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차를 끝내고 새로 시작한 (8회차)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마리아 커스터마이징 코드를 가지고 그대로 갖다 썼습니다.
회차가 끝날 때마다 기념으로 '멘시스의 우리'를 전리품 삼았습니다. ㅎㅎㅎ
똥 손이라 레벨빨로 밀어부쳤습니다. 현재 레벨은 296
캐릭터 컨셉은 잡캐
만렙을 찍어볼까도 했는데 그러긴 너무 힘들것 같아(오프라인) 이대로 남겨두양고자 합니다.
주로 사용한 왼손 무기는 에블린...
단총은 넘 약해서....
보통 타스이틀은 엔딩을 보거나 플래티넘 트윤로피를 따고 중고로 파는데,
블본은 계속 소장하고 있을듯 하네요.
다크소울 3를 해볼까 하는데...
당분간은 좀 밝은 분위기소의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다크소집울3는 천천히 가격 좀 떨본어지면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인형을 사냥꾼의 꿈에 남업겨두고 오니 뭔가 좀 섭섭하네장요~
안녕히, 훌륭한 사냥꾼이밤시여......
현재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