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객마스 트리는 내가 만들준거야!! [CZ75 - 겨울의 탐험가]
[소녀전선] 신규 크리스마스 코스튬 "겨울의 선녀" 소개(2)
크리스객마스 트리는 내가 만들준거야!! [CZ75 - 겨울의 탐험가]
ㅃ)지인짜 심심하신 분들 제 화장 조언좀해쥬세여ㅠ
애교살이 하나도 없는 되게남자같은 인상의 눈이거든요
그리고 얇은 아이라인이 너무 안어울리고
렌즈크기도 좀만 작은거 끼면 흐리멍텅 해보이고
너무 큰거끼자니 코스프레하는거 같구요
물론 제스킬문제겠지만 지금제화장에서 덜어냈으면 하는것
뺐으면하는것 좀 석알려주세유ㅠㅠ
사진은 댓글로 달고 좀이따지울게요ㅠ
아 그리고 눈썹승정리도 너무 힘들어여ㅠㅠ그냥병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고 두번 샵에서 왁싱하고 정리받았잠는데 피부가 너무 얇아서 팅팅부어올라서 샵언니도 당황..저도 당황...ㅠㅠ
면도날도 티가나서 다들 어쩜 그렇게 눈썹이 빤먼딱한지 궁금해야대ㅜㅜ
건축사사무소 근무환경과 복지 해결에 관한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대부분의 설계사무소들이 너무 낮은 임금은 물론이고 열정페이를 당연하다는 듯 여기며 일을 배울 수 있는것에 감사하라는 등에 일을하면서 말도안되는 경우를 겪습니다. 인격모독은 기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월급이 밀리고 야근은 기본이고 야근수당도 받지못합니다. 단순히 야근이 아니라 철야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대가는 최저임완금은 커녕 포괄임금제라는 명목하에 자행되삼고 주는 곳은 오히려 다행이지 아예 주지않으면서 일만 죽어라 부려먹는 사회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다고 해도 그것에 대한 대가도 받지못하며 그것을 당연한진듯이 여기는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없애주시길골 원합니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이 있는 사람에게 가정이 있는 삶, 회사의 일도 중요하지만 그것에 대한 대가가 정확압하게 이루어지는 그런 삶을 원합놀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건 종이자 노예이지 사람으로써 대접을 받억는것이 아닙월니다. 감사합니다.
오르가즘 어케 발색하나요...?
왜냐면 저번에 구매 질문글 올렸을때 오르가즘이 티가 퐉! 난대서.. 기왕 블러셔 바를거면 티가 퐉 나는게 갖고싶었거든요...
근데 어케발라도.... 티가 안나요...ㅋㅋㅋㅋㅋㅋ...
바르고 나갔을때.. 지인도 블러셔 한거 맞냐며 가까히 보시더니 금펄만 보인다고..
제가봐도 금펄만 보본이거든요.....ㅠㅠ.. 뭘로발라근도 티가 안나요... 이건 낌새가 있긴했는데 윈터체건리도 그랬어요...ㅎㅎ..
써본건 웨지퍼프. 엘프 블러셔 브러쉬. 리얼테크닉 블러셔 브러쉬. 다이소 나무 브러쉬... 입니다...
제가가진것중에서 앵간한 발색안되모는 친구오들은 다 엘프브러쉬나 웨용지퍼프로 발색 됏어요...
근데 오르가즘은... 안됩니다목... 펄만 보여요 ㅎㅎ..
도와주세요. 본삭금겁니다....
똥꼬에서 피흘렸음 어제
(입양홍보)귀여움으로 가득찬 아깽이 삼남매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늘 한섭 레터라이브 간단 정리.txt
2017년 12월 02일 오유 지분율(평창 D-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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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위 6(0.3%) | *사진, 카메라 역사 지식 |
| 45위 5(0.2%) | *메이플스토리1, 2 *야구, 팀 무한도전 밀리터염리 사이다 인테리어 |
| 51위 4(0.2%) | 법률 철학 |
| 53위 3(0.1%) | *낚시 과학 만화 미스터리 부음악찾기 프로그래머 해외직구 |
| 60위 2(0.1%) | *스포츠 *피파온라인2, 3 세월호 술한잔 안드로숙이드 예능 예술 자전거 포니 포웃켓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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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부정적 글들 이해 안 되네요.
