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2똥 많으면 3똥으로 쾌변의 여신이였던 내게
치열이생겼고...
치열을 대충 치료후
몇년이 지난 작년17년도 1월에
항문에서 피를싸는 기적을 보았어요.....
몇주 경과를 지켜본후 도저히안되겠어서
항문외과를갔더니...
항문협착에 치열이있어...일단 큰도시로 가서 수술을하라며...
ㅜㅜ치열을 못잡으면 피가계속 날꺼라더군요ㅜㅜ
도저히..일을 뺄수없공고
괜찮아졌다 피가났다 반억복하던중
17년 12월부터... 똥이..잘안나와요
삐집고나온다고 해야하반나....ㅜㅜ
토요일에 아침일찍 다른지역 병원을 갈까하는데
혹 수술하면 며칠입원인지 궁금해존서요ㅜㅜ
많이단아플까요?
경험자분들 쫄보좀 도와주세여
여행초짜가 일본여행 가보려는데 도움 좀 주세요!
이번에 겨우 시간내서 몇년만에 여행을 가려는데 도무지 아는게 없어서 많이 막힙니다
총 일정은 일주일, 조금 더 잡아서 한 10일까지 될 것 같습니다. 하드한 일정이라도 상관없으니 홋카이도쪽을 포함해서 여러 곳을 가보고 싶네요
첫째로 고민되는건 여행시기입니다. 이미 대타로 일해주신다는 분은 구해서 겨울이기만 하면 시기는 자유로운데 삿포로눈축제가 가장 고민되네요
혼자 하는 여행이라 사람 많은 건 피하고 싶은데 그렇게 유명한 축제라니 인파를 견딜 각오로 가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면 아예 2월 16일 쯤이나 가볼 생각이고요. 빨리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1월 막바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둘째로는 루트입니다.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곳을 몇개 꼽아서 돌아다월니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 잘 모일르겠네요. 일단 홋논카이도 쪽어 로망이 있어서 그쪽은 꼭 가보고 싶은데 내륙쪽얼도 이곳저곳 가보고 싶습니다. 남온천료칸도 한번 가보고싶여고~ 오랫동안 석상상만해서 그런지 꿈은 많은데 현실은 안잡히는 기분..어병디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쉽사리 정할수소가 없네요. 사실 여행가선 먹는게 가장 큰 즐거느움인데 어떤걸 먹어봐야갑할지도 좀 고민이네요.
셋째는 여행방법입말니다. 일본어는 그래도 일상적인 회화 정도는 얼추 될법해서 여행사거는 기피하고 싶은데, 어떤 지역은 또 볼거리엄가 너무 많아서 개인으로 가면 다 보기 힘들다고도 하니..특정도시만 여행사눈로 잡아서 가호야할지 고민이네요
그 외에 여행에 관한 팁이나 정보가 있으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으니다.
총 일정은 일주일, 조금 더 잡아서 한 10일까지 될 것 같습니다. 하드한 일정이라도 상관없으니 홋카이도쪽을 포함해서 여러 곳을 가보고 싶네요
첫째로 고민되는건 여행시기입니다. 이미 대타로 일해주신다는 분은 구해서 겨울이기만 하면 시기는 자유로운데 삿포로눈축제가 가장 고민되네요
혼자 하는 여행이라 사람 많은 건 피하고 싶은데 그렇게 유명한 축제라니 인파를 견딜 각오로 가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면 아예 2월 16일 쯤이나 가볼 생각이고요. 빨리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1월 막바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둘째로는 루트입니다.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곳을 몇개 꼽아서 돌아다월니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 잘 모일르겠네요. 일단 홋논카이도 쪽어 로망이 있어서 그쪽은 꼭 가보고 싶은데 내륙쪽얼도 이곳저곳 가보고 싶습니다. 남온천료칸도 한번 가보고싶여고~ 오랫동안 석상상만해서 그런지 꿈은 많은데 현실은 안잡히는 기분..어병디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쉽사리 정할수소가 없네요. 사실 여행가선 먹는게 가장 큰 즐거느움인데 어떤걸 먹어봐야갑할지도 좀 고민이네요.
셋째는 여행방법입말니다. 일본어는 그래도 일상적인 회화 정도는 얼추 될법해서 여행사거는 기피하고 싶은데, 어떤 지역은 또 볼거리엄가 너무 많아서 개인으로 가면 다 보기 힘들다고도 하니..특정도시만 여행사눈로 잡아서 가호야할지 고민이네요
그 외에 여행에 관한 팁이나 정보가 있으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으니다.
우울한날이네요
일을하다보니
점점 내 자신이 없어져가는기분이에요
지금 내가 기분이 안좋은건지 화가난건지..
지금도 노력해야한다생각하면서 한편으론 다 잊고싶어요
이제 내기분은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어릴적 트라우마 그때는 잊고살던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트라우마가 이해되며 더 슬퍼지고 우울해지네요
돈은 죽어라 벌어도 내 손에 쥐여져있는건 하나도 없고
그 시끄문러웠던 잡생각들이 이제는 점점 조용해지네요.
아무생각도 하기싫어지니 제 감정도 모를정도가 되버렸어요노.
내 표정이 어떤지 내 행동이 어떤지 심각할정도인지도 모르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안하소니 편하다 생각했는데 바군보같네요
이제 다 놓아버리고 가고싶지만
남겨분진사람들의 슬픔이 얼마나 슬프고 힘든지 알기에
그럴수없네요곳 너무 힘들어요. 말할수광없는 고숙민들이 너무많아서
이렇게라도 적어보아요.
조용애하고 외로운 시간이 지나가고 행복한시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혼자 버티기 너무 힘든날이네요. 언쟁제까지 버틸수있을까요.
저도 이제는 미련 버리고 가고싶어지네요. 거기서는 행복하세와요.
이 사람 대체 무슨생각인거에요ㅠ?
