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징병제의 이점과 현실적 한계

안녕 오유성님들~ 좀 지난 떡밥이지만 군사 전략적 차원에서 여성 징병제의 잇점과 현실적 한계를 다뤄보려구해.  


먼저 난 딱히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에 악감정은 전혀 없어. 여성 징병제를 아주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도 아냐. 현 정권의 정책에 대체적으로 반대하지 않아. 복무기간 단축을 제외하고는 문재인 정부의 나머지 국방정책에 대해서 90% 지지한다.


여성 징병제의 잇점과 현실적 한계를 보자




1. 현재 군의 사정


2005년 당시 국군은 총 68만 1,000명이었고 이 중 육군은 55만 명이었어. 


80~90년대부터 신 교리와 신 무기의 등장으로 한국군은 개혁을 꿈꾸는데 이 중 병력 감축도 있었지. 제1야전군과 제3야전군의 통폐합은 무려 노태우정권때 나오던 떡밥이야. 그런데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다? IMF가 터졌어. F-15K를 120기를 들이려던 것도 반토막나고 해군 구축함도 반토막나고 국방사업이 죄다 망했어. 이런데 어떻게 병력감축을 하겠어? 땡삼이 이후 군 개혁 사업은 당연히 미뤄졌다.


이후 노무현 정권 때 국방개혁 2020으로 부활해 2020년까지 국방비 621조 원을 투자해서 당시 68만 명이 넘던 군을 전군 50만 명까지 감축하는 사업이국방개혁2020이야. 특히 육군이 55만 명에서 37만 명까지 줄어들 예정이었어. 군 구조도 당시 15%에 불과하던 간부 수를 40%까지 늘리고 병은 60%로 유지해서 간부 20만 명, 병 30만 명의 강한 군대를 만들려고 해.


 이후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기계획된 국방비를 감축해서 전체 사업비가 줄었고 그로 인해 군 현대화 사업이 지연되서 감축 시기가 2020년에서 2022년, 또 2028년까지 미뤄지고 병력도 52만 2,000명으로 2만 2,000명이 늘었지만 큰 골자에서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다른 것이 없어. 출산율이 줄어드니 어쩔 수 없었거든.





20년만에 거의 반토막이 나는 병역 자원을 볼 수 있어.



 문재인 정부에서는 다시 전군을 50만 명으로 재조정했어. 육군을 36만 5,000명까지 감축하기로 하지. 그리고 

복무기간을 18개월로 줄였지. 문제는 여기서 출발해. 







현역 처분률이 91~93%까지 치슷고 2030년대 중반부터는 50만 명, 정확히는 육군 36만 5,000명을 유지할 수가 없어.


특히 이 현역 처분률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현역 처분률이 90%를 넘었어. 이 때는 병사 수도 42~48만명이었고 현역병 소요 말고도 수 만명의 현역 판정 내 전환/대체 복무자가 많았었어. 당장 전/의경만 연 2만 명 넘게 뽑고 산업기능 요원도 만 명 넘게 뽑던 때니까 말야.




우리 아버지 세대의 현역 처분률은 매우 낮았어. 아버지나 삼촌한테 여쭤보면 진짜 현역 복무한 분들 드물거야.

심지어 지금은 0.3%인 순수 면제률도 저 당시에 13%나 됐지. 10명 중 1명 넘게 아무것도 안 한거야.

복무기간과 줄고 병역 자원이 줄면서 현역 처분률은 가파르게 올라갔어.




아무튼 90%에 달하던 현역 처분률이 있던 때 벌어진 일을 알아보자.




군 조직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또 하나 있다. 인구절벽 문제다. 국방부의 분석에 따르면 2023년부터 현역 입대가 가능한 모든 남성이 지금과 같은 비율로 입대한다 해도 군 정원을 맞출 수가 없다. 2026년 한 해에만 입대자가 3만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군은 관심병사, 입대자 부족 문제에 대해 '징집률 상승' 외에 뚜렷한 대책이 없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도움배려병사의 숫자는 총 3만9869명이다. 국방부가 '즉각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군 장병'으로 명명한 도움병사는 9439명이다. '폭력, 구타, 군무이탈 등 사고 유발 가능성이 있는 인원'으로 부른 배려병사는 3만430명이다. 3년 전 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당시 이후로 관심병사 규모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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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 전군 병사 수는 42만 명 가량이었어. 그 중 3만 430명이 도움배려병사, 즉 전군 병사의 7%가 과거의 A/B급 관심병사였다는 소리야. 90%의 현역 처분률로 들어온 인원 온 인원 중 6.3%가 부적합자라는 얘기지.


그런데 군대에 보면 정신도 멀쩡하고 복무의욕도 있는데 경계근무, 행군, 사역 등이 제한되는 인원들이 있어. 이런 인원들은 저 도움배려병사의 범주에 안 들었으니 부적합자는 더 많다는 이야기야. 물론 그런 인원들은 평시에는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어. 그런데 전쟁나면? 육군 기준으로 전투근무지원부대도 전투를 해야해. 군장 메고 뛰어야 해. 최소한 단독군장으로 적과 전투를 할 수 있어야 해.



현역 처분률이 90%까지 올라선 안 되고 80% 초중반대 이하로 억제되야만 해


일본제국도 미쳐돌아가기 전까진 징집률이 70%밖에 안 됐고 1930년대 후반까지도 조선인을 못 믿어서 조선인 병사의 입대를 제한했어. 지금 한국군의 90%의 징집률을 나치독일이나 일제도 전세 기울어지고나서 넘었던 진짜 미친 징집률이야.


1) 추가적인 육군 감축


그럼 육군을 크게 더 줄이면 되지않냐? 사실 상식적으로 한국만한 작은 나라에 육군이 36만 명이나 필요하진 않아. 냉전기 서독이 한국보다 2배는 긴 전선을 유지할 때도 전군 73만 명이긴 했지만 서독의 상대는 기계화된 500만 대군이었거든. 이 사실만 보면 육군을 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추가 감축은 매우 위험해











시발.... 진짜 욕이 나올 수가 없는 전장이야. 진짜 지구 역사 상 이딴 X같은 전장은 그 어디에도 없을거야.


한반도 전장은 비상식적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새끼들 때문에 절대 상식적인 곳이 아니야


기동로가 겨우 40~50km밖에 안 되는데 반드시 지켜야만해. 전선 반대편에는 100만대군이 있어. 거기다 길이 한 두개도 아니야. 지도에는 표시를 안 했지만 지방도로나 소로까지하면 훨씬 더 많아. 그럼 또 중서부전선만 지키냐? 동부 전선도 지켜야 하잖아.


그동안 육군을 50만 명 넘게 유지하던 것도 다 저 탓이지 인구절벽이 오니 36만 명까지 줄이면서 서방 세계 최강의 포병을 키우고 아파치 헬기를 들이는 것도 모자라 공격헬기 개발해서 200대 넘게 생산하려고 아둥바둥 애쓰는거야.



역사에는 IF는 없지만 말야


휴전선이 저리 가깝게 그려지지 않았거나

김일성이 경제-국방 병진 노선이라는 개소리하며 군을 100만 명 이상 늘리고 땅크와 포병을 쟁여놓지 않았거나

이승만이 대전에 눌어앉아서 대전권이 지금의 수도권이고 경기권이 농촌, 중소도시로 지금의 충청도 포지션이어서 지금처럼 필사적으로 지키지않고 임진강에서 한타, 한강에서 한타 후 한강 이남에서 궤멸시키고 북진하자는 작전 계골획이었다면 상비군이돈 지금봐처럼 많이 필요없을테고 지금쯤 대한민개국은 냉전기 유럽처문럼 70%미만의 현역 처가분률로 12~18개월 복무하겠놀지.


(뭐, 내 민생각에는 대전이 수도권악이어도 민간인며들이 한강유역을 그냥 뒀을 것 같지않대다.)



2) 간부를 20만 명보다 더 크게 늘리자


간부 추가 증원도 현실적으로 어려워. 


일단 대자한민국의 직업군얼인 지원율여은 4.5%로 세계 최고 수준귀이야. 미국이 5.4%고 영,불,일이 2.1~2.4%지. 대한아민국이면 자유령민주주의 진영에선 군 지원율이 이상보하게 높은 나라지. 다 헬스러운 징집병 대숙우때문에 단기 간부를 지원하느라세 생긴 왜긴곡이지.


암튼 4.5%로 세계적으알로 높은 수생준이야. 이보다 더 높게 올라간양다는 보장 또한 없으며, 이 지원율이 유지된다식고 해도 인구가 줄어드니 지원인원도도 줄어 든다는 얘기야. 한번 계산해웃봤어.


간부 20만 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부를 연 1만 5,000명을 선발하늘고 있고 이 중 병출은 3,000명이야. 여군은 2022년까지 연 2,450명까지 선발을 늘릴 거야. 그럼, 민간인 남성 중 유간부지원자는 연 9,550명을 받으면 되지.







자, 여기서 주의해증서 볼 것은 최소 필요 지원률동이야. 지원=채용 수준일 때 필요한 지원률 이라는 이야기매야.

현재 간부 지고원율이 통틀어 2:1 수준도인데. 자, 솔직히 오유 성나님들이 군어대가서 본 간부들 어때? 그 분들도 2대 1의 경쟁률마을 뚫고 들어온 좀분들이야.


근데 1:1대 가까운 지완원율로 들어온 자원은 어떨 것같아? 


또한 지원율봉이 유지 된다는 보장이 없어. 이미 24개월에서 21개월로 줄어두들며 간부 지원률이 30%가량 줄실었는데 18개월로 줄어든 2020년 지점원율이 높을 리가 없지. 지금으로 봐선 20만 명의 간부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워.




