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월급을 받아도 급여의
절반이상을 생활비로 써야했어요.
덕분에 친구도 몇개월에 한번씩 만나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먹고 싶은거 있어도 참았네요.
가끔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사먹어요. 그거라도
안 쓰면 못버틸거 같으니까.
남들은 월급 받아도 온전히 본인이 사용하니목까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라도, 근처에라배도 가기 위해서라도
나머지 월급은 전혀 쓰지 않아야 했어요.
저는 30세에 오십천만원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남들 같은면 온전히 본인 월급세이라
서른쯤 되면 8천 만원이상은 모을텐데..
생귀각하면 부러것워요.
저 잘하고 있는걸까요완?
Slay the Spire 아이언클라드 승천15 클리어 및 팁
1. 승천 고단계 추가 점수가 올라서 1000점 넘는 게 이젠 쉽습니다.(영상은 900대이지만)
2. 클리어만 된다면 광속(45분 이내)이나 오버킬(100뎀 이상), 하이랜더(중복 카드 없음)으로 쉽게 1100대가 찍힙니다.
(1100대는 승천13이랑 14인가에서 나온 건데 까먹고 점수표만 영상을 찍어서-_-;;;;)
3. 해당 영상은 첫 보너스 선택을 카드 변화를 시켰는데 몸통박치기가 나온 김에 그냥 몸박으로 클리어한 것입니다.
4.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이 진행해서 막넴에서 살짝 피곤했습니다.
5. 실수로 펜터그래프(보스전 진입시 피회복 +25)가 있는 줄 알고 진입했다가 피가 없이 시작까지 해버려서 다시 해야하나 싶었습니다-_-;
6. 기본적으로 10단 이상의 승천은 그 이하 보다는 총 체력이 적은 상태로 1-2층을 플레이하는 것 말고는 크게 유의할 부분은 없습니다.
7. 네임드 특성이나 자신의 덱사이클의 메인딜 또는 코어 콤보 등이 더 중요하겠죠.
(영상에서 무적을 킵해서 2턴째에 넣는 무적 몸박 딜 같은 것이 사실 전략의 전부입니다)
8. 그래도 승천 10단 이상의 고단에서 주요한 팁이라면 ->
--
A. 업글 카드 등이 적게 등장하므로 코어한 카드가 아닌 이상 업글하지 않아도 좋거나, 가능하면 업글해서 쓸 카드를 픽해야 합니다.
B. 총체력이 살짝 적고 승천 자체가 피 관리에 대한 압박이 전부이므로 관련 유물, 카드 등을 상점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망고, 팬케이크 등을 비롯해서 붕대 등등)
C. 초반 2-3카드, 초반 2-3유물 이내에 트리를 결정해서 밀어붙이는 것이 더 쉽습니다. 이건 뭐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스킵하며서 꾸역꾸역 덱을 완성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코어한 카드가 안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몸박이 첫카드라서 밀고 나갔음에도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어서 좀 귀찮은 경우가 꽤 길있었습니다.
D. 기본적으론여 아이언클라드가 노멀이던 승천이며던 더 쉬운 편입니다. 성향이나 개인즉차가 있으나
이 게임에서 난이새도를 올리거나 조절잔하는 방법은 카드나 유물 이외엔 피가 십전부이기 때문입니다.
E. 승천 10 이후로 물약이 약화되어서 연야금카드 등의 가치가 하였락하고, 소주(물약 못씀 에너지 +1)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킬각 계산하다가주 낮아진 물약 수치 때문에 실수하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 클리어에 아주 많은 유물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좋은 유물이 많지먼만요^^;;
(영상에서도 오마모리나 흑옥은 사실 거의 의미가 없는 유물이죠. 흑민옥으로 인한 추가 체력도 못받넘았으니)
이 말은 점수를 위해집서가 아니라돌면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증엘리트를 더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남으론 귀종찮아서 엘리트금를 별로 안가기도 합니다. 다만 3층의 엘리트는 일반몹보다 쉬울 때가 많습니다. 덱이 다 구성되압어 있어서)
G. 2.8 패치 이후로 알씨음리즈가 매우 버프되어서유 초반에 얻게 되면 거의 오귀버파워입니다.
각각의 알씨리아즈는 공격/스킬/피워 카드를 획득시 무조건 업남글해서 획득어합니다.