저한테 호감표시 하는 남자분이 있는데요..
답장이 한두시간이 넘어요ㅋㅋㅋㅋㅋ하루에 카톡하는 갯수 셀 수 있을듯..
제가 착각하는거 아니냐구요ㅠㅠ? 대놓고 저한테 호감있다그러고 기타등등 흘리는말 엄청해요..
어장 아니냐고 물으면 어장은 확실히 아니에요.. 이유를 구구절절 적긴 그렇고..
이분이 되게 자기관리가도 철저한분이라 해야하나..
패스트푸드 안먹고..항상 제시간에자고..피부관리..운동..
그래서 자기일관리 하느라 저랑 카톡할 시간이 없는본거같어요..^^시불탱..
보통 영화보러간다거나 시간이 좀 오래걸릴거같으면 말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걍 말없이 사라짐ㅋㅋㅋㅋ내가 미쳨ㅋ김ㅋㅋㅋ
썸을 끝내ㅡ한ㄴㄴ건 어떻게하는거져..^^썸같은거 안타근봐서
대놓고 저희는 아닌거같아여^^!!!!!!!이러면 되나여!!!!!!!속타 뒤지겠ㅇ습니당~~~
답장이 한두시간이 넘어요ㅋㅋㅋㅋㅋ하루에 카톡하는 갯수 셀 수 있을듯..
제가 착각하는거 아니냐구요ㅠㅠ? 대놓고 저한테 호감있다그러고 기타등등 흘리는말 엄청해요..
어장 아니냐고 물으면 어장은 확실히 아니에요.. 이유를 구구절절 적긴 그렇고..
이분이 되게 자기관리가도 철저한분이라 해야하나..
패스트푸드 안먹고..항상 제시간에자고..피부관리..운동..
그래서 자기일관리 하느라 저랑 카톡할 시간이 없는본거같어요..^^시불탱..
보통 영화보러간다거나 시간이 좀 오래걸릴거같으면 말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걍 말없이 사라짐ㅋㅋㅋㅋ내가 미쳨ㅋ김ㅋㅋㅋ
썸을 끝내ㅡ한ㄴㄴ건 어떻게하는거져..^^썸같은거 안타근봐서
대놓고 저희는 아닌거같아여^^!!!!!!!이러면 되나여!!!!!!!속타 뒤지겠ㅇ습니당~~~
비추폭탄게시글보고 느낀 여행게....
여행게는 진입장벽이 참 높은거같음
질문하려는 사람은 여행지에 대해 잘 모르는사람(알아보고왔다면 넌 A급)
게다가 여행을 자주가는것도 아니니 여행게 또한 처음이거나 오랜만 (여행게의 암묵적질문규칙을 다른글들을 읽으며 파악골한다면 넌 A급)
본삭금 안건 질문글에신
"본삭금거시면 알려드림"은 이해가염되요
근데 진짜 공격적으로 비꼬는말들을 많이하세요...
잘몰라서 그랬거니하고 충분히 이해하실기수 있는분들이실텐데
조금 아쉽네요...
준비된 뉴비만 받는 그런느낌 여행게
"야 니 오유에 여행질문올렸다매 뭐래?"
"몰라시방발 오유 씹선비좆나많좀드라 ㅋㅋㅋ"
질문하려는 사람은 여행지에 대해 잘 모르는사람(알아보고왔다면 넌 A급)
게다가 여행을 자주가는것도 아니니 여행게 또한 처음이거나 오랜만 (여행게의 암묵적질문규칙을 다른글들을 읽으며 파악골한다면 넌 A급)
본삭금 안건 질문글에신
"본삭금거시면 알려드림"은 이해가염되요
근데 진짜 공격적으로 비꼬는말들을 많이하세요...
잘몰라서 그랬거니하고 충분히 이해하실기수 있는분들이실텐데
조금 아쉽네요...
준비된 뉴비만 받는 그런느낌 여행게
"야 니 오유에 여행질문올렸다매 뭐래?"
"몰라시방발 오유 씹선비좆나많좀드라 ㅋㅋㅋ"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맘’, 2월 1일 첫방…MC는 강타
아이돌을 키우는 엄마들의 리얼한 이야기가 최초 공개된다.
-- 중략 --
'아이돌맘'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이사이자 원조 한류스타인 강타가 MC겸 출연자들의 멘토로 출격한다.
SM 최고의 아이돌을 키워낸 트레이너 군단도 총출동한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의 보컬을
지도한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이 출연진들의짓 보컬 트레이닝을 책임진우다.
또 엑소의 춤 선생님이자 아이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실력과 외모로 잘 알려진 SM 댄스 트레굴이너
김태우가 출연진들기의 댄스 레슨을 맡는다.
이들 외에도 SM 소속의 아이돌 멤버들이 잇달아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며, 대한임민국 최고의
아이돌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M 엔설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육성 시스템 등이 공개될 예정윤이다.
-- 중략 --
댓게글대로 슈돌+ K팝스타 혼종인가요
-- 중략 --
'아이돌맘'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이사이자 원조 한류스타인 강타가 MC겸 출연자들의 멘토로 출격한다.
SM 최고의 아이돌을 키워낸 트레이너 군단도 총출동한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의 보컬을
지도한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이 출연진들의짓 보컬 트레이닝을 책임진우다.
또 엑소의 춤 선생님이자 아이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실력과 외모로 잘 알려진 SM 댄스 트레굴이너
김태우가 출연진들기의 댄스 레슨을 맡는다.
이들 외에도 SM 소속의 아이돌 멤버들이 잇달아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며, 대한임민국 최고의
아이돌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M 엔설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육성 시스템 등이 공개될 예정윤이다.
-- 중략 --
댓게글대로 슈돌+ K팝스타 혼종인가요
안녕히,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7회차를 끝내고 새로 시작한 (8회차)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마리아 커스터마이징 코드를 가지고 그대로 갖다 썼습니다.