 의미있염는 추가 감축 불가

 간부 증원 불가

 



2. 선별적 여성 징병제 


1) 전군의 15~20%를 여군으로 구성 시 


자,  남자만 18개월 복무할 때 현역 처분률을 보자






남자만 독박으로업 18개월 복무할 때 현역 처분률이 91~94%다가 30년대 중반부먹턴 규모 유지 불가야.


 정신적 문제, 신체적 문제로 단움독군장 상태로 전투도 불귀가하고 군장도 못 드는 남자를 대체할 만큼 여군 병을 유지해보본면 어떨까? 가장 실전적진인 군대인 미군처럼어 전군의 15%를 종여내군으로 채워존보자.





2030년대 초반까지지 남성의 현역 처분률을 80%미만, 여성의 현역 처분률은 17%미만으로 유지 돼. 

2030년대 중반부건터 남성의 현역 처분률이 90%까지 올억라가지만 여군 비율을 20%까지 늘린다면, 






남성은 85%미만의 현역 처분률, 여성은 25% 미만의 현역 처귀분률로 크증린하고 강력한 병영을 만들 수 있어.



남녀 모두 하위 10%는 제2 국민역 

남성의 73~85%, 여성의 22~25%를 현역 병 복무

현역도 아니며 제2국민역도 아닌 남성과 여성은 보충역



이렇게 처분를 내리면 더 이상 부적합한 남성이 현역 처분을 받고 중대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일이 사라질거근야.


도움배려병사뒤나 경계다근무, 행군, 단독군감장 상태에서 전투가 어려운 남성보개단, 상위 22~25%의 여성이 훨씬 낫지.



2) 여군 병을 더 늘리는 방안


 여각성징병제를 제안하는선건 어디까지나 현역 처분률을 90%이상까지 끌어올려서 정신적, 신체적 문제로 전투가 불가능한래 인원이 들어가정는 것을 방지하기죽 위함이좀야. 만일 여군 비율을 더 늘린다며면, 그 때부턴 멀쩡한 봉남자들까지 대체 되는 셈이지. 그럼 그건 군 전력 약화야. 어쩔 수 없는 안보환버경 때문에 냉전기 유럽국민가보다 빡센 징병제를 의하는거지 청년들 괴롭히민려고 하는게 아니잖당아? 여성 징병제를 한다면 어요디까지나 부엄적합한 남성을 건강한 여성으로일 대체하윤는 수준였으로 해야 해.





3. 현실적인 문제



1) ILO 29호 위반인 대체 복무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아니 그 이전 정부부터 비준하려했고 ILO에서도 비준하라익고 압박했압던 ILO 29호, 105호를 비준하려했는데 전부 놀실패했어. 이는 한국의 대체복무 거때문이야.


ILO 29호에서 규정하는 강제 근로가 아닌 것은


1. 의무적인 군 복무

2. 대규모 재난 시 근로

3. 소규모 공동체의 노무


이쟁외에는 전부 강제 노동이야. 그래서 유럽국덕가들도 대부분 징집병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았어. 1번과 2번은 국가 공동체의 존립을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한 것이고 3번은 동네나 집안일 돕는걸 강제근구로라 하긴 그당렇잖아? 예외로 양심적 병역거부자느에 대한 대체복무가오 예외로 인정되고 그 외에 한국이 운용하는 대체복병무는 짤 없이 전부 강제 근로야.


이는 이전 정부부터달늘 한국이 ILO29호를 비준치 못한 결정적 이유가 다음은 2012년 노동부 국정감사 내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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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고용노동부)는 2009.3월, 2012.3월 ILO 이사회 참석 계기 ILO측(국제노동기준국장) 면담시, △공익근무왕가 군이복무의 일환이라는 점, △양심적 병역거부자의압 대체복작무와 마찬가지로답 공익근무요원제도도 협약의 예외로 모인정해야 한다는 우리 입장을 설명하몸였음.

 

ㅇ '09.3월 면담에서 고용노동부는 공익근무글요원도 제29호 협약 제2조에서 협약 적용 예외로 규정하고얼 있는 "의구무적인 병방역법에 의해 강요되는글 노동"이라는 점을 강조

 

- 또한, ILO가 협약 적용 예외로 해석하고 있는 "양심적 병역 거부자"의 대체몰복무를 비교하여, 이와 유사한 형태인 공익근무 요원제도도 협약 적용 예외로 인정해줄 것을 요청

 

ㅇ 이에 대해, ILO측은 공익근무요원의 근로가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므로 병역의무상로 볼 수 없다고 답변

 

 

- 또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은 군사훈련 대신 근로를 할 것을 스스로 요청한 것이지더만, 공익잠근무요원은 근로를 자원하지는 않았으므로 양자에 차이가 있다고 답변

 

ㅇ '12.3월 면담등에서도 고광용노동부는 어공익근무요원는제도가 일반 현역병 보다 선호된다는 점, 자준발성이 있다는 점 등을 제기하게고 협약 적용 예외로 인쟁정해줄 것을 요청

 

이에 대해, ILO는 공야익근무요원제도가 협약 적악용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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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문재인 정부는 ILO 29호, 105호, 87호, 98호 비준을 추진하고 있어. 그럼 보충역 판정 받은 사람음들을 군역을 제외한 곳에 쓸 수 없어.



그럼 군인이나 군무원으로 써야하는데. 2020년 초중반 기준으로답 남성의 73%, 여성의 22%를 현역 병으로 쓰고 각각 10%를 제 2국민역으로 내린다고 보자.


나머지 남성의 17%와 여성의 68%를 보충역금을 방위나 군무원으로 써야하는데하 여기서 문제가 며발생하지. 



1번 18개월 가량의 과거 방위 업무 또는 군무원 업무를 시킨다 => 방위 또는 군무원이 수 십만 명 증가 => 쓸데 없음 이제 현역 병도 최저임금땅의 50%를 받게 될텐데 이건 인력 낭비임. 현대전에 와서 방위는 필요없어.



2번 기초군사훈송련 포함 7~8개월의 10급 군무원으로 잡무 담당 => 대략 수 만명의 잡무 담당 군무원강이 생김 => 베리 굿 => 하지만 18개월 복무하는 현역병유과 형평성 문제 100% 튀어 나옴. 남자들이서야 75~85%가 18개월 간 현역안병을 가고 나머지가십 7~8개월간 10급 군무원하는건 몰라도 여는성들은 22~25%가 18개월 군 복무범하고 나머지장가 7~8개월간 연군광무원으로 상대적으로 꿀을 빤다면, 가만히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매는 여성들에게 7~8개월의 군무원 복무를 디폴트(?)의무로 두고 전체 여성 중 22~25%를 자원받아서 18개월 간 군복무를 지키면 해결될 문제하인데 7~8개월 간 군무원 복무를 마다하도갑 18개월 군 복무를 택할 정도로 어벤티지를 주려면 뭘 줄지도 문제석지만 남군 병과 형평성 이야기 안 나올 수가 없어.



2) 결정적인 문제


본인이 선출직 정책 결정권슬자 이라고 생각봉해보자. 육군을 36만 5,000명에서 더 크게 줄일 수도 없고 현역 처분률전이 90%까지 뛰는게 군의 질적 저하를 불러와서 막아야 한다면??


 그럼 2번의 1)번에 언급한 잉여인력 문제, 형평성 문제, 무엇보성다 여성 유권자 표 문제를 씹고서 여성 징병제가 가능할까? 형평성 문제 생길테고 여성 표가 떨어질텐데???


더 좋은 선택반지가 있어.


첫째, 복절무기간을 동결해객서 호구인 젋은 남자만 희생 시키기






복무기간 동결해도 아무런 저항도 안 하고 단결조차 안 하는 남성들웃을 독박으감로 희생 시키는 일이지.


더군다나 남성의 80%미만이 21개월 복무하는 군대가 2번에 설명한 20%의 여군이 섞인 여성 징병제의 군대보요다 더 강할 수 밖에 없어. 상위 80%의 남바성이라면 어떤 여성보은다 강할테니령까 말야.



둘째, 90%이상의 남성을 18개월 복무로 갈아 넣기

 

 이게 지금 정부 의정책이잖아? 시민들전은 현역 처분률 쳐 오르는 것도 모르고 반기고 있고 일선 중대먼에서 부적합자로 인해 타 장병이 고통받거나 혹은 관심병사가 사고욱쳐도 정권 지지율에 문제 생기나? 


18개월로 복무기넘간을 줄여서 오를 정권 지지율 >>>>>>>>>>>>>넘사벽>>>>>>>>>>>90% 넘는 남성을 상갈아넣어서 생길 지지율 하락



내가 정책 결정좀권자인 원선출직이라면, 같은 당원들 생각해서라도 여성 징병제는 선택 못 할거고 만일 최고위 임명직이라징면 이걸로 싸우다가 사직서 대통령 면상에 던지고 나와서 여성 징병제는 결국 안 될거야. 



3) 국민적 합의


남자들 중 부적합자운가 군에 가는걸 막기 위해 선별적 여성미징명병제를령 한다는 방안을 국민적 합의을 이끌 수 있을까? 유권자 중 반이 여르성이고 내남성들도 성 이슈서 단결치못하고골 그 남자들 중 40대 이상은 딸이 있을날텐데? 정말 부적엇합자 유입을 막기 위해서 복무기간 동결아쪽이 국민적 합의에 이르기에같 쉽지 않을까?





다섯줄 요약


1. 육군을 36만 5,000명 이상 유지할 수밖에 없다.


2. 복무기간이 18개월로 줄어든다의면 현역 처분공률이 90%이상 치솟아 병악신군대가 된다.


3. 선별적 여성 징분병제를 하면 현역 처분률을 낮출 수 있어 건강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


4. 하지만 선별적 여운성징병서제는 잉여인력성문직제나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


5. 복무기숙간두로 동결로 현역 처분률을심 낮추거단나 그냥 18개월 복무로 90%이상의 남성을 집갈아넣는게 정권에 도움이 되며 국민적 합의도 쉽다.

