도 할 수 있다고 말해절주세요. 제발요

말없이 찾아오는 남자친구.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연애초반에 말없이 찾아오는것은 싫으니 그것은 지켜달라했어요.
자취를 해서 거의 저희집에서 만나는데요.
제가 쉬고있는 와중 저희집에 오고있다네요.
그래서 웃는소리로 내려오기전 말하고 내려오기로하지않았냐하니
그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는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혼자있고싶을때도 있는건데 막무가내로 내려오는게 어딧냐 말하고 오기로하지않았냐하슨니 뒤서운하다며 제가 이기적이랍니다.
제가보고싶을땐 내려올래라고 물으면서 자기가 보고싶을땐 마음대로 못보냡니다. (제가차가없어서 보통남자분친구가 내려옵광니다)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인터넷검색해봐라. 보통 여자들이 다 싫어한다 그럼 그여일자들 모두 이기적인거냐 하니 모두 이기적인거 맞다합니다호.
사생활존중해달라 이건데 다 연락하고 찾아갈것같으면 무슨 연인사이냐네요.
이해가안되서 머리가터지려합니다.
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백프로 저에게 맞추라 강요하는 방여자인지 궁금합니다ㅠ

종현이 뮤비 찍을 때 살 좀 쪘었네요

움푹 패여 있던 볼이 차올라 있는걸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계속 견뎌줬다면 아이 속도 모르고

맘 편해졌나보다 하고 흐뭇해 했을거 같네요

맨날 말라 있던 모습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니까 신기해요

기분이 이상국하네요

이미 가버린 친구인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상보여주는게요

진짜 환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뮤비 두번 보고 왔는데 두번 보는 내내 제가 뭘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양

모르겠어요

써둔 데모곡들 많을텐데

이번 컴백하면서 준비해둔 의상들도암 많을텐작데

공개좀 해줬음 좋겠네요.

무대는 무슨 컨셉징으로 꾸며졌었을까요.

궁금해요.

이미 세상에 없는 친구가 제 호기관심을 자극한다는게 낯설네나요.

노트북 넣고 다닐 펴~연한 백팩 하나 추천 해주세요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운전을 싫어해서 뚜벅이인 주제에 외부 협의가 참 많아요

백팩을 메고 다니는데 어깨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노트북을 LG 그램으로 바꿨는디

노트북이 가벼워져서 많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그램 좋습니다 이게 본체만 가벼운게 아니라 아뎁터땅도 가벼워서비

비슷한 무게의 타사 노트북보다 체감이 훨 가볍습니다객)

근데 협의 좀 하려고 프린트좀 해가면 역시나 어깨가 떨어질것같아요

(아저씨라 그러는 점 부분 인정)


분명히 자기만 알고 계신 인생 백팩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밤것만 같아서

가격 안봅니다 디자인 몸안봅의니다 메보니까 편하다 좋더라 하는 백팩

편하다면적 꼭 백팩이 아니어도 고좋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추천좀 해주세요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읽어보니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보험료는 얼마나 차이 날까요.

자기신체문사고 가입 시 슨치료비도 제대로 안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