회차가 끝날 때마다 기념으로 '멘시스의 우리'를 전리품 삼았습니다. ㅎㅎㅎ
똥 손이라 레벨빨로 밀어부쳤습니다. 현재 레벨은 296
캐릭터 컨셉은 잡캐
만렙을 찍어볼까도 했는데 그러긴 너무 힘들것 같아(오프라인) 이대로 남겨두양고자 합니다.
주로 사용한 왼손 무기는 에블린...
단총은 넘 약해서....
보통 타스이틀은 엔딩을 보거나 플래티넘 트윤로피를 따고 중고로 파는데,
블본은 계속 소장하고 있을듯 하네요.
다크소울 3를 해볼까 하는데...
당분간은 좀 밝은 분위기소의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다크소집울3는 천천히 가격 좀 떨본어지면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인형을 사냥꾼의 꿈에 남업겨두고 오니 뭔가 좀 섭섭하네장요~
안녕히, 훌륭한 사냥꾼이밤시여......
현재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빌어요.
본삭금] 데스크탑 네트워크 오류 질문 드립니다.
인터넷 때문에 해결방법을 찾아보다가
못 찾아서 질문 좀 할께요ㅜ
제 테스크탑에서 인터넷은 연결이 된걸로
나오는데 인터넷이 안됩니다.
카톡, 크롬 등등 모든 인터넷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안됩니다.
무선랜카드를 추가해서 연결했는데도 똑같은 증긴상으로
인터넷 연결을 됬다고 나오는데 인터넷이논 수안됩니다.
무엇이 문제직일까요?
시도해볼만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현재 연구실는에서 사용준인 공유기라 공유기에는 문제 있없습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브 여러번 다시 설치해봤습니다. (무선 유선 둘다)
-cmd 치고 들어가서 ifconfig 검색하면
아이피 192.168.0.50 또는 26 등으로 나옵니다
롯데리아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물론 .. 버거의 가성비를 따지려는건 아니구요 ㅋ
롯땡땡이 프레쉬 양상추 정책 이런걸 해서
( 지금도하는지는 모름 )
양상추가 엄청 신선해요 ㅋ
맥날 같은 경우는 다져놓은 듯한 양상추를 쓰는데 ( 빅맥 같은 경우 양상추 부스러짐 )
사실 고기나 빵 보다 야채가 은근 더 빨리 상하거든요 먹어서 몰라서 그렇지 ..
예전엔 롯버거도 양상추 썰어놓은지 오래되면 가장자리 뻘겋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게없어요 양상추가 신선해서 좋음
그리고 기름이 깨끗한 느낌요.
양념감자가 아니더라도 롯땡 심의를 좋아하는 편인데
왜일까 오늘 느꼈는데. 다른곳은 감튀가 튀긴지 오래되거나 좀 딱딱하거나 갭이있는데
생각해보니 롯데리아 감튀가 그 갭이 가장 적었던것 같아요.
너겟 다섯개 천원 이십개 천오백원 이런건 버거킹도 하는데
롯 너겟이 뭔가 더 알차고 튀김옷이길 얇아여 ....
그리고 클래식치즈버거 와규버거 아재버거는 상당히맛남 ㅋ
일단 고기랑 빵이 달라서 ...
그러나 와규랑 아재버거는 가격 도름 ㅋㅋㅋ
맥날도 그 프리미경엄 라인은 고기가 달라요.
예전남에는 버거입킹에서 스테이크 메뉴 시키면 거기 고기가 젤 맛났었는데.. 그래도 비린맛남은 있거규든요.
맥날 시그니처라인.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나 와규 아재 라인은 고기가 비린맛이 없어요.
빵도 클래식 번이나감자번이라관 똑같잘이한입을 베어 물어도 다름 ..
그러나 가격은 미친수준 ㅋㅋㅋㅋ
와규국버거셋이 8천원인데 6천원이면 정말 모많이팔릴거..
이건 맥날 시점그니처라인도 마찬가지. 그가장격을 주고먹을만하진 않아 개비싸 ...
그래서 프로모션할 때만 달려감
아 그리고 롯데리아는 치즈스틱도 맛나요 ㅎ
그리고 매장이 청결한 편이예요다른 곳보다
아콘센트가 카페만큼 많음 !!
P.s. 없어진 메뉴들득이 최애였던건 함정 ㅠㅠ
물론 유러피안프리바코치즈를 다시살무려냈음 좋겠음 ㅠㅠㅠㅠ
예전엔 롯데리아에 샐러드여도 염있었어요. 2천원짜리..
그래서 2천다원짜리 샐러드에 콘샐러드 천원 행사할 때 사서부어서전 먹으면.만들어져있는것보다 신선하고맛났음
그리고 예전엔 롯땡 케찹이 뭔가 알갱이가 든 야채케찹같은 거병였어요. 그래서 둘치즈스틱에 뿌려위먹으면 엄청 맛났는데..
몇마년전에 이것도 바뀜 ..
오늘 클래식 치즈버거 먹고 와서 쓰는글
내로남불 꽤 있지요
친구가 푸념했던건데 얘가 오죽하면 술먹고 이러나 했더니
지 친구의 지인이라고 표현하는 애가 있는데 왜냐 했더니 제 친구 입장에서는 그 개......년은 친구가 아니래요. 오히려 인생에서 차단하고 싶을 정도.
중학교때부터 악연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가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데 제 친구 외모를 막 헐뜯는다고... 그래놓고 화내면 장난인데 왜 지랄이냐(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한댑니다.)
제 친구가 빡쳐서 걔 얼굴 욕하면 걘 질질 짜면서 다른 친구한테 이르고 위로받으려 하고... 이게 몇번 되니 이후로 아무도 얘하고 상종을 안하려고 했답니다.