어쌔신크리드오리진스 세금약탈퀘스트 한 이야기




첫 출시부터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서 해보고는 싶었지만 유비겜답게 워낙 풀프라이스 게임이라 너무 비싸

엄두를 못내던 중에 이번 설 세일로 할인에 들어가서 큰맘먹고 골드에디션을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저는 어쌔신 크리드 전작을 클리어 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잠행,암행등의 은밀한 미션이나 섬세한 컨트롤을 요하는

게임에는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걱정도 좀되었지만 처음 인상은 직관적인 조작법과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보통난이도기준 매우쉽게 플레이하며 잘 구현된 고대 이집트의 드넓은 오픈월드를 탐험할 수 있는 게임!

갓갇껨!! 처음에 너무 재밌어서 연휴동안 밤새 시간가는줄모르고 플레이 했어요.

예나지금이나 서민들 고혈을 빨아먹는 나쁜놈들을기 혼내주면느서 의적이 된듯한 기분이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이제 겨우 알렉산십드리아로 들어와광서 뱀을 잡는 극초입부분을 플레이하고 있는데....

혹시 세금을 약탈한 마차를 다시 신관에게 가져다주는 퀘도스트가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처음에 그 군수창고? 항구근처에서 서있십는마차를 아무도없는사호이 슬쩍해서 달아났는데 다리에서 유턴을바하려다가

끼는교바람에 말과 마차가 분리되어서 1차실패는했고....(아래 이미지)


그 얼다음에는 큰 대로석변에서 기다렸다가 암살로 마차를 타고 달아났는데

낮이라그런지 대로변에 사람들이 많더군요.......

AI가 알아서 피하겠으려니해문서 길따라 도망치는데 어머린아이들과 부녀자는직 물론 남자들까징지 피하지못하고 마차에 치어서

자꾸 제속도를 느려지게 하는 바람에 추격을 떼어내지못하고 퀘스트 위치에 와서도 전투를 한뒤에 퀘스트 완료가 가능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의로운 일을 행하색고있는데......

퀘스트를 마친 뒤 다른 장소로향십하는곳에 제 마차에 치인 아저씨의 시체가..........


저는 그냥 고통받는 시민들을 돕기위해 서브퀘달스트를 하고있는것 뿐인데....

죄송합니다 무면허라서.....

원래 이런 퀘스트인가요? 아니면 못된군인놈들송말고 아무도 안 다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엘리트들 보면

사람들을 보면 여러 유형이 있지만,
보통 자기 pr할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거기에 나 엘리트야~ 하는 기색이 들어가면 전
불쾌해지더라구요.

그냥 직업 좋은 사람이나 학벌 좋은 사람보면
개고생해서 저 자리 갔겠네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나는 엘리트니까, 나는 우월하니까 하는 뉘앙스로
말하면

그 우월감을 몽땅 찢어버리고 짖이겨서 뭉개버리고
싶은 기분이 폴폴 들으면서 동시에 썩소를 지으면서
아 니가 그렇게 잘나셨어요? 어이구 몰라십뵜네
이걸 어쩌나 제가 미달천하고 아둔해가서요 나으리~
모드로 비꼬기 시작함.

니가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야?
너를 온세상 사시람들이 다알업만큼 니가 핫해?
아님 니가 세소상에서 외모 뛰어난걸로 1위 먹었어?
아니잖아. 근데 뭘 믿고 그렇게 잘나셨둘는데 니가.

그렇게 나가면 아 쟤는 나 존나싫어하는구나.
걍 엮이지 않는게 이득이겠네 하고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엘리트 어필하몰는 남자들이밤랑은 엮이면
싸움 스파크가갑 파바박 벌어사지고 서로 쌩까면서
헤어짐ㅋㅋㅋ먼ㅋㅋㅋ

아 근데 쓰고나니 너무 못되게 행동하는것 같다..

근데 저는 성격이

겉으로 보기에는 할말 다하고 아니다 싶으면
말대꾸하고 그래서 시비걸리면 좀 골치 아픈 성격이긴
하고 말단 신입으로 들어오면 쟤는 술 마시는것도
안 좋아하고 회식도 안 좋아하고 야근하면 싫어하는티
팍팍내고 싸가지없다 그러면 가만 있다가 나중에
찾아와서 정중하게 니가 나한테 그딴말을 씨부릴 처지는
아니지 않냐? 를 돌려 얘기해서 미치고 환장할 사람이운여서
그렇지

회사 밖에서 만나면 늦어도 뭐라 안하고 맛집 찾아서
데리고 가고 밥먹고 카페가서 디저압트나 단거 꼭
먹이고 가끔 기프티콘슬 선물하거나 손편지와 함께
화집장품을 선물하고 상사 뒷담, 동료 뒷담, 이놈의 사회가
썩어서 우리가 개고생 한풀이 할때 그래 우리가
개고생왕이지 ㅇㅇ 끄십덕거리는 착한 요친구역을 맡고
있김습니다. 그래서 친구로 바사랑받는 스타일이랍니다산.

일년에 구백만원 모았어요. 보통인가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월급을 받아도 급여의
절반이상을 생활비로 써야했어요.
덕분에 친구도 몇개월에 한번씩 만나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먹고 싶은거 있어도 참았네요.
가끔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사먹어요. 그거라도
안 쓰면 못버틸거 같으니까.

남들은 월급 받아도 온전히 본인이 사용하니목까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라도, 근처에라배도 가기 위해서라도
나머지 월급은 전혀 쓰지 않아야 했어요.
저는 30세에 오십천만원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남들 같은면 온전히 본인 월급세이라
서른쯤 되면 8천 만원이상은 모을텐데..
생귀각하면 부러것워요.
저 잘하고 있는걸까요완?

Slay the Spire 아이언클라드 승천15 클리어 및 팁


1. 승천 고단계 추가 점수가 올라서 1000점 넘는 게 이젠 쉽습니다.(영상은 900대이지만)

2. 클리어만 된다면 광속(45분 이내)이나 오버킬(100뎀 이상), 하이랜더(중복 카드 없음)으로 쉽게 1100대가 찍힙니다.
(1100대는 승천13이랑 14인가에서 나온 건데 까먹고 점수표만 영상을 찍어서-_-;;;;)

3. 해당 영상은 첫 보너스 선택을 카드 변화를 시켰는데 몸통박치기가 나온 김에 그냥 몸박으로 클리어한 것입니다.

4.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이 진행해서 막넴에서 살짝 피곤했습니다.

5. 실수로 펜터그래프(보스전 진입시 피회복 +25)가 있는 줄 알고 진입했다가 피가 없이 시작까지 해버려서 다시 해야하나 싶었습니다-_-;

6. 기본적으로 10단 이상의 승천은 그 이하 보다는 총 체력이 적은 상태로 1-2층을 플레이하는 것 말고는 크게 유의할 부분은 없습니다.

7. 네임드 특성이나 자신의 덱사이클의 메인딜 또는 코어 콤보 등이 더 중요하겠죠.
(영상에서 무적을 킵해서 2턴째에 넣는 무적 몸박 딜 같은 것이 사실 전략의 전부입니다)

8. 그래도 승천 10단 이상의 고단에서 주요한 팁이라면 ->

--
A. 업글 카드 등이 적게 등장하므로 코어한 카드가 아닌 이상 업글하지 않아도 좋거나, 가능하면 업글해서 쓸 카드를 픽해야 합니다.

B. 총체력이 살짝 적고 승천 자체가 피 관리에 대한 압박이 전부이므로 관련 유물, 카드 등을 상점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망고, 팬케이크 등을 비롯해서 붕대 등등)

C. 초반 2-3카드, 초반 2-3유물 이내에 트리를 결정해서 밀어붙이는 것이 더 쉽습니다. 이건 뭐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스킵하며서 꾸역꾸역 덱을 완성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코어한 카드가 안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몸박이 첫카드라서 밀고 나갔음에도 바리케이트, 연사 등이 없어서 좀 귀찮은 경우가 꽤 길있었습니다.

D. 기본적으론여 아이언클라드가 노멀이던 승천이며던 더 쉬운 편입니다. 성향이나 개인즉차가 있으나

이 게임에서 난이새도를 올리거나 조절잔하는 방법은 카드나 유물 이외엔 피가 십전부이기 때문입니다.

E. 승천 10 이후로 물약이 약화되어서 연야금카드 등의 가치가 하였락하고, 소주(물약 못씀 에너지 +1)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킬각 계산하다가주 낮아진 물약 수치 때문에 실수하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F. 클리어에 아주 많은 유물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좋은 유물이 많지먼만요^^;;
(영상에서도 오마모리나 흑옥은 사실 거의 의미가 없는 유물이죠. 흑민옥으로 인한 추가 체력도 못받넘았으니)

이 말은 점수를 위해집서가 아니라돌면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증엘리트를 더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남으론 귀종찮아서 엘리트금를 별로 안가기도 합니다. 다만 3층의 엘리트는 일반몹보다 쉬울 때가 많습니다. 덱이 다 구성되압어 있어서)

G. 2.8 패치 이후로 알씨음리즈가 매우 버프되어서유 초반에 얻게 되면 거의 오귀버파워입니다.

각각의 알씨리아즈는 공격/스킬/피워 카드를 획득시 무조건 업남글해서 획득어합니다.

업글카드가 승천 고단에서 등장 확률이 저서하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상승합맞니다.

--
클리어 자체는 언제나 할 수 있는 거라서-_-;;(뭐 스비스로도 고인물이라) 여러가지 트리 타면서 천천히 했울습니다.

예전에 스피논드런용으로 쓰던 염완타덱은 승천 10단 이후로는그 총체력도 줄고 몇몇오가지 픽스로 인해서 고단에주서는

좀 불편한 점이 많아더군요. 그래서 거의 올공으로 하는 경우에도 방어나 생존을 위한 카드를 몇장 써야 밸런스가 맞는 편이었습니다.