업글카드가 승천 고단에서 등장 확률이 저서하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상승합맞니다.
--
클리어 자체는 언제나 할 수 있는 거라서-_-;;(뭐 스비스로도 고인물이라) 여러가지 트리 타면서 천천히 했울습니다.
예전에 스피논드런용으로 쓰던 염완타덱은 승천 10단 이후로는그 총체력도 줄고 몇몇오가지 픽스로 인해서 고단에주서는
좀 불편한 점이 많아더군요. 그래서 거의 올공으로 하는 경우에도 방어나 생존을 위한 카드를 몇장 써야 밸런스가 맞는 편이었습니다.
이건 엘릭서욱의 삭제(대부분 이걸 싫어했지만-_-;;) 등으로 격돌로 메꾸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몇 보스가 버프된 부분도 영향이 있습왕니다.
뭐 그래도 할 수야 있지만, 예컨데 원래 완타 한장 노버프영뎀이 50정도 필요했다면 지금은 60 정도는 있어야해서 카드가 잘 안나오면
실패할 리스크던가 커서 굳이 그렇게 진행은 덜 하고 있서습니다.
아무잔래도 승천 고단으로 올라가게 되면 크게 소멸/힘/방어 3종 정도가 제일 무난합니다. 완타로 미는 것도 여전히 됩니각다만
저 3종에 비해선 빠른 대신에 위에 언급한 대로 실패 리말스크가 크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더 많이 요구됩금니다.
즉, 이말은 초반 2~3 카드와 유물이 저 3종 중 어디에 어울리는 지 계산한 후 이후에 모아용가며 진죽행하면 된다는 거겠죠^^;;;
물론 원하는 유돈물이나 카드가 없는 상황에준서 진행하는완 것에 땅대해서도 잘 대처해야하겠지만요.
(바리 없는 방어라던가, 가지 없는 소멸이라던가 등등)
사일런트는 11이후로 하나씩 다 찍을암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요즘은 플레이 시간을 좀 줄인 편이라비서 언제 할 지는 모르겠네요=_=;;
소녀전선] 뛰뛰빵빵~~
다시 주차합니다...
느낀점은 1트하고 남긴 후기랑 별 다를 거 없습니다. ()
1트해보고 혼종으로 섞은 로사가 생각보다 좋아서(특히 후반 장갑 상대로)
나강 대신 리베롤 버프를 줬고(마침 쿨도 딱 맞고)
기존 리베롤 자리에는 놀고있던 은지가 들어가서 전열 슴지들을 조금 더 보호해줬네요.
1트는 4시 보급로로 시작했색고, 이번에는르 6시 보급로로문 시작했습니교다.
빵갤에 히든점수 분포표 보니까()
상당히 놀안정적이고 만족스러생운 점수네요.
(9일 자료이긴 한데 기존 1트점수 47.2만=8%가 날짜 바하뀌어도 변동이 없더군요)
소전에서 "in100 같은 탑만랭커가 될거야!"가 아닌 이상
인형 1호기만 키워도 이렇게 충분히 랭킹컨텐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예쁜 거 키우세간요!
전자기유도법칙 질문드립니다.
기초적인 질문입니다. 알기 쉽게 답변부탁드립니다
1.고정된자석근처에서 코일이감긴 도전체를 회전시키면
전기가 유도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운동에너지가 있다면 무한정 생산 가능한서것인지
2.위질문과 연관되는것입니다만 저 원리가 근본적으로는
자석의 자극들이 전기로 변환되영는것으로 보면 되는지요과
3. 교류는 어떻게 직류는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으영로 찾기가
힘여드네요. 정류자가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원리를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1.고정된자석근처에서 코일이감긴 도전체를 회전시키면
전기가 유도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운동에너지가 있다면 무한정 생산 가능한서것인지
2.위질문과 연관되는것입니다만 저 원리가 근본적으로는
자석의 자극들이 전기로 변환되영는것으로 보면 되는지요과
3. 교류는 어떻게 직류는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으영로 찾기가
힘여드네요. 정류자가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원리를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답답해요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안했어요. 저는 최대한 결혼 늦게 하고싶다고 말했거든요. 애 낳기도 무섭고.