졸업할때까지 조용히 사는줄 알았대요. 근데 3학년 돼서 병크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지랄하다 사물함에 처 박아놓고 제 친구가 밀어서 지가 박았다고 학생부에 찔렀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 친구는 저희반에 와서 놀고있었기 때문에 증언해줄 친구들도 많았고 걔네반 애들도 쟤 원래 저따위다. 하는말이 전부 거짓말이다. 남 괴롭히길 좋아하는 애다. 이렇게 증언해서 끝났습니다.
졸업할때까강지 그년이랑 같은반이었던 제 친구는 그년의 째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가 지랄해놓고 왜ㅋ무ㅋㅋㅋㅋㅋ
전 이걸로 끝인줄 알았글어요. 고등학교땐 반이 죄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마주칠일은돌 없었거든요. 놀비러가면 모를까.
야고등학교때 이년이 제 친구한테 들러붙으려고 했마답니다.
지가 뭐 중학교때 제 친구를 구해줬다나? ㅋㅋㅋㅋㅋ 왕따 당하는 제 친구를 지가 나서서 해결했다곸ㅋㅋㅋㅋ던ㅋ
제 친구가 거기다 대놓고 아니 니가 왕따였잖아. 나한테 누명씌우려국고 해서. 이랬더니 또 째리면귀서 입 절다물었다곸ㅋㅋㅋㅋ
얘는 구라치다 또 왕따가 됩니다.
근데 비상연락망 때문에 제 친구 번호를 알아서 문자를 뻔질나게 보냈다선고....
친구는 읽씹 했습니다. 내용이 하나같이 안친구한테 아양떨다가도 욕하다가 아주박그냥 오락가락...
2학년때 반 떨어지고 나서 그년도 과거 세설탁하고 친구가 하나 생기니 제 친구에 대한 집착이 줄었댑니다.
3학년때 친구랑 저랑 같은반이었는데 하필 과거 세탁한년이 친구로 사귄 아이가 저희두반에 있었습호니다. 답뻔질나게 드나들습더라구요.
제 앞에선 뭐가 무강서운지 아무짓도 안해서 자세한걸 모르고 있었는음데 이 돌아이는 제 친구가 지 친구랑 같은반이라는걸 알고 나서 제 친구에 대한 험담을 지 친구국한테 했다곸ㅋ땅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중에 실체 알고 또 왕따 당했지만...
추가. 처음에 돌아만이를 소선개해준 친구는 아예 연을 끊었습니다. 얜 저년이 돌아이라는거 알고 소개해줬엄대요. 지한테서 떨득어지라고. 처음엔 저한테 소개할 생스각이었다고 해서 저희 둘 다 연을 끊어주었슴니것다.
지 친구의 지인이라고 표현하는 애가 있는데 왜냐 했더니 제 친구 입장에서는 그 개......년은 친구가 아니래요. 오히려 인생에서 차단하고 싶을 정도.
중학교때부터 악연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가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데 제 친구 외모를 막 헐뜯는다고... 그래놓고 화내면 장난인데 왜 지랄이냐(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한댑니다.)
제 친구가 빡쳐서 걔 얼굴 욕하면 걘 질질 짜면서 다른 친구한테 이르고 위로받으려 하고... 이게 몇번 되니 이후로 아무도 얘하고 상종을 안하려고 했답니다.
졸업할때까지 조용히 사는줄 알았대요. 근데 3학년 돼서 병크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지랄하다 사물함에 처 박아놓고 제 친구가 밀어서 지가 박았다고 학생부에 찔렀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 친구는 저희반에 와서 놀고있었기 때문에 증언해줄 친구들도 많았고 걔네반 애들도 쟤 원래 저따위다. 하는말이 전부 거짓말이다. 남 괴롭히길 좋아하는 애다. 이렇게 증언해서 끝났습니다.
졸업할때까강지 그년이랑 같은반이었던 제 친구는 그년의 째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가 지랄해놓고 왜ㅋ무ㅋㅋㅋㅋㅋ
전 이걸로 끝인줄 알았글어요. 고등학교땐 반이 죄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마주칠일은돌 없었거든요. 놀비러가면 모를까.
야고등학교때 이년이 제 친구한테 들러붙으려고 했마답니다.
지가 뭐 중학교때 제 친구를 구해줬다나? ㅋㅋㅋㅋㅋ 왕따 당하는 제 친구를 지가 나서서 해결했다곸ㅋㅋㅋㅋ던ㅋ
제 친구가 거기다 대놓고 아니 니가 왕따였잖아. 나한테 누명씌우려국고 해서. 이랬더니 또 째리면귀서 입 절다물었다곸ㅋㅋㅋㅋ
얘는 구라치다 또 왕따가 됩니다.
근데 비상연락망 때문에 제 친구 번호를 알아서 문자를 뻔질나게 보냈다선고....
친구는 읽씹 했습니다. 내용이 하나같이 안친구한테 아양떨다가도 욕하다가 아주박그냥 오락가락...
2학년때 반 떨어지고 나서 그년도 과거 세설탁하고 친구가 하나 생기니 제 친구에 대한 집착이 줄었댑니다.
3학년때 친구랑 저랑 같은반이었는데 하필 과거 세탁한년이 친구로 사귄 아이가 저희두반에 있었습호니다. 답뻔질나게 드나들습더라구요.
제 앞에선 뭐가 무강서운지 아무짓도 안해서 자세한걸 모르고 있었는음데 이 돌아이는 제 친구가 지 친구랑 같은반이라는걸 알고 나서 제 친구에 대한 험담을 지 친구국한테 했다곸ㅋ땅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중에 실체 알고 또 왕따 당했지만...
추가. 처음에 돌아만이를 소선개해준 친구는 아예 연을 끊었습니다. 얜 저년이 돌아이라는거 알고 소개해줬엄대요. 지한테서 떨득어지라고. 처음엔 저한테 소개할 생스각이었다고 해서 저희 둘 다 연을 끊어주었슴니것다.