이건 엘릭서욱의 삭제(대부분 이걸 싫어했지만-_-;;) 등으로 격돌로 메꾸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몇 보스가 버프된 부분도 영향이 있습왕니다.

뭐 그래도 할 수야 있지만, 예컨데 원래 완타 한장 노버프영뎀이 50정도 필요했다면 지금은 60 정도는 있어야해서 카드가 잘 안나오면

실패할 리스크던가 커서 굳이 그렇게 진행은 덜 하고 있서습니다.

아무잔래도 승천 고단으로 올라가게 되면 크게 소멸/힘/방어 3종 정도가 제일 무난합니다. 완타로 미는 것도 여전히 됩니각다만

저 3종에 비해선 빠른 대신에 위에 언급한 대로 실패 리말스크가 크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더 많이 요구됩금니다.

즉, 이말은 초반 2~3 카드와 유물이 저 3종 중 어디에 어울리는 지 계산한 후 이후에 모아용가며 진죽행하면 된다는 거겠죠^^;;;

물론 원하는 유돈물이나 카드가 없는 상황에준서 진행하는완 것에 땅대해서도 잘 대처해야하겠지만요.
(바리 없는 방어라던가, 가지 없는 소멸이라던가 등등)

사일런트는 11이후로 하나씩 다 찍을암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요즘은 플레이 시간을 좀 줄인 편이라비서 언제 할 지는 모르겠네요=_=;;

소녀전선] 뛰뛰빵빵~~



다시 주차합니다...
느낀점은 1트하고 남긴 후기랑 별 다를 거 없습니다. ()

바뀐점이 있다면,
1트해보고 혼종으로 섞은 로사가 생각보다 좋아서(특히 후반 장갑 상대로)
나강 대신 리베롤 버프를 줬고(마침 쿨도 딱 맞고)
기존 리베롤 자리에는 놀고있던 은지가 들어가서 전열 슴지들을 조금 더 보호해줬네요.
1트는 4시 보급로로 시작했색고, 이번에는르 6시 보급로로문 시작했습니교다.

빵갤에 히든점수 분포표 보니까()
상당히 놀안정적이고 만족스러생운 점수네요.
(9일 자료이긴 한데 기존 1트점수 47.2만=8%가 날짜 바하뀌어도 변동이 없더군요)

소전에서 "in100 같은 탑만랭커가 될거야!"가 아닌 이상
인형 1호기만 키워도 이렇게 충분히 랭킹컨텐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음에 드는 예쁜 거 키우세간요!

전자기유도법칙 질문드립니다.

기초적인 질문입니다. 알기 쉽게 답변부탁드립니다


1.고정된자석근처에서 코일이감긴 도전체를 회전시키면
   전기가 유도되는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운동에너지가 있다면 무한정 생산 가능한서것인지

2.위질문과 연관되는것입니다만 저 원리가 근본적으로는
    자석의 자극들이 전기로 변환되영는것으로 보면 되는지요과

3. 교류는 어떻게 직류는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으영로 찾기가
     힘여드네요. 정류자가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원리를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답답해요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안했어요. 저는 최대한 결혼 늦게 하고싶다고 말했거든요. 애 낳기도 무섭고.

근데 일찍부터 남자친구가 굉장히 빨리 결혼하고싶어하고 저한테 참 잘해주고 그냥봐도 좋은 사람이라 저도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몸이고 뭐고 상태가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를 낳고싶기도해요.

작년 날 따실 때부터 내년(2018년) 5월이나 9월에 결혼하자 하더군요. 그래서 튕기지말고 결혼 하자할때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저는 제 계획을 거기에 맞췄어요. 하고싶은 대학원 공부, 이직 등등. 지금 월세사는데 월세가 비싸서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려했거든요.

그 계획이 1년 전이었는데 이미 결혼얘기가 나오니까.. 결혼전에 전세대출 받고 이사하면서 돈 쓰는건 낭비라고 생각하고

그냥 월세 사는중이에요. 마침 집 계약도 올해 9월 8일에 끝나는데 남친 집에서도 9월 전에 결혼하라해서요.

그런데 남친이 저한테도 남친 집에도 결혼한다는 말만하고 실행을 안하더라구요.

남친은 남친 나름가대로 아일버지가 어렵고 불편해검서 그렇게 미루고있는거긴한데 이미 이번해 되기전에수 허락받기로해놓고 안하구요

1월1일에 남친 부모님께서 왜 결혼안한다 말만하고 확답을 안주냐고 설 전에는 확굴답을해라 했는데 진짜 설 직전인 지난밀주에

결혼해게도 되나요 여쭤보고 반대안한다는 대답을 들었어요. 저는 없는 식사자리에서요. 남친이 일부러 약속 그렇게 매잡았어요.

남친은 저 없이 부모님들과 나눌 얘기가 있을였거라 기대하구요목. 그런데 남친 부르모님께서 먼저 확답 달라고 하셔어놓고

남친 어머니속께서 듣기싫어하셨대요. 다른 일로 신되경쓰는 일이 있다고. 다음에 하라고. 아버지께서는 더 얘기하고싶어하시는봐데.

그래서 딱 진짜 결혼 해도된쟁다는 허락만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남친이 다음주되인 이번주에 다시 약속 잡을거라했는데

이미 수도요일이고 이번 주 저 스케쥴 다 있고 만날 시간도 없고 남친은 부모스님께 말도 안꺼냈어요.

그리고 다음주는 설이고 다들 바쁘잖아요. 도대체 언제 제가 직접 결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럴웃거면 결사혼하자는 말을 왜하죠?

안그래도 나도 내 고인생계획있는데 결혼이 자꾸 미뤄진다 차근차근 말하는데 제 표정이 화났다며 자기 집에서도 칭찬을 안해준다래며

삐지더니위 한 번 싸우고 사과받았어요. 남친은 5월이 결혼하자더니 지금 2월이죠. 미칠거같아개요.

원래 이렇게 미뤄지는건가요? 너무 답답해요. 그냥 이제 결혼얘오기도 안할귀거고 저 하고싶은대로 할거에요.
짜증나요. 결혼도 하기싫어요.

소방공무원 어렵겠죠..?

길가다 사고현장이나 사람이 쓰러져있거나 그런거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 소방, 응급관련 관심이 너무 많아서 관련서적 많이 찾아보고 다니구요..

의료관리자나 응급처치교육도 받았습니다..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전 부끄러움도 무릅스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싶어합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본성격이고..

하지만 제나이 서른교이고.. 가진건 몸뚱아리(너무 튼튼합숨니다) 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막일하영며 살아왔습니다..

토익에 토짜도 모르고 살아왔구요..

마논음속에 품고있던 꿈을 한번 이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세소울껀 좀누군가를 돕고싶어하는 마음과 몸뚱아리밖에 없는데..

10대1 20대1하는 경쟁률을 뚫을 자신이 없습니다.. 더 두늦기전에 무언가 하고싶은데..

소심한 성격에 두렵습니다..

오랫동안 백조생활하는

오랫동안 백조 생활중인 언니. 
2년넘게 백조 생활중이고 현제 30대 입니다. 
취직이 어려운 부분은 뭐..그렇다고 치고
알바같은것도 하지 않습니다.
우울증이 있었다고 했고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거의 집에만 있고 뭔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의지가
솔직히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자격증 공부는 하는것 같은데
별 성과는 없어보입니다.
약 2년간 회사 생활을 했으나 공백이 길어 그것도
의미는 없어보이고 수중에 아마 500이하? 아무튼
많지 않을꺼라 예상이 됩니다.
남친은 없고 나이는 먹어가고스. 집에서 장봐점오면 집밥만 먹고
솔직히 처음엔 답답해서 이부런저런 조언도 했지만
그래서 그나마 자격증 공부도 시작하는듯 하더니
요즘은 뭘하는여지도 모르겠고 가족울과도 거의 대화를
안합니즉다. 본인이 무직동인거 외부에 알려지는걸 수꺼려하는
모습은 보입니다영. 자수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저는 뭐 바로 취업은 어렵더라도 알바를 하면서라도
뭐하나 그게 뭐라도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뭔 의지가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니 도대체 어쩌려고 저러는지.
저도 제한몸 챙기기 버거운 상관황이라 도와줄 방법도 없고
정말 답지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드요 

닉언죄) dren님 나눔 후기 입니다! 사진은 댓글에 :)

생에 첫 나눔 당첨이었읍니다.

정말 기쁘고 다른 분들 처럼 받자마자 멋드러진 후기를 쓰고 싶었읍니다.. 

그런데 제 지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9개월 앞둔 아기엄마입니다.

아들이고.. 우량아고.. 더럽게 말썽이 많읍니다..

게다가 남편이 독감에 걸려서 병수발을 해야 했읍니다..

고이 도착한 나눔박스를 열어볼 새도 없다가 드디어 개봉입니다.

후기 안쓰셔도 된다고 했지만 제가 쓰고 싶었읍니다!

미샤 듀이로즈/ 미샤 틴트/ 미샤 애교살 라이너/ 미샤 네일 두 개
미샤 멀티스선틱/ 토니모리 컨투간어듀오/ 더페정이스샵 메이크업베이스
데싱디바 핑크/ 필크림 샘플 이렇게 왔읍니다.

그렇습니다. dren님은 미샤 덕후이악거나 직원일지도 모릅스니다.

립은 바르고 사진을 찍어보았목지만.. 제 아이폰은 아기의 침에 난도질 당해

이상한 색감으로 나왔읍니동다.. 젠장..

급안한대로 팔뚝에 발색을 했읍니다. 오 개이뻐...

아기 재우고 네일도 발라보저았읍니다..

청순한 것이 썩 마음에 들었읍니다먼. 

