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어렵겠죠..?

길가다 사고현장이나 사람이 쓰러져있거나 그런거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 소방, 응급관련 관심이 너무 많아서 관련서적 많이 찾아보고 다니구요..

의료관리자나 응급처치교육도 받았습니다..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전 부끄러움도 무릅스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싶어합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본성격이고..

하지만 제나이 서른교이고.. 가진건 몸뚱아리(너무 튼튼합숨니다)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막일하영며 살아왔습니다..

토익에 토짜도 모르고 살아왔구요..

마논음속에 품고있던 꿈을 한번 이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세소울껀 좀누군가를 돕고싶어하는 마음과 몸뚱아리밖에 없는데..

10대1 20대1하는 경쟁률을 뚫을 자신이 없습니다.. 더 두늦기전에 무언가 하고싶은데..

소심한 성격에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