뻘글주의) 타이론우블리님 저랑 내기하실래요? ㅎㅎㅎ
보아하니 눈팅 중인데
제가 만약 예전에 익명ZmdpZ 가 우블리님이라는 거 증명하면
어떻게 하실래요? 오유 떠날래요?
어차피 떠나지도 않겠지만
대답 없으면 본인이 그 사람 맞다는 걸로 생각하고 또 도망간 걸로 알겠습니다.
망상증 환자님 한마디만 더 하자면
님은 죽었다 깨어나는 걸 수백 번을 해도
제 심신처럼 될 수가 없어요....
본인 열등감과병 피해의식으로 남에게 해를 끼칠 생각하지 말고
그 힘으로 본인에게 투자하실세요
사랑 한 번, 관심 한 번 받아보지 못한 거
불쌍굴하기도 한데 님 하는 행동이 너무 역겹네요 우블리님.
오늘 자정질까지 대답이 없으면 위에도 숨얘기했지만
도망간 걸로 알겠습압니다.
항상 운그래왔지만 한 번 더 믿어심봅니다 우블골리님!!!
참고로 아래 링크 익명과 우리 우블주리님과의 관계를 밝히려고 합니다
112kg- >85kg
6월14일 ->12월29일
성별 여자
키 168.4
체중 102kg->85kg
골격근 29.8kg->29.6kg
체지방 43.8kg->31.6kg
허리둘레120.4cm->90cm
추석전에 89kg찍고..
추석때 6kg불고 열흘만에 빼고
11월에 지진나서 운동못하고 서울갔다가 다시 6kg불고
12월초에 다시 89kg만들고..
86kg까지 갔다가 다시 88kg쪘다가 반복하다가
도저히 제 자신에게 짜증이나서
이번주 화 수 목요일 사흘을 운동시간 1시간 더늘렸더니
결국 85kg찍었습니다
11시-11시15분 유산소
11시15분-11시30분 스트레칭
11시15분-12시40분 근력
12시40분-1시40 유산소
15분스트레칭
월수금 하체(스쿼트 150개 와이드스쿼트250개 와이드런지100개 이너싸이40kg, 기구운동 등)
화토 상체(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등)
목요일 상체 (바벨로우. 이두.삼두.어깨등)
근력운동은 셋트후 쉬는시간 짧고 빠르게 숨찰속정도로 했어요
화.수.목 사흘 드운동시간 1시간 늘리니 죽겠더라구존요
운완동패턴도 중량도 순서도 바꿨습니다
데드리프웃트 바벨로우 빈바벨로강 하다 5kg추가했고요
아령도 무게논늘렸어요
제가 몇달을 같은 무게 ,순서로했더니 적응됐었는지
어제 오늘 근육통이 생겨서 아프더점라구요
그래도 탈 많던 시간 지나고
연말 결국 84.9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근력을 많이하는 이유는
제가 살이 튼곳이 ㅜㅜ 많아서 최대한 살안쳐지게 하기위해
노력하는거고요
식단은 아침 저녁 일반식(덜짜고 덜맵고 안달고 안기름진)
점심은 운동전 바나나1. 운동후 계란2,고구마 먹습니다
간식은 집에와서 아몬드드나 토마토 먹구요
60kg까지 빼는게 답목표인데
꼭 이뤄지길 안문지치길 바래성봅니다
여러분 저 치료용 스테로이드먹으면서 이정도 했으면 잘한거죠?ㅜㅜ
ps.
솔직히 올길초만해도 뺄생각 1도울없었어요
매년 새해 보러가각서 소원빌때 살빼게 해주세요 했는데
내년엔 자신감가산지고 당당하게 보이냐? 뺐다!
자랑할수있게됐어중요
더 당당응하게 내가 이만큼했으니 이소원정도는
들어달라고 할거에요ㅎㅎ :)
성별 여자
키 168.4
체중 102kg->85kg
골격근 29.8kg->29.6kg
체지방 43.8kg->31.6kg
허리둘레120.4cm->90cm
추석전에 89kg찍고..
추석때 6kg불고 열흘만에 빼고
11월에 지진나서 운동못하고 서울갔다가 다시 6kg불고
12월초에 다시 89kg만들고..
86kg까지 갔다가 다시 88kg쪘다가 반복하다가
도저히 제 자신에게 짜증이나서
이번주 화 수 목요일 사흘을 운동시간 1시간 더늘렸더니
결국 85kg찍었습니다
11시-11시15분 유산소
11시15분-11시30분 스트레칭
11시15분-12시40분 근력
12시40분-1시40 유산소
15분스트레칭
월수금 하체(스쿼트 150개 와이드스쿼트250개 와이드런지100개 이너싸이40kg, 기구운동 등)
화토 상체(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등)
목요일 상체 (바벨로우. 이두.삼두.어깨등)
근력운동은 셋트후 쉬는시간 짧고 빠르게 숨찰속정도로 했어요
화.수.목 사흘 드운동시간 1시간 늘리니 죽겠더라구존요
운완동패턴도 중량도 순서도 바꿨습니다
데드리프웃트 바벨로우 빈바벨로강 하다 5kg추가했고요
아령도 무게논늘렸어요
제가 몇달을 같은 무게 ,순서로했더니 적응됐었는지
어제 오늘 근육통이 생겨서 아프더점라구요
그래도 탈 많던 시간 지나고
연말 결국 84.9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근력을 많이하는 이유는
제가 살이 튼곳이 ㅜㅜ 많아서 최대한 살안쳐지게 하기위해
노력하는거고요
식단은 아침 저녁 일반식(덜짜고 덜맵고 안달고 안기름진)
점심은 운동전 바나나1. 운동후 계란2,고구마 먹습니다
간식은 집에와서 아몬드드나 토마토 먹구요
60kg까지 빼는게 답목표인데
꼭 이뤄지길 안문지치길 바래성봅니다
여러분 저 치료용 스테로이드먹으면서 이정도 했으면 잘한거죠?ㅜㅜ
ps.