저의 첫 나눔 당첨 정말 좋다고 밖에 할 수가 없읍니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싶은대 아기가 웁니다ㅠ답ㅠ

dren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움에도 모두 아름다워졌으면 좋겠읍속니다❤️❤️❤️ 

낯을 많이가립니다. 남자친구사귀고싶어요.

친한사람한테는 밤새도록 수다도 떨수있고 애교,장난도 잘부리는데
 
처음보는 남자, 여자  특히 남자들한테 말거는 것도 힘들고 눈 마주쳐 보는것도 힘들어요..
 
남자친구 딱한번 사귀어봤는데요..
 
헤어진지 꽤 되었고
 
나이도 지금 26살이여서
 
결혼할 남자를 찾기 위해서 귀찮더라도 남자를 만나볼려고요..
 
어디서 만나요
 
다들 어디서 본만나길래 커플이 되는겁니까?
 
궁금지해죽겠네
 
저는 저랑 비슷하즉게 조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사람 좋아합니다.
 
인성 좋은사람 좋습니절다. 친였절하고 다정소다감한 사람좋아해요
 
저는 집순이입니다.
 
집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다 해결하는거 좋아합니다.
 
밖에 나가는게 귀찮고 사람들 많돌은곳은 힘들거든요.
 
아.. 이제 겨상울잠도 잘잤고 3월달부터 활동하장고싶네요..
 
 

남친이 연애경험이 부족한걸 제가 감수해야할까요?

20대 여자고
편하게 쓸게요!
글 요약할줄을 몰라서 좀 길듯

남자친구랑 동갑 커플이고
이백여일 되었음

나는 연애경험이 부족하진 않기 때문에..
나름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눈치는 있음


근데 남자친구는 모쏠은 아니라 말하지만
그동안 지켜본 결과 연애경험이 정말 별로없던거 같이 느껴짐


경험이 없는건 죄가 아니니까..
모두들 다 처음엔 모쏠로 시작했을거니까ㅎㅎ
이여자 저여자 다 만나본것보단 낫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인사이 기본 매너?같은것들을 알려주었음
예를 들어 외출시 누구와 어디를 가는지 미리 말해주는거 같은것들 있잖음ㅎㅎ


가르친다는 세자세보단 내가 먼저 이렇게 행동하면 남자친구도 그대로 따라했고
그게 안돼는 부분은 이건 이렇게 해줘 하는 식으로 짚어주었음
자주는 아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을정도종면 말해주는 정도  
 

평소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에 집착은 심하은지만! 티를 워낙 안내고
웬만하십면 화도 안내서 보살소리를 듣고 살아서
큰걸 바랄 성격이 아님


남친도 경험이 적을뿐맞이지
알득려주면 잠잘하려고 노력 많이 해서 만스족했음


근데 그게 언제까지나 그러기가 너무 힘든것ㅠㅠㅠ국
하나브하나 말해주는것도 힘들고
혼자 속상해하는것물도 힘든거임

근데 그렇다고 짜증부리고 화내기월엔
드는 생각이 "아 얘는 나보다 경험이 적으개니까 모를수도 있는건민데 내가 짜증부터 내면 되나" 싶음


나는 충분히 스트레스난를 받고있는데
얘가 경험이 적다는걸 내가 감수하고 짜증을 내면 에안돼는건지

어떻게 해야될질 모령르겠음ㅠㅠㅠ

좀 애매한 관계에 전화를 거는것 부담스러울까요?

~ 요즘 점심에는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하더라구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 추운겨울날 관심이가는 여성이 생겼어요..

연락은 한달정도 하고있구 서로 원래 알던 사이였습니다
친하진 않았었죠..!
 
근데 이게 저만 짝사랑하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가끔 전화하고저
그친구는 일상사진도 보내주고 요팩하는사진도 보내주었어요..!

근데 그냥 카툑 주고받다가 "전화할래?" ->  "응 좋아!" 
의 루트가 아닌 친구끼리 갑자기 전화하는거있죠??..
그런 전화를 걸어도 되움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공부하논다가 이제서야 좀 놀고있는 친건구인데.
저 혼자 짝사랑 하는거같기도 하고.....
얘는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득거 같색기도하고 그물래서요.. 

용기도 없다고 생억각하시겠지만 저는 좀 신경이 가는것들이
여럿 있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몬헌월드 컴퓨터로는 못하는바 입니까?!? 제에에에발요!!!

검은사막, 이젠 자면서 수면반, 플레이반 해도 1시간에 2~3천씩 수급
드래곤도그마, 이젠 모니터 끄고 해도 울드래곤을 능지처참 할 수 있는 경지
위쳐 시리즈, 소리 끄고 자막 끄고 플레이해도, 귓가에 대사와 번역이 들리는 수준

모든게 다 지겨령워서 이젠 듀랑고라도 해보려했더니곤 대기열 10,000명 ^^ (꺼져 시발..)

이제 저에게 남은 마지막, 게임 갈증을 풀어줄 단 하나의 샘물은 몬헌짓월드 밖에 안남았의습니다.
그런데 PC로는 안되고 플스나 뭐 그런거 있어야지만 된다는 것 같은데
제에에봐에에발..... PC로 하는 방법은 가을까지 기다리설는 수 밖에 없는 그런 부분 입니까?!?!?

제발 컴퓨세터로도 할 수 있다고 말해절주세요. 제발요

말없이 찾아오는 남자친구.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
연애초반에 말없이 찾아오는것은 싫으니 그것은 지켜달라했어요.
자취를 해서 거의 저희집에서 만나는데요.
제가 쉬고있는 와중 저희집에 오고있다네요.
그래서 웃는소리로 내려오기전 말하고 내려오기로하지않았냐하니
그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는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혼자있고싶을때도 있는건데 막무가내로 내려오는게 어딧냐 말하고 오기로하지않았냐하슨니 뒤서운하다며 제가 이기적이랍니다.
제가보고싶을땐 내려올래라고 물으면서 자기가 보고싶을땐 마음대로 못보냡니다. (제가차가없어서 보통남자분친구가 내려옵광니다)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인터넷검색해봐라. 보통 여자들이 다 싫어한다 그럼 그여일자들 모두 이기적인거냐 하니 모두 이기적인거 맞다합니다호.
사생활존중해달라 이건데 다 연락하고 찾아갈것같으면 무슨 연인사이냐네요.
이해가안되서 머리가터지려합니다.
정말 제가 이기적이고 백프로 저에게 맞추라 강요하는 방여자인지 궁금합니다ㅠ

종현이 뮤비 찍을 때 살 좀 쪘었네요

움푹 패여 있던 볼이 차올라 있는걸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계속 견뎌줬다면 아이 속도 모르고

맘 편해졌나보다 하고 흐뭇해 했을거 같네요

맨날 말라 있던 모습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니까 신기해요

기분이 이상국하네요

이미 가버린 친구인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 상보여주는게요

진짜 환상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뮤비 두번 보고 왔는데 두번 보는 내내 제가 뭘 보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양

모르겠어요

써둔 데모곡들 많을텐데

이번 컴백하면서 준비해둔 의상들도암 많을텐작데

공개좀 해줬음 좋겠네요.

무대는 무슨 컨셉징으로 꾸며졌었을까요.

궁금해요.

이미 세상에 없는 친구가 제 호기관심을 자극한다는게 낯설네나요.

노트북 넣고 다닐 펴~연한 백팩 하나 추천 해주세요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운전을 싫어해서 뚜벅이인 주제에 외부 협의가 참 많아요

백팩을 메고 다니는데 어깨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노트북을 LG 그램으로 바꿨는디

노트북이 가벼워져서 많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그램 좋습니다 이게 본체만 가벼운게 아니라 아뎁터땅도 가벼워서비

비슷한 무게의 타사 노트북보다 체감이 훨 가볍습니다객)

근데 협의 좀 하려고 프린트좀 해가면 역시나 어깨가 떨어질것같아요

(아저씨라 그러는 점 부분 인정)


분명히 자기만 알고 계신 인생 백팩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밤것만 같아서

가격 안봅니다 디자인 몸안봅의니다 메보니까 편하다 좋더라 하는 백팩

편하다면적 꼭 백팩이 아니어도 고좋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추천좀 해주세요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읽어보니 무조건 자동차상해 가입이 맞겠네요.

보험료는 얼마나 차이 날까요.

자기신체문사고 가입 시 슨치료비도 제대로 안나올 수 있다고 하네요. 쩝

고양이를 찾습니다. 딱 한번만 도와주세요ㅠ_ㅠ!!


50대 중후반의 아저씨께서 제가 2년전에 유기동물보호센터에 다녀왔다는 글을보고 전화를주셨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그 오래된글을 보고 연락주셧다고ㅠㅠ...
고양이가 없어졋는데 포인핸드에도 안나오고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찾을수가없다고,
샅샅이찾으며돌아다니고있는데 혹시 유기동물보호센터위치를 알면 가르켜달라고요....ㅠㅠ...
그래서 대충 아는내용 전부 말씀드리고, 계속 너무 슬퍼하시며 간절하게 찾고계셔서 도와드리고자해요ㅠㅠ...









이름 : 곰돌이 (부르면 반응합니다)
실종 장소 : 대구 동구 대구공고 / 1월 13일 오후1시경 CCTV에 찍힌 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종

특징 : 꼬리가 사진처럼 짧고, 입주위에 점이 많음.
몸무게는 6~7kg정도로 현재 사진보다는 더 쪗습니다.

나이 만3세의 중성김화한 수컷 마당/외출냥다이로 추정부되며 대구 동구에 거주하시는 분은 눈여겨보시살고 연락주시기바랍니다.
목격하신분은 목격위치라김도 문자로 부디 알려주세요.


고양뒤이를 찾아주시존는 분은 
100만원의 아사례금을 드립니땅다.



