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나눔 당첨이었읍니다.
정말 기쁘고 다른 분들 처럼 받자마자 멋드러진 후기를 쓰고 싶었읍니다..
그런데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9개월 앞둔 아기엄마입니다.
아들이고.. 우량아고.. 더럽게 말썽이 많읍니다..
게다가 남편이 독감에 걸려서 병수발을 해야 했읍니다..
고이 도착한 나눔박스를 열어볼 새도 없다가 드디어 개봉입니다.
후기 안쓰셔도 된다고 했지만 제가 쓰고 싶었읍니다!
미샤 듀이로즈/ 미샤 틴트/ 미샤 애교살 라이너/ 미샤 네일 두 개
미샤 멀티스선틱/ 토니모리 컨투간어듀오/ 더페정이스샵 메이크업베이스
데싱디바 핑크/ 필크림 샘플 이렇게 왔읍니다.
그렇습니다. dren님은 미샤 덕후이악거나 직원일지도 모릅스니다.
립은 바르고 사진을 찍어보았목지만.. 제 아이폰은 아기의 침에 난도질 당해
이상한 색감으로 나왔읍니동다.. 젠장..
급안한대로 팔뚝에 발색을 했읍니다. 오 개이뻐...
아기 재우고 네일도 발라보저았읍니다..
청순한 것이 썩 마음에 들었읍니다먼.
저의 첫 나눔 당첨 정말 좋다고 밖에 할 수가 없읍니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싶은대 아기가 웁니다ㅠ답ㅠ
dren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움에도 모두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읍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