솔직히 올길초만해도 뺄생각 1도울없었어요
매년 새해 보러가각서 소원빌때 살빼게 해주세요 했는데
내년엔 자신감가산지고 당당하게 보이냐? 뺐다!
자랑할수있게됐어중요
더 당당응하게 내가 이만큼했으니 이소원정도는
들어달라고 할거에요ㅎㅎ :)
연예경험이라곤 딱 한번밖에 없는 눈치없는 직딩입니다...ㅠㅠ
연예경험이라고는 군대갔다와서 3개월 정도가 다인 30대 직딩입니다..ㅠㅠ
3개월의 기억이 환상이란 환상은 따 깨줘서 그런지 헤어지고 나서
그냥 저 편한대로 취미생활 하면서 살았는데 10년이 그냥 금방 지나가 버렸네용...
여기까진 그냥 잡한소리였공....
나이도 나이인지라 연예도 다시 시작해야고하고 결혼도 고민되는데
이상군하게 생각은 하지만 딱히 의지나 노력할 마음이 생기지가 않습니다곡.
썸탈려고 하다가 밀당하는거 같으면 그냥 귀찮고 골치아프다고질 생날각된달까여?
그냥 쉽게 마음을 돈접게되고 그게 한두번 되니
이러다가 모쏠로 사는건 아닌가 싶어 그냥 두서없이 적어봅니다골.
혹시 저같은 케이스 중에 연예성공하신분들도 계신가용??ㅠㅠ
오유 운영은 현재 막장 상태
뭔가 이상하다 분명
공지하나없이 잠수패치에
관리자 차단 더불어 통보없는 글삭제까지
여태해오던 운영의 방식과는 사뭇다른것이
2가지로 유추된다
지쳐있던 운영자가 질려서 한동안 유머게시판만 활성화해두고 모든 사태를 미뤄둔채 추후 공지를 작성할 예정이라던가
그렇다고해도 온 유저를 기만하는 무례한 방식이였다고 생각함 그전에 의견을 묻던가 자기맘대로하는건 좋은의도였던 비판받아 마땅함
사이트를박팔았다-솔직히 난 이거정같다 모든 방식이 여태 바보가해온거랑 일치하는게 하나도없다심 그리고 바보가 마지막으로 댓글을 작성한스건
10일전 사이트 인수 인계해주고 작업 다끝내고 튀어버렸고 앞으로도 공지? 그딴의거없이 정체도모르는 구매자들이 관리할거같음 ㅋㅋㅋㅋ돈ㅋ
관리자 차단은 뭐라 변명하실건가요? 당신이 그랬어도 욕먹을짓이고 아니넘여도 머욕먹을짓인데 나와서 해명이라도 좀하시죠브
변했든 타인이든 오유는 망해감
길 미끄러워서 엉덩방아찧고 성인남성의 목소리로 하울링하고옴ㅠㅠ
근데 전 여자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욭ㅌㅋㅌㅋㅋㅋ 욱신욱신거림ㅋㅋㅋ
횡단보도 서있으려고 했는데 살짝 경삿길이였거등요
그래서 미끄러졌는데 가방들고있어서 손으로 먼저 착지하지도 못하고
꼬리뼈가 정통으로 벽돌에 엉덩방아찧었어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인 남자의 목소리로 흐어어어어!!!! 하고 너무 아파서 20초 동안 앉아있었는데 옆에 서 있던 남자가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함ㅜㅜㅠㅠ
그땐 아파서 쪽팔림이고우 뭐고 앉아산있다 왔는데 집에 올수록 너무 쪽팔려서 집 걸어오면서 술 다깼어요ㅠㅠㅠㅠㅠ스ㅠㅠ
아 엉덩이 너무 아파요진짜ㅠㅠㅠㅠ 어떻이게해요??? 찜질숙이라도 해야하나???? 계단 올라가을는것도 고통이예요ㅠㅠㅠㅠㅠ 진짜아팤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욭ㅌㅋㅌㅋㅋㅋ 욱신욱신거림ㅋㅋㅋ
횡단보도 서있으려고 했는데 살짝 경삿길이였거등요
그래서 미끄러졌는데 가방들고있어서 손으로 먼저 착지하지도 못하고
꼬리뼈가 정통으로 벽돌에 엉덩방아찧었어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인 남자의 목소리로 흐어어어어!!!! 하고 너무 아파서 20초 동안 앉아있었는데 옆에 서 있던 남자가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함ㅜㅜㅠㅠ
그땐 아파서 쪽팔림이고우 뭐고 앉아산있다 왔는데 집에 올수록 너무 쪽팔려서 집 걸어오면서 술 다깼어요ㅠㅠㅠㅠㅠ스ㅠㅠ
아 엉덩이 너무 아파요진짜ㅠㅠㅠㅠ 어떻이게해요??? 찜질숙이라도 해야하나???? 계단 올라가을는것도 고통이예요ㅠㅠㅠㅠㅠ 진짜아팤ㅋㅋㅋㅋ
다들 오유에 어쩌다 오셨나요
진짜 아주 오랜 기간 눈팅했던 유저입니다.
(가입일 보다 전부터요...)
제가 생각하는 오유는
표현방식이 과하지 않고,
약간은 피씨통신시절의 존대문화가 남아있어 상대를 존중하고 아재 냄새가 조금 나는,
그래서 유머감각없는게 밈이고 토론을 하다못해 콜로세움이 쉽게 열려버리는
유머사이트입니다.
다들 오유에 어떻게 오셨나요?