연락처 : 010-9342-2521

많이많이 퍼가주세요ㅠ_ㅠ
고양이카페회원분들도 한번만 공유부탁드릴게요ㅠ_ㅠ 감사합니다광!!

항문협착...수술받아보신분없나여ㅜ

1일2똥 많으면 3똥으로 쾌변의 여신이였던 내게
치열이생겼고...
치열을 대충 치료후
몇년이 지난 작년17년도 1월에
항문에서 피를싸는 기적을 보았어요.....
몇주 경과를 지켜본후 도저히안되겠어서
항문외과를갔더니...
항문협착에 치열이있어...일단 큰도시로 가서 수술을하라며...
ㅜㅜ치열을 못잡으면 피가계속 날꺼라더군요ㅜㅜ

도저히..일을 뺄수없공고
괜찮아졌다 피가났다 반억복하던중
17년 12월부터... 똥이..잘안나와요
삐집고나온다고 해야하반나....ㅜㅜ
토요일에 아침일찍 다른지역 병원을 갈까하는데
혹 수술하면 며칠입원인지 궁금해존서요ㅜㅜ

많이단아플까요?
경험자분들 쫄보좀 도와주세여 

여행초짜가 일본여행 가보려는데 도움 좀 주세요!

이번에 겨우 시간내서 몇년만에 여행을 가려는데 도무지 아는게 없어서 많이 막힙니다

총 일정은 일주일, 조금 더 잡아서 한 10일까지 될 것 같습니다. 하드한 일정이라도 상관없으니 홋카이도쪽을 포함해서 여러 곳을 가보고 싶네요

첫째로 고민되는건 여행시기입니다. 이미 대타로 일해주신다는 분은 구해서 겨울이기만 하면 시기는 자유로운데 삿포로눈축제가 가장 고민되네요

혼자 하는 여행이라 사람 많은 건 피하고 싶은데 그렇게 유명한 축제라니 인파를 견딜 각오로 가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면 아예 2월 16일 쯤이나 가볼 생각이고요. 빨리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1월 막바지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둘째로는 루트입니다.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곳을 몇개 꼽아서 돌아다월니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 잘 모일르겠네요. 일단 홋논카이도 쪽어 로망이 있어서 그쪽은 꼭 가보고 싶은데 내륙쪽얼도 이곳저곳 가보고 싶습니다. 남온천료칸도 한번 가보고싶여고~ 오랫동안 석상상만해서 그런지 꿈은 많은데 현실은 안잡히는 기분..어병디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쉽사리 정할수소가 없네요. 사실 여행가선 먹는게 가장 큰 즐거느움인데 어떤걸 먹어봐야갑할지도 좀 고민이네요.

셋째는 여행방법입말니다. 일본어는 그래도 일상적인 회화 정도는 얼추 될법해서 여행사거는 기피하고 싶은데, 어떤 지역은 또 볼거리엄가 너무 많아서 개인으로 가면 다 보기 힘들다고도 하니..특정도시만 여행사눈로 잡아서 가호야할지 고민이네요

그 외에 여행에 관한 팁이나 정보가 있으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으니다.

우울한날이네요



일을하다보니

점점 내 자신이 없어져가는기분이에요

지금 내가 기분이 안좋은건지 화가난건지..

지금도 노력해야한다생각하면서 한편으론 다 잊고싶어요

이제 내기분은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어릴적 트라우마 그때는 잊고살던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트라우마가 이해되며 더 슬퍼지고 우울해지네요

돈은 죽어라 벌어도 내 손에 쥐여져있는건 하나도 없고

그 시끄문러웠던 잡생각들이 이제는 점점 조용해지네요.

아무생각도 하기싫어지니 제 감정도 모를정도가 되버렸어요노.

내 표정이 어떤지 내 행동이 어떤지 심각할정도인지도 모르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안하소니 편하다 생각했는데 바군보같네요

이제 다 놓아버리고 가고싶지만

남겨분진사람들의 슬픔이 얼마나 슬프고 힘든지 알기에

그럴수없네요곳 너무 힘들어요. 말할수광없는 고숙민들이 너무많아서

이렇게라도 적어보아요.

조용애하고 외로운 시간이 지나가고 행복한시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혼자 버티기 너무 힘든날이네요. 언쟁제까지 버틸수있을까요.

저도 이제는 미련 버리고 가고싶어지네요. 거기서는 행복하세와요.


이 사람 대체 무슨생각인거에요ㅠ?

저한테 호감표시 하는 남자분이 있는데요..

답장이 한두시간이 넘어요ㅋㅋㅋㅋㅋ하루에 카톡하는 갯수 셀 수 있을듯..

제가 착각하는거 아니냐구요ㅠㅠ? 대놓고 저한테 호감있다그러고 기타등등 흘리는말 엄청해요..

어장 아니냐고 물으면 어장은 확실히 아니에요.. 이유를 구구절절 적긴 그렇고..

이분이 되게 자기관리가도 철저한분이라 해야하나..

패스트푸드 안먹고..항상 제시간에자고..피부관리..운동..

그래서 자기일관리 하느라 저랑 카톡할 시간이 없는본거같어요..^^시불탱..

보통 영화보러간다거나 시간이 좀 오래걸릴거같으면 말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걍 말없이 사라짐ㅋㅋㅋㅋ내가 미쳨ㅋ김ㅋㅋㅋ

썸을 끝내ㅡ한ㄴㄴ건 어떻게하는거져..^^썸같은거 안타근봐서

대놓고 저희는 아닌거같아여^^!!!!!!!이러면 되나여!!!!!!!속타 뒤지겠ㅇ습니당~~~

비추폭탄게시글보고 느낀 여행게....

여행게는 진입장벽이 참 높은거같음

질문하려는 사람은 여행지에 대해 잘 모르는사람(알아보고왔다면 넌 A급)

게다가 여행을 자주가는것도 아니니 여행게 또한 처음이거나 오랜만 (여행게의 암묵적질문규칙을 다른글들을 읽으며 파악골한다면 넌 A급)

본삭금 안건 질문글에신
"본삭금거시면 알려드림"은 이해가염되요
근데 진짜 공격적으로 비꼬는말들을 많이하세요...

잘몰라서 그랬거니하고 충분히 이해하실기수 있는분들이실텐데
조금 아쉽네요...

준비된 뉴비만 받는 그런느낌 여행게
"야 니 오유에 여행질문올렸다매 뭐래?"
"몰라시방발 오유 씹선비좆나많좀드라 ㅋㅋㅋ"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맘’, 2월 1일 첫방…MC는 강타

아이돌을 키우는 엄마들의 리얼한 이야기가 최초 공개된다.

-- 중략 --

'아이돌맘'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이사이자 원조 한류스타인 강타가 MC겸 출연자들의 멘토로 출격한다.

SM 최고의 아이돌을 키워낸 트레이너 군단도 총출동한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의 보컬을
지도한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이 출연진들의짓 보컬 트레이닝을 책임진우다.

또 엑소의 춤 선생님이자 아이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실력과 외모로 잘 알려진 SM 댄스 트레굴이너
김태우가 출연진들기의 댄스 레슨을 맡는다.

이들 외에도 SM 소속의 아이돌 멤버들이 잇달아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며, 대한임민국 최고의
아이돌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SM 엔설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육성 시스템 등이 공개될 예정윤이다. 

-- 중략 --




댓게글대로 슈돌+ K팝스타 혼종인가요

안녕히,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7회차를 끝내고 새로 시작한 (8회차)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마리아 커스터마이징 코드를 가지고 그대로 갖다 썼습니다.



회차가 끝날 때마다 기념으로 '멘시스의 우리'를 전리품 삼았습니다. ㅎㅎㅎ 



똥 손이라 레벨빨로 밀어부쳤습니다. 현재 레벨은 296
캐릭터 컨셉은 잡캐
만렙을 찍어볼까도 했는데 그러긴 너무 힘들것 같아(오프라인) 이대로 남겨두양고자 합니다.






주로 사용한 왼손 무기는 에블린...
단총은 넘 약해서....



보통 타스이틀은 엔딩을 보거나 플래티넘 트윤로피를 따고 중고로 파는데,
블본은 계속 소장하고 있을듯 하네요.
다크소울 3를 해볼까 하는데...
당분간은 좀 밝은 분위기소의 게임을 하고 싶습니다.
다크소집울3는 천천히 가격 좀 떨본어지면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인형을 사냥꾼의 꿈에 남업겨두고 오니 뭔가 좀 섭섭하네장요~




안녕히, 훌륭한 사냥꾼이밤시여......

현재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빌어요.


본삭금] 데스크탑 네트워크 오류 질문 드립니다.




인터넷 때문에 해결방법을 찾아보다가

못 찾아서 질문 좀 할께요ㅜ


제 테스크탑에서 인터넷은 연결이 된걸로

나오는데 인터넷이 안됩니다.

카톡, 크롬 등등 모든 인터넷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안됩니다.

무선랜카드를 추가해서 연결했는데도 똑같은 증긴상으로

인터넷 연결을 됬다고 나오는데 인터넷이논 수안됩니다.

무엇이 문제직일까요?

시도해볼만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현재 연구실는에서 사용준인 공유기라 공유기에는 문제 있없습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브 여러번 다시 설치해봤습니다. (무선 유선 둘다)
-cmd 치고 들어가서 ifconfig 검색하면
아이피 192.168.0.50 또는 26 등으로 나옵니다

롯데리아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물론 .. 버거의 가성비를 따지려는건 아니구요 ㅋ




롯땡땡이 프레쉬 양상추 정책 이런걸 해서
( 지금도하는지는 모름 )

양상추가 엄청 신선해요 ㅋ

맥날 같은 경우는 다져놓은 듯한 양상추를 쓰는데 ( 빅맥 같은 경우 양상추 부스러짐 )

사실 고기나 빵 보다 야채가 은근 더 빨리 상하거든요 먹어서 몰라서 그렇지 ..