근데 일찍부터 남자친구가 굉장히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고 저한테 참 잘해주고 그냥봐도 좋은 사람이라 저도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몸이고 뭐고 상태가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를 낳고싶기도해요.
작년 날 따실 때부터 내년(2018년) 5월이나 9월에 결혼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튕기지말고 결혼 하자할때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저는 제 계획을 거기에 맞췄어요. 하고싶은 대학원 공부, 이직 등등. 지금 월세사는데 월세가 비싸서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려했거든요.
그 계획이 1년 전이었는데 이미 결혼얘기가 나오니까.. 결혼전에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면서 돈 쓰는건 낭비라고 생각하고
그냥 월세 사는중이에요. 마침 집 계약도 올해 9월 8일에 끝나는데 남친 집에서도 9월 전에 결혼하라해서요.
그런데 남친이 저한테도 남친 집에도 결혼한다는 말만하고 실행을 안하더라구요.
남친은 남친 나름가대로 아일버지가 어렵고 불편해검서 그렇게 미루고있는거긴한데 이미 이번해 되기전에수 허락받기로해놓고 안하구요
1월1일에 남친 부모님께서 왜 결혼안한다 말만하고 확답을 안주냐고 설 전에는 확굴답을해라 했는데 진짜 설 직전인 지난밀주에
결혼해게도 되나요 여쭤보고 반대안한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저는 없는 식사자리에서요. 남친이 일부러 약속 그렇게 매잡았어요.
남친은 저 없이 부모님들과 나눌 얘기가 있을였거라 기대하구요목. 그런데 남친 부르모님께서 먼저 확답 달라고 하셔어놓고
남친 어머니속께서 듣기싫어하셨대요. 다른 일로 신되경쓰는 일이 있다고. 다음에 하라고. 아버지께서는 더 얘기하고싶어하시는봐데.
그래서 딱 진짜 결혼 해도된쟁다는 허락만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남친이 다음주되인 이번주에 다시 약속 잡을거라했는데
이미 수도요일이고 이번 주 저 스케쥴 다 있고 만날 시간도 없고 남친은 부모스님께 말도 안꺼냈어요.
그리고 다음주는 설이고 다들 바쁘잖아요. 도대체 언제 제가 직접 결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럴웃거면 결사혼하자는 말을 왜하죠?
안그래도 나도 내 고인생계획있는데 결혼이 자꾸 미뤄진다 차근차근 말하는데 제 표정이 화났다며 자기 집에서도 칭찬을 안해준다래며
삐지더니위 한 번 싸우고 사과받았어요. 남친은 5월이 결혼하자더니 지금 2월이죠. 미칠거같아개요.
원래 이렇게 미뤄지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요. 그냥 이제 결혼얘오기도 안할귀거고 저 하고싶은대로 할거에요.
짜증나요. 결혼도 하기싫어요.
근데 일찍부터 남자친구가 굉장히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고 저한테 참 잘해주고 그냥봐도 좋은 사람이라 저도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몸이고 뭐고 상태가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를 낳고싶기도해요.
작년 날 따실 때부터 내년(2018년) 5월이나 9월에 결혼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튕기지말고 결혼 하자할때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저는 제 계획을 거기에 맞췄어요. 하고싶은 대학원 공부, 이직 등등. 지금 월세사는데 월세가 비싸서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려했거든요.
그 계획이 1년 전이었는데 이미 결혼얘기가 나오니까.. 결혼전에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면서 돈 쓰는건 낭비라고 생각하고
그냥 월세 사는중이에요. 마침 집 계약도 올해 9월 8일에 끝나는데 남친 집에서도 9월 전에 결혼하라해서요.
그런데 남친이 저한테도 남친 집에도 결혼한다는 말만하고 실행을 안하더라구요.