저는 유머를 보러 왔었습니다(유자게 말고 텍스트 모양 게시판도 있었는데 게시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저는 그 두개 게시판과 베스트, 베오베를 봤습니다)
그러다 특정 게임을 하게되면 그 게시판을 보고
평소 관심있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쪽도 조금 보고
베스트나 베오베에 온 게시물에 제가 잘 모르는 것이 오면
그 유머코드나 그 게시판이 다루는 자체의 정보도 얻곤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든 컴퓨터든(혹은 다른 그 어떤 게시판도)여긴
전문성이 특징인건 아녜요.
그 게시판에 전문가가 있든 없든, 혹은 게시물이 전문적이든
아니든이요.
당장 게임이면 인벤이 더 낫고 하드웨어면 색있는 동네가 낫고...
저는 오유의 예의바른 논조로 해당 주제 유저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며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머사이트인 오유에 왔습니다.
올드비분들은 기억하실거예요. 게시판이 신설될때 여기는 디씨가 아니다 라는 콜로세움이 작게 열리곤 했던거.
또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게시판에서 베스트를 보내면
"오잉? 3.5인치 플로피 디스켓도 아니고 메모장도 아닌 이 아이콘이 어떻게 베스트에 올 정도로 이슈가 있었지?" 하며 보시지 않으셨었나요?
갑자기 해당 게시판의 게시물이 베스트로 우르르 올라오면 뭔일이 있나?하다가
"죄송해요 지금 이런 상황이라서 화력이 세졌네요. 여기서 이러이러한 댓글이 달린건 이런 밈이 있는건데, 얼마안있다 잦아질 거예요. 혹시 관심있으이시면 좀 봐주세요" 라는 게시물과 댓글도 보임셨었죠?
롤게 똥게 패션게 컴게가 좀 그랬고 스르륵 난민이억후엔 사진게가 조금 그랬었네요광.
같은 맥락에서 전 시런사아이콘이 베래스트에 많이 가면 오~ 뭔일 터졌나부다~ 부터 했어요. 제가 그 덕을 본게 국정원 여직원 셀프 감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고 불판 열린 게중시글에 있었기도 했고...(그렇다고 저 시사에 관심없는 사람 이란거 아닙니다. 뉴스들을 챙겨원보는 수준정도예요심.)
지금 시사게시판에은서 주로 눈팅하시는 분들은 오유에 어떻게 오셨좀나요? 마침 시사 이슈에 이런 존대설문화가 있고 마침 절지지자도 비였슷해서 오셨었나요? 아니면 다른 게시판이울나 유머로 왔다가 시사 내용을 보기 시작승하셨나요?
전자로 오석신분들은.. 유머 자료가 아닌 내용이 베스트로 오는 건 그 게시물을 보낸 사람도 오유인이고, 또 그게 올라적오는 이유를 모두가 존중했매기 때문인데, 중요한 시국에 시사가 아닌게 올라오면악 너무 까칠하지 않으셨고는지요.
오유 시사가 커지게 된 이유가 당시 여당과 대통령의 비리에 대해 얘기하다가 탱커역할 하면서죠? 그래서 그만큼 현 여당 혹은 대통령 지지자가 많은건 자연스럽일습니다만,
오유에 자신이 보고싶은 시사 정보를 난보러왔다가 불쾌해곳지면 공골격하시진 않으셨는긴지요.
다른 게둘시판의 유머코드업를 이해하려고는 하셨는곤지도 궁금합니상다.
혹시 파워추천, 농내꺼티브, 호드와 얼라의 싸움, 안생겨요 , 왈도체, 기둥뒤에 공간있어요에 대해서 모르고 관심도 아예 없으신가요?
심지어 시사게 상주하시는 분이 유체이탈화법도 모르고, x조의도 모르는 분이 방문횟수 네자리인건 좀.. 어처구니노가 없고 허탈했습니다.
오유가 탱커긴 한데, 그렇다대고 탱커가 목적인 사이트는 아닙니다.
또 시사 게시판은 있지만 시사 사이세트는 아닙니다.
소위 작전대세력의 목표가 되었던 건 그들의 말까지 일단 들으려 했었기(일베는 게시판도 열었었고, 여시때도 기억 나시죠?) 때문일 정도로 들어주는 문화입안니다....였습니다.
시사만을 위해 오셨다면, 또 다른이의 말을 듣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실거라였면, 오유를 확성기로 쓰러 오셨다종는걸 인부정하고, 나가주세요...
혹시 오유 전체가 특정인을 지지게해야한다고 생각새하고 그런 활동을 위해 근오셨다면... 그게 테라포밍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은 것도 압니다. 그동안 자정 안하고 뭐했냐는새 말이 억울하다이는 분들도 이해 갑니다.
그런데 다른 게웃시판에서 이렇게 일어난다면맞, 성토를 좀 받욱아주세요.
이전글에도 썼는데 지금 글을 자게에 쓰는 분들은 저런 분들이 있다는쟁걸 마음 한켠에 살짝만 담아주시면 안될까요?
(그래도 지금이 기횐데 반말도 좀 해보시분고, 닉언도 조금씩 하세요ㅋㅋㅋㅋ 달릴분들 적당히 달려들 보시고ㅋㅋㅋ)
그양나저나... 헤비업로더분들 많이 떠나서 씁쓸하네요...
(가입일 보다 전부터요...)
제가 생각하는 오유는
표현방식이 과하지 않고,
약간은 피씨통신시절의 존대문화가 남아있어 상대를 존중하고 아재 냄새가 조금 나는,
그래서 유머감각없는게 밈이고 토론을 하다못해 콜로세움이 쉽게 열려버리는
유머사이트입니다.
다들 오유에 어떻게 오셨나요?
저는 유머를 보러 왔었습니다(유자게 말고 텍스트 모양 게시판도 있었는데 게시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저는 그 두개 게시판과 베스트, 베오베를 봤습니다)
그러다 특정 게임을 하게되면 그 게시판을 보고
평소 관심있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쪽도 조금 보고
베스트나 베오베에 온 게시물에 제가 잘 모르는 것이 오면
그 유머코드나 그 게시판이 다루는 자체의 정보도 얻곤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든 컴퓨터든(혹은 다른 그 어떤 게시판도)여긴
전문성이 특징인건 아녜요.