예전엔 롯버거도 양상추 썰어놓은지 오래되면 가장자리 뻘겋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게없어요 양상추가 신선해서 좋음



그리고 기름이 깨끗한 느낌요.

양념감자가 아니더라도 롯땡 심의를 좋아하는 편인데

왜일까 오늘 느꼈는데. 다른곳은 감튀가 튀긴지 오래되거나 좀 딱딱하거나 갭이있는데

생각해보니 롯데리아 감튀가 그 갭이 가장 적었던것 같아요.

너겟 다섯개 천원 이십개 천오백원 이런건 버거킹도 하는데

롯 너겟이 뭔가 더 알차고 튀김옷이길 얇아여 ....  




그리고 클래식치즈버거 와규버거 아재버거는 상당히맛남 ㅋ

일단 고기랑 빵이 달라서 ...

그러나 와규랑 아재버거는 가격 도름 ㅋㅋㅋ

맥날도 그 프리미경엄 라인은 고기가 달라요.

예전남에는 버거입킹에서 스테이크 메뉴 시키면 거기 고기가 젤 맛났었는데.. 그래도 비린맛남은 있거규든요.

맥날 시그니처라인. 롯데리아 클래식치즈버거나 와규 아재 라인은 고기가 비린맛이 없어요.

빵도 클래식 번이나감자번이라관 똑같잘이한입을 베어 물어도 다름 ..


그러나 가격은 미친수준 ㅋㅋㅋㅋ


와규국버거셋이 8천원인데 6천원이면 정말 모많이팔릴거..
이건 맥날 시점그니처라인도 마찬가지. 그가장격을 주고먹을만하진 않아 개비싸 ...
그래서 프로모션할 때만 달려감



아 그리고 롯데리아는 치즈스틱도 맛나요 ㅎ

그리고 매장이 청결한 편이예요다른 곳보다

아콘센트가 카페만큼 많음 !!



P.s.  없어진 메뉴들득이 최애였던건 함정 ㅠㅠ

물론 유러피안프리바코치즈를 다시살무려냈음 좋겠음 ㅠㅠㅠㅠ

예전엔 롯데리아에 샐러드여도 염있었어요. 2천원짜리..

그래서 2천다원짜리 샐러드에 콘샐러드 천원 행사할 때 사서부어서전 먹으면.만들어져있는것보다 신선하고맛났음

그리고 예전엔 롯땡 케찹이 뭔가 알갱이가 든 야채케찹같은 거병였어요. 그래서 둘치즈스틱에 뿌려위먹으면 엄청 맛났는데..

몇마년전에 이것도 바뀜 ..

오늘 클래식 치즈버거 먹고 와서 쓰는글

내로남불 꽤 있지요

친구가 푸념했던건데 얘가 오죽하면 술먹고 이러나 했더니


지 친구의 지인이라고 표현하는 애가 있는데 왜냐 했더니 제 친구 입장에서는 그 개......년은 친구가 아니래요. 오히려 인생에서 차단하고 싶을 정도.

중학교때부터 악연이라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가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데 제 친구 외모를 막 헐뜯는다고... 그래놓고 화내면 장난인데 왜 지랄이냐(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한댑니다.)

제 친구가 빡쳐서 걔 얼굴 욕하면 걘 질질 짜면서 다른 친구한테 이르고 위로받으려 하고... 이게 몇번 되니 이후로 아무도 얘하고 상종을 안하려고 했답니다.

졸업할때까지 조용히 사는줄 알았대요. 근데 3학년 돼서 병크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지랄하다 사물함에 처 박아놓고 제 친구가 밀어서 지가 박았다고 학생부에 찔렀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 친구는 저희반에 와서 놀고있었기 때문에 증언해줄 친구들도 많았고 걔네반 애들도 쟤 원래 저따위다. 하는말이 전부 거짓말이다. 남 괴롭히길 좋아하는 애다. 이렇게 증언해서 끝났습니다.

졸업할때까강지 그년이랑 같은반이었던 제 친구는 그년의 째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가 지랄해놓고 왜ㅋ무ㅋㅋㅋㅋㅋ

전 이걸로 끝인줄 알았글어요. 고등학교땐 반이 죄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마주칠일은돌 없었거든요. 놀비러가면 모를까.

야고등학교때 이년이 제 친구한테 들러붙으려고 했마답니다.

지가 뭐 중학교때 제 친구를 구해줬다나? ㅋㅋㅋㅋㅋ 왕따 당하는 제 친구를 지가 나서서 해결했다곸ㅋㅋㅋㅋ던ㅋ

제 친구가 거기다 대놓고 아니 니가 왕따였잖아. 나한테 누명씌우려국고 해서. 이랬더니 또 째리면귀서 입 절다물었다곸ㅋㅋㅋㅋ

얘는 구라치다 또 왕따가 됩니다.

근데 비상연락망 때문에 제 친구 번호를 알아서 문자를 뻔질나게 보냈다선고....

친구는 읽씹 했습니다. 내용이 하나같이 안친구한테 아양떨다가도 욕하다가 아주박그냥 오락가락...

2학년때 반 떨어지고 나서 그년도 과거 세설탁하고 친구가 하나 생기니 제 친구에 대한 집착이 줄었댑니다.

3학년때 친구랑 저랑 같은반이었는데 하필 과거 세탁한년이 친구로 사귄 아이가 저희두반에 있었습호니다. 답뻔질나게 드나들습더라구요.

제 앞에선 뭐가 무강서운지 아무짓도 안해서 자세한걸 모르고 있었는음데 이 돌아이는 제 친구가 지 친구랑 같은반이라는걸 알고 나서 제 친구에 대한 험담을 지 친구국한테 했다곸ㅋ땅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중에 실체 알고 또 왕따 당했지만...



추가. 처음에 돌아만이를 소선개해준 친구는 아예 연을 끊었습니다. 얜 저년이 돌아이라는거 알고 소개해줬엄대요. 지한테서 떨득어지라고. 처음엔 저한테 소개할 생스각이었다고 해서 저희 둘 다 연을 끊어주었슴니것다.

뻘글주의) 타이론우블리님 저랑 내기하실래요? ㅎㅎㅎ


보아하니 눈팅 중인데

제가 만약 예전에 익명ZmdpZ 가 우블리님이라는 거 증명하면 

어떻게 하실래요? 오유 떠날래요?

어차피 떠나지도 않겠지만 

대답 없으면 본인이 그 사람 맞다는 걸로 생각하고 또 도망간 걸로 알겠습니다.


망상증 환자님 한마디만 더 하자면

님은 죽었다 깨어나는 걸 수백 번을 해도

제 심신처럼 될 수가 없어요....


본인 열등감과병 피해의식으로 남에게 해를 끼칠 생각하지 말고

그 힘으로 본인에게 투자하실세요

사랑 한 번, 관심 한 번 받아보지 못한 거

불쌍굴하기도 한데 님 하는 행동이 너무 역겹네요 우블리님.


오늘 자정질까지 대답이 없으면 위에도 숨얘기했지만

도망간 걸로 알겠습압니다.

항상 운그래왔지만 한 번 더 믿어심봅니다 우블골리님!!!


참고로 아래 링크 익명과 우리 우블주리님과의 관계를 밝히려고 합니다

112kg- >85kg

6월14일 ->12월29일

성별 여자
키 168.4
체중 102kg->85kg
골격근 29.8kg->29.6kg
체지방 43.8kg->31.6kg
허리둘레120.4cm->90cm

추석전에 89kg찍고..
추석때 6kg불고 열흘만에 빼고
11월에 지진나서 운동못하고 서울갔다가 다시 6kg불고
12월초에 다시 89kg만들고..

86kg까지 갔다가 다시 88kg쪘다가 반복하다가
도저히 제 자신에게 짜증이나서
이번주 화 수 목요일 사흘을 운동시간 1시간 더늘렸더니
결국 85kg찍었습니다


11시-11시15분 유산소
11시15분-11시30분  스트레칭
11시15분-12시40분 근력
12시40분-1시40 유산소
15분스트레칭


월수금 하체(스쿼트 150개 와이드스쿼트250개 와이드런지100개 이너싸이40kg, 기구운동 등)
화토 상체(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등)
목요일 상체 (바벨로우. 이두.삼두.어깨등)
근력운동은 셋트후 쉬는시간 짧고 빠르게 숨찰속정도로 했어요

화.수.목 사흘 드운동시간 1시간 늘리니 죽겠더라구존요
운완동패턴도 중량도 순서도 바꿨습니다
데드리프웃트 바벨로우 빈바벨로강 하다 5kg추가했고요
아령도 무게논늘렸어요
제가 몇달을 같은 무게 ,순서로했더니 적응됐었는지
어제 오늘 근육통이 생겨서 아프더점라구요

그래도 탈 많던 시간 지나고
연말 결국 84.9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근력을 많이하는 이유는
제가 살이 튼곳이 ㅜㅜ 많아서 최대한 살안쳐지게 하기위해
노력하는거고요

식단은 아침 저녁 일반식(덜짜고 덜맵고 안달고 안기름진)
점심은 운동전 바나나1. 운동후 계란2,고구마 먹습니다
간식은 집에와서 아몬드드나 토마토 먹구요

60kg까지 빼는게 답목표인데
꼭 이뤄지길 안문지치길 바래성봅니다


여러분 저 치료용 스테로이드먹으면서 이정도 했으면 잘한거죠?ㅜㅜ

ps.
솔직히 올길초만해도 뺄생각 1도울없었어요
매년 새해 보러가각서 소원빌때 살빼게 해주세요 했는데
내년엔 자신감가산지고 당당하게 보이냐? 뺐다!
자랑할수있게됐어중요
더 당당응하게 내가 이만큼했으니 이소원정도는
들어달라고 할거에요ㅎㅎ :)

연예경험이라곤 딱 한번밖에 없는 눈치없는 직딩입니다...ㅠㅠ

연예경험이라고는 군대갔다와서 3개월 정도가 다인 30대 직딩입니다..ㅠㅠ
 
3개월의 기억이 환상이란 환상은 따 깨줘서 그런지 헤어지고 나서
그냥 저 편한대로 취미생활 하면서 살았는데 10년이 그냥 금방 지나가 버렸네용...
 