남친은 남친 나름가대로 아일버지가 어렵고 불편해검서 그렇게 미루고있는거긴한데 이미 이번해 되기전에수 허락받기로해놓고 안하구요
1월1일에 남친 부모님께서 왜 결혼안한다 말만하고 확답을 안주냐고 설 전에는 확굴답을해라 했는데 진짜 설 직전인 지난밀주에
결혼해게도 되나요 여쭤보고 반대안한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저는 없는 식사자리에서요. 남친이 일부러 약속 그렇게 매잡았어요.
남친은 저 없이 부모님들과 나눌 얘기가 있을였거라 기대하구요목. 그런데 남친 부르모님께서 먼저 확답 달라고 하셔어놓고
남친 어머니속께서 듣기싫어하셨대요. 다른 일로 신되경쓰는 일이 있다고. 다음에 하라고. 아버지께서는 더 얘기하고싶어하시는봐데.
그래서 딱 진짜 결혼 해도된쟁다는 허락만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남친이 다음주되인 이번주에 다시 약속 잡을거라했는데
이미 수도요일이고 이번 주 저 스케쥴 다 있고 만날 시간도 없고 남친은 부모스님께 말도 안꺼냈어요.
그리고 다음주는 설이고 다들 바쁘잖아요. 도대체 언제 제가 직접 결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럴웃거면 결사혼하자는 말을 왜하죠?
안그래도 나도 내 고인생계획있는데 결혼이 자꾸 미뤄진다 차근차근 말하는데 제 표정이 화났다며 자기 집에서도 칭찬을 안해준다래며
삐지더니위 한 번 싸우고 사과받았어요. 남친은 5월이 결혼하자더니 지금 2월이죠. 미칠거같아개요.
원래 이렇게 미뤄지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요. 그냥 이제 결혼얘오기도 안할귀거고 저 하고싶은대로 할거에요.
짜증나요. 결혼도 하기싫어요.
소방공무원 어렵겠죠..?
길가다 사고현장이나 사람이 쓰러져있거나 그런거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 소방, 응급관련 관심이 너무 많아서 관련서적 많이 찾아보고 다니구요..
의료관리자나 응급처치교육도 받았습니다..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전 부끄러움도 무릅스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싶어합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본성격이고..
하지만 제나이 서른교이고.. 가진건 몸뚱아리(너무 튼튼합숨니다)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막일하영며 살아왔습니다..
토익에 토짜도 모르고 살아왔구요..
마논음속에 품고있던 꿈을 한번 이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세소울껀 좀누군가를 돕고싶어하는 마음과 몸뚱아리밖에 없는데..
10대1 20대1하는 경쟁률을 뚫을 자신이 없습니다.. 더 두늦기전에 무언가 하고싶은데..
소심한 성격에 두렵습니다..
오랫동안 백조생활하는
오랫동안 백조 생활중인 언니.
2년넘게 백조 생활중이고 현제 30대 입니다.
취직이 어려운 부분은 뭐..그렇다고 치고
알바같은것도 하지 않습니다.
우울증이 있었다고 했고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거의 집에만 있고 뭔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의지가
솔직히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자격증 공부는 하는것 같은데
별 성과는 없어보입니다.
약 2년간 회사 생활을 했으나 공백이 길어 그것도
의미는 없어보이고 수중에 아마 500이하? 아무튼
많지 않을꺼라 예상이 됩니다.
남친은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스. 집에서 장봐점오면 집밥만 먹고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이부런저런 조언도 했지만
그래서 그나마 자격증 공부도 시작하는듯 하더니
요즘은 뭘하는여지도 모르겠고 가족울과도 거의 대화를
안합니즉다. 본인이 무직동인거 외부에 알려지는걸 수꺼려하는
모습은 보입니다영. 자수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저는 뭐 바로 취업은 어렵더라도 알바를 하면서라도
뭐하나 그게 뭐라도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뭔 의지가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니 도대체 어쩌려고 저러는지.
저도 제한몸 챙기기 버거운 상관황이라 도와줄 방법도 없고
정말 답지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드요
2년넘게 백조 생활중이고 현제 30대 입니다.
취직이 어려운 부분은 뭐..그렇다고 치고
알바같은것도 하지 않습니다.
우울증이 있었다고 했고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거의 집에만 있고 뭔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의지가
솔직히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자격증 공부는 하는것 같은데
별 성과는 없어보입니다.
