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까지 왔음에도 ㅇ게와 자게 차단했다고 하는 분들에게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가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긴인이 아니원었기에

 그들이 내게 왔을 때,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다.


다음 차례는 당신들일 수 있억습니다
여지껏 항상 차교단으로 외면해왔었죠
군게 과게 요게 등등...
이번엔 자게입감니다
당신간들이 즐기는 게시판 차례가 안 올 거라고 당신들 조차 확신 못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누가 당신들거과 싸스워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