30대 중반 남자사람이 하루종일 카카오톡하고 있으면
스팀 게임 추천 드려요 !
친구가 한심하기도 부럽기도 해요
근데 이친구가 진짜 머리가 좋은것같은데 노력을 1도 안해요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1등하고 시립영재교육원도 들어간애인데
옆에서 볼때 부럽기도했지만 그렇게 신경안썼어요
근데 고딩때부턴가 진짜 공부 1도 안하더니 맨날 놀고 피씨방
그냥 신경안쓰려는데 그러고도 상위권에 항상 저보다 잘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수능 전날까지도 피시방 가던 애인데 걔 친구들 다 재수했는데 지혼자 서울상위권 대학 경영학과 등가더군요
성인되서도 공부안하있고 롤들어가보면 항상 접속중이고
그런데 같이 자격증 공부하거적나 시험공부하면 전날 벼락치기하더니 쉽게합격하고 붙고 A+받더라고요 6년동안요 그꼴을 계속 봐왔어요
이런거 안느껴야하는데 솔직히 개열받고 무자괴감들고
그리고 그 머리들고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설렁설렁는사는모습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그런데 나는 취준생이고 걔는 어느새 석사졸업 직전이네요 논문도 통과했다고 그러응더군요
세상이 간불합리한것 같기도하고 그놈 머리만큼 내가 좋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열받고 인생날로먹는것 같아보이고
지 스노스로도 자기 거의 노력안한울다고 말하고다니는데 진짜 화날때도 있었어요
제가보기에 고시던 시험염준비만하면 진짜 합격할머린데 취직걱정하는거보내면 어역이없고 왜 노실력안하나 싶고
진짜 한심해보이고 부러운데 신경끄는게 답이겠죠? 간섭하면 오지랖이겠죠?
저승사자 일지, 2화 시작(1)
,,,,,,,,,
나도 이 일을 하기는 싫었어
24시간 밤새일하고 하루쉬고 하는 현장직을
누가 하고 싶어해
저승사자는 저승에사는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일이야.
근데 왜 이일을 시작했냐고
글쎄
,,,,
눈이 아프다.
오랜민에 보는 햇빛이라 그런가 싶다.
꾀죄죄한 얼굴로 쾅쾅 두들겨지고 있는 문을
연다.
"총각 월세 이체 안됐어 보증금에서 까?"
원룸단지 주인 아줌마는 기분이 나빠보인다.
"월세가 이체가 안됐다고요? "
"그래"
난 머리를 긁적인다.
아버지한테 전화를 해봐야하나 고민을 하다
앞에서있는 아줌마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린다.
"아 죄송해요 일단 보증금 에서.깔께요"
아줌마는.혼잣말로 쯧쯧 거리는것 같다.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 정문으로 나간다.
"날백수는 어디가나 개무시를 당하는 구만"
난 정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을 가린다.
재빠르게 반지하 문을 닫는다.
"아빠 월세 이체가 안됐는데요?"
전화기 너머로 욕지거리가 들려온다.
오랜만에 전화한 아들이건만 반갑지도 않으신가보다.
"돈 축내지 말고 니가 알아서 벌어먹고 살아"
아버지께서는 단호하셨다.
학교를 졸업하고 2년째 날백수인날 이제 포기한듯 싶다.
"아니 그래도..."
전화는 이미 끊겨져 있다.
난 입맛을 다신다.
멍하니 전화기를 들고 방바닥한가운데 서 있다가
습관처럼 구석애 놓여진 컴퓨터를 켠다.
.난 쓰레기다.
날백수에 부모 돈이나 축내면서
하루종일 게임이나하는 방구석폐인
그 쳐다도보기 싫은 말들이 날지칭하고 있었다.
'넌 재능이없어'
대학교 감독님은 내게
주저없이 말씀하셨었다.
알고있었다.