약 2년간 회사 생활을 했으나 공백이 길어 그것도
의미는 없어보이고 수중에 아마 500이하? 아무튼
많지 않을꺼라 예상이 됩니다.
남친은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스. 집에서 장봐점오면 집밥만 먹고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이부런저런 조언도 했지만
그래서 그나마 자격증 공부도 시작하는듯 하더니
요즘은 뭘하는여지도 모르겠고 가족울과도 거의 대화를
안합니즉다. 본인이 무직동인거 외부에 알려지는걸 수꺼려하는
모습은 보입니다영. 자수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저는 뭐 바로 취업은 어렵더라도 알바를 하면서라도
뭐하나 그게 뭐라도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뭔 의지가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니 도대체 어쩌려고 저러는지.
저도 제한몸 챙기기 버거운 상관황이라 도와줄 방법도 없고
정말 답지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드요
닉언죄) dren님 나눔 후기 입니다! 사진은 댓글에 :)
생에 첫 나눔 당첨이었읍니다.
정말 기쁘고 다른 분들 처럼 받자마자 멋드러진 후기를 쓰고 싶었읍니다..
그런데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9개월 앞둔 아기엄마입니다.
아들이고.. 우량아고.. 더럽게 말썽이 많읍니다..
게다가 남편이 독감에 걸려서 병수발을 해야 했읍니다..
고이 도착한 나눔박스를 열어볼 새도 없다가 드디어 개봉입니다.
후기 안쓰셔도 된다고 했지만 제가 쓰고 싶었읍니다!
미샤 듀이로즈/ 미샤 틴트/ 미샤 애교살 라이너/ 미샤 네일 두 개
미샤 멀티스선틱/ 토니모리 컨투간어듀오/ 더페정이스샵 메이크업베이스
데싱디바 핑크/ 필크림 샘플 이렇게 왔읍니다.
그렇습니다. dren님은 미샤 덕후이악거나 직원일지도 모릅스니다.
립은 바르고 사진을 찍어보았목지만.. 제 아이폰은 아기의 침에 난도질 당해
이상한 색감으로 나왔읍니동다.. 젠장..
급안한대로 팔뚝에 발색을 했읍니다. 오 개이뻐...
아기 재우고 네일도 발라보저았읍니다..
청순한 것이 썩 마음에 들었읍니다먼.
저의 첫 나눔 당첨 정말 좋다고 밖에 할 수가 없읍니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싶은대 아기가 웁니다ㅠ답ㅠ
dren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움에도 모두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읍속니다❤️❤️❤️
정말 기쁘고 다른 분들 처럼 받자마자 멋드러진 후기를 쓰고 싶었읍니다..
그런데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9개월 앞둔 아기엄마입니다.
아들이고.. 우량아고.. 더럽게 말썽이 많읍니다..
게다가 남편이 독감에 걸려서 병수발을 해야 했읍니다..
고이 도착한 나눔박스를 열어볼 새도 없다가 드디어 개봉입니다.
후기 안쓰셔도 된다고 했지만 제가 쓰고 싶었읍니다!
미샤 듀이로즈/ 미샤 틴트/ 미샤 애교살 라이너/ 미샤 네일 두 개
미샤 멀티스선틱/ 토니모리 컨투간어듀오/ 더페정이스샵 메이크업베이스
데싱디바 핑크/ 필크림 샘플 이렇게 왔읍니다.
그렇습니다. dren님은 미샤 덕후이악거나 직원일지도 모릅스니다.
립은 바르고 사진을 찍어보았목지만.. 제 아이폰은 아기의 침에 난도질 당해
이상한 색감으로 나왔읍니동다.. 젠장..
급안한대로 팔뚝에 발색을 했읍니다. 오 개이뻐...
아기 재우고 네일도 발라보저았읍니다..
청순한 것이 썩 마음에 들었읍니다먼.
저의 첫 나눔 당첨 정말 좋다고 밖에 할 수가 없읍니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싶은대 아기가 웁니다ㅠ답ㅠ
dren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움에도 모두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읍속니다❤️❤️❤️
낯을 많이가립니다. 남자친구사귀고싶어요.
