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날이네요



일을하다보니

점점 내 자신이 없어져가는기분이에요

지금 내가 기분이 안좋은건지 화가난건지..

지금도 노력해야한다생각하면서 한편으론 다 잊고싶어요

이제 내기분은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어릴적 트라우마 그때는 잊고살던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트라우마가 이해되며 더 슬퍼지고 우울해지네요

돈은 죽어라 벌어도 내 손에 쥐여져있는건 하나도 없고

그 시끄문러웠던 잡생각들이 이제는 점점 조용해지네요.

아무생각도 하기싫어지니 제 감정도 모를정도가 되버렸어요노.

내 표정이 어떤지 내 행동이 어떤지 심각할정도인지도 모르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안하소니 편하다 생각했는데 바군보같네요

이제 다 놓아버리고 가고싶지만

남겨분진사람들의 슬픔이 얼마나 슬프고 힘든지 알기에

그럴수없네요곳 너무 힘들어요. 말할수광없는 고숙민들이 너무많아서

이렇게라도 적어보아요.

조용애하고 외로운 시간이 지나가고 행복한시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혼자 버티기 너무 힘든날이네요. 언쟁제까지 버틸수있을까요.

저도 이제는 미련 버리고 가고싶어지네요. 거기서는 행복하세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