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푹 패여 있던 볼이 차올라 있는걸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계속 견뎌줬다면 아이 속도 모르고
맘 편해졌나보다 하고 흐뭇해 했을거 같네요
맨날 말라 있던 모습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니까 신기해요
기분이 이상국하네요
이미 가버린 친구인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상보여주는게요
진짜 환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뮤비 두번 보고 왔는데 두번 보는 내내 제가 뭘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양
모르겠어요
써둔 데모곡들 많을텐데
이번 컴백하면서 준비해둔 의상들도암 많을텐작데
공개좀 해줬음 좋겠네요.
무대는 무슨 컨셉징으로 꾸며졌었을까요.
궁금해요.
이미 세상에 없는 친구가 제 호기관심을 자극한다는게 낯설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