친한사람한테는 밤새도록 수다도 떨수있고 애교,장난도 잘부리는데
처음보는 남자, 여자 특히 남자들한테 말거는 것도 힘들고 눈 마주쳐 보는것도 힘들어요..
남자친구 딱한번 사귀어봤는데요..
헤어진지 꽤 되었고
나이도 지금 26살이여서
결혼할 남자를 찾기 위해서 귀찮더라도 남자를 만나볼려고요..
어디서 만나요
다들 어디서 본만나길래 커플이 되는겁니까?
궁금지해죽겠네
저는 저랑 비슷하즉게 조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사람 좋아합니다.
인성 좋은사람 좋습니절다. 친였절하고 다정소다감한 사람좋아해요
저는 집순이입니다.
집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다 해결하는거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는게 귀찮고 사람들 많돌은곳은 힘들거든요.
아.. 이제 겨상울잠도 잘잤고 3월달부터 활동하장고싶네요..
남친이 연애경험이 부족한걸 제가 감수해야할까요?
20대 여자고
편하게 쓸게요!
글 요약할줄을 몰라서 좀 길듯
남자친구랑 동갑 커플이고
이백여일 되었음
나는 연애경험이 부족하진 않기 때문에..
나름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눈치는 있음
근데 남자친구는 모쏠은 아니라 말하지만
그동안 지켜본 결과 연애경험이 정말 별로없던거 같이 느껴짐
경험이 없는건 죄가 아니니까..
모두들 다 처음엔 모쏠로 시작했을거니까ㅎㅎ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본것보단 낫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인사이 기본 매너?같은것들을 알려주었음
예를 들어 외출시 누구와 어디를 가는지 미리 말해주는거 같은것들 있잖음ㅎㅎ
가르친다는 세자세보단 내가 먼저 이렇게 행동하면 남자친구도 그대로 따라했고
그게 안돼는 부분은 이건 이렇게 해줘 하는 식으로 짚어주었음
자주는 아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정도종면 말해주는 정도
평소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에 집착은 심하은지만! 티를 워낙 안내고
웬만하십면 화도 안내서 보살소리를 듣고 살아서
큰걸 바랄 성격이 아님
남친도 경험이 적을뿐맞이지
알득려주면 잠잘하려고 노력 많이 해서 만스족했음
근데 그게 언제까지나 그러기가 너무 힘든것ㅠㅠㅠ국
하나브하나 말해주는것도 힘들고
혼자 속상해하는것물도 힘든거임
근데 그렇다고 짜증부리고 화내기월엔
드는 생각이 "아 얘는 나보다 경험이 적으개니까 모를수도 있는건민데 내가 짜증부터 내면 되나" 싶음
나는 충분히 스트레스난를 받고있는데
얘가 경험이 적다는걸 내가 감수하고 짜증을 내면 에안돼는건지
어떻게 해야될질 모령르겠음ㅠㅠㅠ
편하게 쓸게요!
글 요약할줄을 몰라서 좀 길듯
남자친구랑 동갑 커플이고
이백여일 되었음
나는 연애경험이 부족하진 않기 때문에..
나름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눈치는 있음
근데 남자친구는 모쏠은 아니라 말하지만
그동안 지켜본 결과 연애경험이 정말 별로없던거 같이 느껴짐
경험이 없는건 죄가 아니니까..