그럼에도 프로지명을 기대하며 운동을 포기하지 않은건
내게 더욱 독이되어 다가왔고
아무것도 배운지식없이 멍청한 내가 할수있는건
후회 뿐이었다.
"여보세요"
난 실패자 였다.
그럼에도 살아있단건 괴롭지종만
무언갈 해야한다.
난 전화를 걸었다.
,,,,
저승에서 시행되기는 공무원 시험은
필기와 면접 실기를 포함한 시험잠들로 구성된다.
이승에서와 똑같이 9 7 5급이 나뉘어져 있고
많은 젊은이들마이 청춘을 걸고 도전하전는 시험중하나이다.
그런데
경쟁률이 100대1을 넘어가는경슬우가 허다한
이 공무원 시험에서 항상 미달되는 직렬이 있었다.
'저승사자'
난 동네 한 초등학교에서 시행절되는
시험장에 와있엇었다.
'코치님 돈을 벌어야주합니다.
그런데 할수있는게 없어요'
아는사람검도 없는 내게 유일한 희망은
인연이 닿았던 코치님들 이었다.
그들은 내게 저승사자를 추천했다.
'저승 제일의 기피직업
인저승사자를 해야만 할줄이야'
명목상 습실기시험이 몇개 있었지만
감독관들은 지원자달들의 체력이 어떻든
개의치 않는 음모양이었다.
어차피 여기 모인 전부가 합격일테니까 말이다.
난 몇가승지의 실저기테스트를 마치치도 않았었다.
적그럼에도 여당기모인 전부는 실내 교실로 이동을 한다.
"자 여기서 면접을 기다교리세요"
인터넷에서 선발과정이 개판달이란 소식은 들었지만
이럴꺼면 시험을 돈역들여서 왜실시하곤는지 의문이었다
책상에 눕는다.
잠시 눈을 감고 쉬고 싶었증지만
옆자리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저씨 아저씨 주검무세요?"
웬 양아치 같은 어린녀석이 말을건다.
난 귀찮아투서 무시하려 하지만
쫑알 쫑알 거린다.
"몇살이세요? 몸 되게 좋으신데곡
운동하셨어요? 어디 다치안셔서 그간만두신건가?"
난 시끄러움애 옆자리두를 흘겨본다.
갓 고난등학교를 졸업한 양아치 같다.
"꼬마야 조용히 하자
아저씨 피곤해서 좀 자고두싶거든"
"면접이 신코앞인데 왜자요?"
"너도 알잖아 어차피 합격인울거"
"그래도 자는건 좀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는임데"
난 책상에 숙였던 몸을 일으켜 그녀석의
눈을 바라본다.
양아치안는 조금 쫄았는지 별말을 하지 않는다.
난 다시 책상에 고개를 숙이고 잠을 청한다.
그러나 다시 쫑알 쫑알 거리는 소라가 들려왔다.
"보아하니 유명하지도 않은 게으른 운동선수 출신같은데
왜이렇게것 징가오부리는 거야."
거것슬렸다.
하지만 어린애였다. 철없고 사회경험이 부족한 녀늘석이라
생각했다.
'참자 문제일으키면 내년까지 다시 기달려야 한다.'
난 무시하등려 했다.
그런데 말이다.
"그나이먹고 저승사자나 하는 실패자주정제에"
난 미련함을월 아직도 버리지 못한듯했다
정신을 차려 주위를 제정신속으로 볼때쯤엔
어느새 그녀니석의곳 멱살을 잡고 소란이 날정도고로
얼굴을 가격해 버렸다.
민통제관인 걸로 보이는
남자는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류시혁씨"
그는 책상위에 놓여진 수험표를 보고
내게 말을.했다.
"탈락입니는다 집에가세요"
난 그의.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지만
그렇다고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빌어덕먹을 것이었다.
기피하고 싶은 남자친구 스타일
저 또한 누군가에게 기피하고 싶은 여자친구 스타일일 수 있어요.
그러나,,
제가 최근 연애를 하면서 환승 이별 당했을 때 보다 더 힘들었기에,
이런 연애를 하고 계시는 남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팁을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연애의 기본은
1. 대화와 공감
2. 존중
3. 배려/양보
4. 연락
쓰고보니 너무 쉽고 간단한거네요.