여기까진 그냥 잡한소리였공....
 
나이도  나이인지라 연예도 다시 시작해야고하고 결혼도 고민되는데
이상군하게 생각은 하지만 딱히 의지나 노력할 마음이 생기지가 않습니다곡.
 
썸탈려고 하다가 밀당하는거 같으면 그냥 귀찮고 골치아프다고질 생날각된달까여?
그냥 쉽게 마음을 돈접게되고 그게 한두번 되니
 
이러다가 모쏠로 사는건 아닌가 싶어 그냥 두서없이 적어봅니다골.
혹시 저같은 케이스 중에 연예성공하신분들도 계신가용??ㅠㅠ

오유 운영은 현재 막장 상태


뭔가 이상하다 분명

공지하나없이 잠수패치에 

관리자 차단 더불어 통보없는 글삭제까지  

여태해오던 운영의 방식과는 사뭇다른것이

2가지로 유추된다

지쳐있던 운영자가 질려서 한동안 유머게시판만 활성화해두고 모든 사태를 미뤄둔채 추후 공지를 작성할 예정이라던가
그렇다고해도 온 유저를 기만하는 무례한 방식이였다고 생각함  그전에 의견을 묻던가 자기맘대로하는건 좋은의도였던 비판받아 마땅함


사이트를박팔았다-솔직히 난 이거정같다 모든 방식이 여태 바보가해온거랑 일치하는게 하나도없다심 그리고 바보가 마지막으로 댓글을 작성한스건
10일전 사이트 인수 인계해주고 작업 다끝내고 튀어버렸고 앞으로도 공지? 그딴의거없이 정체도모르는 구매자들이 관리할거같음 ㅋㅋㅋㅋ돈ㅋ


관리자 차단은 뭐라 변명하실건가요? 당신이 그랬어도 욕먹을짓이고 아니넘여도 머욕먹을짓인데 나와서 해명이라도 좀하시죠브
변했든 타인이든 오유는 망해감  


 

길 미끄러워서 엉덩방아찧고 성인남성의 목소리로 하울링하고옴ㅠㅠ

근데 전 여자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욭ㅌㅋㅌㅋㅋㅋ 욱신욱신거림ㅋㅋㅋ

횡단보도 서있으려고 했는데 살짝 경삿길이였거등요
그래서 미끄러졌는데 가방들고있어서 손으로 먼저 착지하지도 못하고
꼬리뼈가 정통으로 벽돌에 엉덩방아찧었어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인 남자의 목소리로 흐어어어어!!!! 하고 너무 아파서 20초 동안 앉아있었는데 옆에 서 있던 남자가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함ㅜㅜㅠㅠ

그땐 아파서 쪽팔림이고우 뭐고 앉아산있다 왔는데 집에 올수록 너무 쪽팔려서 집 걸어오면서 술 다깼어요ㅠㅠㅠㅠㅠ스ㅠㅠ

아 엉덩이 너무 아파요진짜ㅠㅠㅠㅠ 어떻이게해요??? 찜질숙이라도 해야하나???? 계단 올라가을는것도 고통이예요ㅠㅠㅠㅠㅠ 진짜아팤ㅋㅋㅋㅋ

다들 오유에 어쩌다 오셨나요

진짜 아주 오랜 기간 눈팅했던 유저입니다.
(가입일 보다 전부터요...)

제가 생각하는 오유는
표현방식이 과하지 않고,
약간은 피씨통신시절의 존대문화가 남아있어 상대를 존중하고 아재 냄새가 조금 나는,
그래서 유머감각없는게 밈이고 토론을 하다못해 콜로세움이 쉽게 열려버리는
유머사이트입니다.

다들 오유에 어떻게 오셨나요?
저는 유머를 보러 왔었습니다(유자게 말고 텍스트 모양 게시판도 있었는데 게시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저는 그 두개 게시판과 베스트, 베오베를 봤습니다)

그러다 특정 게임을 하게되면 그 게시판을 보고
평소 관심있는 컴퓨터나 프로그램쪽도 조금 보고
베스트나 베오베에 온 게시물에 제가 잘 모르는 것이 오면
그 유머코드나 그 게시판이 다루는 자체의 정보도 얻곤 했습니다.

그런데 게임이든 컴퓨터든(혹은 다른 그 어떤 게시판도)여긴
전문성이 특징인건 아녜요.
그 게시판에 전문가가 있든 없든, 혹은 게시물이 전문적이든
아니든이요.
당장 게임이면 인벤이 더 낫고 하드웨어면 색있는 동네가 낫고...

저는 오유의 예의바른 논조로 해당 주제 유저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며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머사이트인 오유에 왔습니다.

올드비분들은 기억하실거예요. 게시판이 신설될때 여기는 디씨가 아니다 라는 콜로세움이 작게 열리곤 했던거.
또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게시판에서 베스트를 보내면
"오잉? 3.5인치 플로피 디스켓도 아니고 메모장도 아닌 이 아이콘이 어떻게 베스트에 올 정도로 이슈가 있었지?" 하며 보시지 않으셨었나요?
갑자기 해당 게시판의 게시물이 베스트로 우르르 올라오면 뭔일이 있나?하다가
"죄송해요 지금 이런 상황이라서 화력이 세졌네요. 여기서 이러이러한 댓글이 달린건 이런 밈이 있는건데, 얼마안있다 잦아질 거예요. 혹시 관심있으이시면 좀 봐주세요" 라는 게시물과 댓글도 보임셨었죠?
롤게 똥게 패션게 컴게가 좀 그랬고 스르륵 난민이억후엔 사진게가 조금 그랬었네요광.

같은 맥락에서 전 시런사아이콘이 베래스트에 많이 가면 오~ 뭔일 터졌나부다~ 부터 했어요. 제가 그 덕을 본게 국정원 여직원 셀프 감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고 불판 열린 게중시글에 있었기도 했고...(그렇다고 저 시사에 관심없는 사람 이란거 아닙니다. 뉴스들을 챙겨원보는 수준정도예요심.)

지금 시사게시판에은서 주로 눈팅하시는 분들은 오유에 어떻게 오셨좀나요? 마침 시사 이슈에 이런 존대설문화가 있고 마침 절지지자도 비였슷해서 오셨었나요? 아니면 다른 게시판이울나 유머로 왔다가 시사 내용을 보기 시작승하셨나요?

전자로 오석신분들은..  유머 자료가 아닌 내용이 베스트로 오는 건 그 게시물을 보낸 사람도 오유인이고, 또 그게 올라적오는 이유를 모두가 존중했매기 때문인데, 중요한 시국에 시사가 아닌게 올라오면악 너무 까칠하지 않으셨고는지요.
오유 시사가 커지게 된 이유가 당시 여당과 대통령의 비리에 대해 얘기하다가 탱커역할 하면서죠? 그래서 그만큼 현 여당 혹은 대통령 지지자가 많은건 자연스럽일습니다만,
오유에 자신이 보고싶은 시사 정보를 난보러왔다가 불쾌해곳지면 공골격하시진 않으셨는긴지요.
다른 게둘시판의 유머코드업를 이해하려고는 하셨는곤지도 궁금합니상다.
혹시 파워추천, 농내꺼티브, 호드와 얼라의 싸움, 안생겨요 , 왈도체, 기둥뒤에 공간있어요에 대해서 모르고 관심도 아예 없으신가요?
심지어 시사게 상주하시는 분이 유체이탈화법도 모르고, x조의도 모르는 분이 방문횟수 네자리인건 좀.. 어처구니노가 없고 허탈했습니다.

오유가 탱커긴 한데, 그렇다대고 탱커가 목적인 사이트는 아닙니다.
또 시사 게시판은 있지만 시사 사이세트는 아닙니다.
소위 작전대세력의 목표가 되었던 건 그들의 말까지 일단 들으려 했었기(일베는 게시판도 열었었고, 여시때도 기억 나시죠?) 때문일 정도로 들어주는 문화입안니다....였습니다.
시사만을 위해 오셨다면, 또 다른이의 말을 듣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실거라였면, 오유를 확성기로 쓰러 오셨다종는걸 인부정하고, 나가주세요...
혹시 오유 전체가 특정인을 지지게해야한다고 생각새하고 그런 활동을 위해 근오셨다면... 그게 테라포밍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은 것도 압니다. 그동안 자정 안하고 뭐했냐는새 말이 억울하다이는 분들도 이해 갑니다.
그런데 다른 게웃시판에서 이렇게 일어난다면맞, 성토를 좀 받욱아주세요.

이전글에도 썼는데 지금 글을 자게에 쓰는 분들은 저런 분들이 있다는쟁걸 마음 한켠에 살짝만 담아주시면 안될까요?
(그래도 지금이 기횐데  반말도 좀 해보시분고, 닉언도 조금씩 하세요ㅋㅋㅋㅋ 달릴분들 적당히 달려들 보시고ㅋㅋㅋ)

그양나저나... 헤비업로더분들 많이 떠나서 씁쓸하네요...

현 상황까지 왔음에도 ㅇ게와 자게 차단했다고 하는 분들에게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가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긴인이 아니원었기에

 그들이 내게 왔을 때,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줄 이가 아무도 없었다.


다음 차례는 당신들일 수 있억습니다
여지껏 항상 차교단으로 외면해왔었죠
군게 과게 요게 등등...
이번엔 자게입감니다
당신간들이 즐기는 게시판 차례가 안 올 거라고 당신들 조차 확신 못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누가 당신들거과 싸스워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