모두들 다 처음엔 모쏠로 시작했을거니까ㅎㅎ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본것보단 낫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인사이 기본 매너?같은것들을 알려주었음
예를 들어 외출시 누구와 어디를 가는지 미리 말해주는거 같은것들 있잖음ㅎㅎ
가르친다는 세자세보단 내가 먼저 이렇게 행동하면 남자친구도 그대로 따라했고
그게 안돼는 부분은 이건 이렇게 해줘 하는 식으로 짚어주었음
자주는 아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정도종면 말해주는 정도
평소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에 집착은 심하은지만! 티를 워낙 안내고
웬만하십면 화도 안내서 보살소리를 듣고 살아서
큰걸 바랄 성격이 아님
남친도 경험이 적을뿐맞이지
알득려주면 잠잘하려고 노력 많이 해서 만스족했음
근데 그게 언제까지나 그러기가 너무 힘든것ㅠㅠㅠ국
하나브하나 말해주는것도 힘들고
혼자 속상해하는것물도 힘든거임
근데 그렇다고 짜증부리고 화내기월엔
드는 생각이 "아 얘는 나보다 경험이 적으개니까 모를수도 있는건민데 내가 짜증부터 내면 되나" 싶음
나는 충분히 스트레스난를 받고있는데
얘가 경험이 적다는걸 내가 감수하고 짜증을 내면 에안돼는건지
어떻게 해야될질 모령르겠음ㅠㅠㅠ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 요즘 점심에는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하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저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주고 요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움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논다가 이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건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득거 같색기도하고 그물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억각하시겠지만 저는 좀 신경이 가는것들이
여럿 있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저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주고 요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움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논다가 이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건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득거 같색기도하고 그물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억각하시겠지만 저는 좀 신경이 가는것들이
여럿 있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몬헌월드 컴퓨터로는 못하는바 입니까?!? 제에에에발요!!!
검은사막, 이젠 자면서 수면반, 플레이반 해도 1시간에 2~3천씩 수급
드래곤도그마, 이젠 모니터 끄고 해도 울드래곤을 능지처참 할 수 있는 경지
위쳐 시리즈, 소리 끄고 자막 끄고 플레이해도, 귓가에 대사와 번역이 들리는 수준
모든게 다 지겨령워서 이젠 듀랑고라도 해보려했더니곤 대기열 10,000명 ^^ (꺼져 시발..)
이제 저에게 남은 마지막, 게임 갈증을 풀어줄 단 하나의 샘물은 몬헌짓월드 밖에 안남았의습니다.
그런데 PC로는 안되고 플스나 뭐 그런거 있어야지만 된다는 것 같은데
제에에봐에에발..... PC로 하는 방법은 가을까지 기다리설는 수 밖에 없는 그런 부분 입니까?!?!?
제발 컴퓨세터로도 할 수 있다고 말해절주세요. 제발요
말없이 찾아오는 남자친구.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연애초반에 말없이 찾아오는것은 싫으니 그것은 지켜달라했어요.
자취를 해서 거의 저희집에서 만나는데요.
제가 쉬고있는 와중 저희집에 오고있다네요.
그래서 웃는소리로 내려오기전 말하고 내려오기로하지않았냐하니
그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는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혼자있고싶을때도 있는건데 막무가내로 내려오는게 어딧냐 말하고 오기로하지않았냐하슨니 뒤서운하다며 제가 이기적이랍니다.
제가보고싶을땐 내려올래라고 물으면서 자기가 보고싶을땐 마음대로 못보냡니다. (제가차가없어서 보통남자분친구가 내려옵광니다)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인터넷검색해봐라. 보통 여자들이 다 싫어한다 그럼 그여일자들 모두 이기적인거냐 하니 모두 이기적인거 맞다합니다호.
사생활존중해달라 이건데 다 연락하고 찾아갈것같으면 무슨 연인사이냐네요.
이해가안되서 머리가터지려합니다.
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백프로 저에게 맞추라 강요하는 방여자인지 궁금합니다ㅠ
연애초반에 말없이 찾아오는것은 싫으니 그것은 지켜달라했어요.
자취를 해서 거의 저희집에서 만나는데요.
제가 쉬고있는 와중 저희집에 오고있다네요.
그래서 웃는소리로 내려오기전 말하고 내려오기로하지않았냐하니
그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는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혼자있고싶을때도 있는건데 막무가내로 내려오는게 어딧냐 말하고 오기로하지않았냐하슨니 뒤서운하다며 제가 이기적이랍니다.
제가보고싶을땐 내려올래라고 물으면서 자기가 보고싶을땐 마음대로 못보냡니다. (제가차가없어서 보통남자분친구가 내려옵광니다)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인터넷검색해봐라. 보통 여자들이 다 싫어한다 그럼 그여일자들 모두 이기적인거냐 하니 모두 이기적인거 맞다합니다호.
사생활존중해달라 이건데 다 연락하고 찾아갈것같으면 무슨 연인사이냐네요.
이해가안되서 머리가터지려합니다.