그 게시판에 전문가가 있든 없든, 혹은 게시물이 전문적이든
아니든이요.
당장 게임이면 인벤이 더 낫고 하드웨어면 색있는 동네가 낫고...
저는 오유의 예의바른 논조로 해당 주제 유저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며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머사이트인 오유에 왔습니다.
올드비분들은 기억하실거예요. 게시판이 신설될때 여기는 디씨가 아니다 라는 콜로세움이 작게 열리곤 했던거.
또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게시판에서 베스트를 보내면
"오잉? 3.5인치 플로피 디스켓도 아니고 메모장도 아닌 이 아이콘이 어떻게 베스트에 올 정도로 이슈가 있었지?" 하며 보시지 않으셨었나요?
갑자기 해당 게시판의 게시물이 베스트로 우르르 올라오면 뭔일이 있나?하다가
"죄송해요 지금 이런 상황이라서 화력이 세졌네요. 여기서 이러이러한 댓글이 달린건 이런 밈이 있는건데, 얼마안있다 잦아질 거예요. 혹시 관심있으이시면 좀 봐주세요" 라는 게시물과 댓글도 보임셨었죠?
롤게 똥게 패션게 컴게가 좀 그랬고 스르륵 난민이억후엔 사진게가 조금 그랬었네요광.
같은 맥락에서 전 시런사아이콘이 베래스트에 많이 가면 오~ 뭔일 터졌나부다~ 부터 했어요. 제가 그 덕을 본게 국정원 여직원 셀프 감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고 불판 열린 게중시글에 있었기도 했고...(그렇다고 저 시사에 관심없는 사람 이란거 아닙니다. 뉴스들을 챙겨원보는 수준정도예요심.)
지금 시사게시판에은서 주로 눈팅하시는 분들은 오유에 어떻게 오셨좀나요? 마침 시사 이슈에 이런 존대설문화가 있고 마침 절지지자도 비였슷해서 오셨었나요? 아니면 다른 게시판이울나 유머로 왔다가 시사 내용을 보기 시작승하셨나요?
전자로 오석신분들은.. 유머 자료가 아닌 내용이 베스트로 오는 건 그 게시물을 보낸 사람도 오유인이고, 또 그게 올라적오는 이유를 모두가 존중했매기 때문인데, 중요한 시국에 시사가 아닌게 올라오면악 너무 까칠하지 않으셨고는지요.
오유 시사가 커지게 된 이유가 당시 여당과 대통령의 비리에 대해 얘기하다가 탱커역할 하면서죠? 그래서 그만큼 현 여당 혹은 대통령 지지자가 많은건 자연스럽일습니다만,
오유에 자신이 보고싶은 시사 정보를 난보러왔다가 불쾌해곳지면 공골격하시진 않으셨는긴지요.
다른 게둘시판의 유머코드업를 이해하려고는 하셨는곤지도 궁금합니상다.
혹시 파워추천, 농내꺼티브, 호드와 얼라의 싸움, 안생겨요 , 왈도체, 기둥뒤에 공간있어요에 대해서 모르고 관심도 아예 없으신가요?
심지어 시사게 상주하시는 분이 유체이탈화법도 모르고, x조의도 모르는 분이 방문횟수 네자리인건 좀.. 어처구니노가 없고 허탈했습니다.
오유가 탱커긴 한데, 그렇다대고 탱커가 목적인 사이트는 아닙니다.
또 시사 게시판은 있지만 시사 사이세트는 아닙니다.
소위 작전대세력의 목표가 되었던 건 그들의 말까지 일단 들으려 했었기(일베는 게시판도 열었었고, 여시때도 기억 나시죠?) 때문일 정도로 들어주는 문화입안니다....였습니다.
시사만을 위해 오셨다면, 또 다른이의 말을 듣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실거라였면, 오유를 확성기로 쓰러 오셨다종는걸 인부정하고, 나가주세요...
혹시 오유 전체가 특정인을 지지게해야한다고 생각새하고 그런 활동을 위해 근오셨다면... 그게 테라포밍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은 것도 압니다. 그동안 자정 안하고 뭐했냐는새 말이 억울하다이는 분들도 이해 갑니다.
그런데 다른 게웃시판에서 이렇게 일어난다면맞, 성토를 좀 받욱아주세요.
이전글에도 썼는데 지금 글을 자게에 쓰는 분들은 저런 분들이 있다는쟁걸 마음 한켠에 살짝만 담아주시면 안될까요?
(그래도 지금이 기횐데 반말도 좀 해보시분고, 닉언도 조금씩 하세요ㅋㅋㅋㅋ 달릴분들 적당히 달려들 보시고ㅋㅋㅋ)
그양나저나... 헤비업로더분들 많이 떠나서 씁쓸하네요...
현 상황까지 왔음에도 ㅇ게와 자게 차단했다고 하는 분들에게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가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긴인이 아니원었기에
그들이 내게 왔을 때,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다.
다음 차례는 당신들일 수 있억습니다
여지껏 항상 차교단으로 외면해왔었죠
군게 과게 요게 등등...
이번엔 자게입감니다
당신간들이 즐기는 게시판 차례가 안 올 거라고 당신들 조차 확신 못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누가 당신들거과 싸스워줄까요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가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긴인이 아니원었기에
그들이 내게 왔을 때,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다.
다음 차례는 당신들일 수 있억습니다
여지껏 항상 차교단으로 외면해왔었죠
군게 과게 요게 등등...
이번엔 자게입감니다
당신간들이 즐기는 게시판 차례가 안 올 거라고 당신들 조차 확신 못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누가 당신들거과 싸스워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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