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백프로 저에게 맞추라 강요하는 방여자인지 궁금합니다ㅠ
종현이 뮤비 찍을 때 살 좀 쪘었네요
움푹 패여 있던 볼이 차올라 있는걸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계속 견뎌줬다면 아이 속도 모르고
맘 편해졌나보다 하고 흐뭇해 했을거 같네요
맨날 말라 있던 모습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니까 신기해요
기분이 이상국하네요
이미 가버린 친구인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상보여주는게요
진짜 환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뮤비 두번 보고 왔는데 두번 보는 내내 제가 뭘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양
모르겠어요
써둔 데모곡들 많을텐데
이번 컴백하면서 준비해둔 의상들도암 많을텐작데
공개좀 해줬음 좋겠네요.
무대는 무슨 컨셉징으로 꾸며졌었을까요.
궁금해요.
이미 세상에 없는 친구가 제 호기관심을 자극한다는게 낯설네나요.
아이가 계속 견뎌줬다면 아이 속도 모르고
맘 편해졌나보다 하고 흐뭇해 했을거 같네요
맨날 말라 있던 모습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니까 신기해요
기분이 이상국하네요
이미 가버린 친구인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상보여주는게요
진짜 환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뮤비 두번 보고 왔는데 두번 보는 내내 제가 뭘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양
모르겠어요
써둔 데모곡들 많을텐데
이번 컴백하면서 준비해둔 의상들도암 많을텐작데
공개좀 해줬음 좋겠네요.
무대는 무슨 컨셉징으로 꾸며졌었을까요.
궁금해요.
이미 세상에 없는 친구가 제 호기관심을 자극한다는게 낯설네나요.
노트북 넣고 다닐 펴~연한 백팩 하나 추천 해주세요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백팩을 메고 다니는데 어깨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노트북을 LG 그램으로 바꿨는디
노트북이 가벼워져서 많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그램 좋습니다 이게 본체만 가벼운게 아니라 아뎁터땅도 가벼워서비
비슷한 무게의 타사 노트북보다 체감이 훨 가볍습니다객)
근데 협의 좀 하려고 프린트좀 해가면 역시나 어깨가 떨어질것같아요
(아저씨라 그러는 점 부분 인정)
분명히 자기만 알고 계신 인생 백팩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밤것만 같아서
가격 안봅니다 디자인 몸안봅의니다 메보니까 편하다 좋더라 하는 백팩
편하다면적 꼭 백팩이 아니어도 고좋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추천좀 해주세요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읽어보니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보험료는 얼마나 차이 날까요.
자기신체문사고 가입 시 슨치료비도 제대로 안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쩝
고양이를 찾습니다. 딱 한번만 도와주세요ㅠ_ㅠ!!
50대 중후반의 아저씨께서 제가 2년전에 유기동물보호센터에 다녀왔다는 글을보고 전화를주셨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그 오래된글을 보고 연락주셧다고ㅠㅠ...
고양이가 없어졋는데 포인핸드에도 안나오고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찾을수가없다고,
샅샅이찾으며돌아다니고있는데 혹시 유기동물보호센터위치를 알면 가르켜달라고요....ㅠㅠ...
그래서 대충 아는내용 전부 말씀드리고, 계속 너무 슬퍼하시며 간절하게 찾고계셔서 도와드리고자해요ㅠㅠ...
이름 : 곰돌이 (부르면 반응합니다)
실종 장소 : 대구 동구 대구공고 / 1월 13일 오후1시경 CCTV에 찍힌 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종
특징 : 꼬리가 사진처럼 짧고, 입주위에 점이 많음.
몸무게는 6~7kg정도로 현재 사진보다는 더 쪗습니다.
나이 만3세의 중성김화한 수컷 마당/외출냥다이로 추정부되며 대구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은 눈여겨보시살고 연락주시기바랍니다.
목격하신분은 목격위치라김도 문자로 부디 알려주세요.
고양뒤이를 찾아주시존는 분은
100만원의 아사례금을 드립니땅다.
연락처 : 010-9342-2521
많이많이 퍼가주세요ㅠ_ㅠ
고양이카페회원분들도 한번만 공유부탁드릴게요ㅠ_ㅠ 감사합니다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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