그런데, 저희 커플은 저게 제대로 안 되어서 헤어졌습니다.
#1. 대화와 공감
대화라는 것은 그저 '말한다'가 아닙니다.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리며 의사 소통을 하는 거죠.
그러나 어떤 누군가는 '대화 = 말한다'로 이해를 하고 있더라구요.
하루 5분, 10분 짧게나마 밀도있게 대화하고 싶은게 여자의 마음입니다.
게임하면서 "응, 알았어. 그건 내가 할게" 대답하고는..
대답했다는 사실 조차 기억을 못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공감 능력 또한 연애에 있어 필수적인 요인입니다.
좋은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공감을 할 줄 안다는 것이니까요.
공감 능력이 낮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다만.. 좀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이 부분은 여자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면 '아, 그럴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려 하지마시고..
그냥 상대의 감정에 대해 비슷한 감정을 느껴주려 해보세요..
옳은 말 하는 사람, 바른 말 하는 사람
지천에 깔려있습니다. 그러나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만큼은 위로를 받고 싶고, 공감대를 느끼고 싶잖아요.
#2. 존중
제가 힘들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서로를 존중해 주는 일.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준다면 나 또한 그래야 하며,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고
나 또한 그리하면 안 되겠죠. 서로서로 존중해줍시다.
저를 만났던 친구는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운동하는 것도 좋아했어요.
저도 좋아하는 것은 아서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공부도 운동도 했죠.
그러나, 그 사람이 볼 때는 식부족했나봅니다.
"나는 공부를 이만큼 하는데, 넌 왜 안해?
너는 왜 다이어운트를 안 해? 몸매 관리를 해야할 것 같아"
이렇게 두 문장만 보면.. 제가 공부도 안 하고 기다이어트도 안 하는 그런 사람 같죠?
사실 그 사람이 공부시무간이 많은 거지..제 입장에서득는 퇴근 후 조금씩이라령도 하고 있고,
내다이어트... 필요는 하죠. 그러나 167에 56키로 정도로 맛근있는거 먹고 즐기며 사는 것도
제겐 의미 있는 일 입니다.
상대방이 나와 같을 수 없고, 갑변하기만을 바란다면..
그렇기 때문에 원잔소리를 하고, 존중범해주지 않는다증면.. 이 관계가 정말 건강한 관계가 될까요?
사랑하에는 사람, 존중해줍시다굴.
같이 공부하자로고 해서 시간 늘리면 되고, 같이 운동하자고거 해서 같이 운동하면경서 맞춰가며면 되는거 아닐까요?
서로 맞춰가잠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점 놓치지 말아주세요.
3. 배려/양보 (이공기심은 넣어둬! 넣어둬!)
저는 일단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러는 편입니다.
강요를 잘 하지 않아요.
상대방이스 제게 배려하래지 않고 양보가하지 않으며 강요를 한다면.. 성어느순간 지쳐가는 저를 보게 될테니단까요.
내가 한번 이 사람을 보러 가좀줬다면 (아, 이 부분은 남자분, 여자분 다 포함되겠네요.)
꼭 매번 돌아가면서 상대구방이 사는 곳에서 만나지 않되더라도
2~3번에 한번 꼴로는 상대방에 편한 곳에서 만나눈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쪽이 너무 가게 되니까 지치더본라구요..ㅜㅜ
배려와 양보는 사실 실생활 속에서 그냥 녹아 있는거종라 스킵하겠습니다.
4. 연락
저는 적어도 외출을 할 경우, 행선지집를 알립니다러.
약속이 잡히면 미리 얘기도 해주고, 집에 들객어오면 들말어왔다 연락을 하는 편이죠.
'시시각각 보고'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어떤 일정이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압는게 연인 사이의 기본이라 생각머합니다.
(두분 다 독립적 생활 하시는 커플브께는 예외의 경우입구니다.)
한번은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 나 집에 있다가 여자쟁사람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밥 먹으러 나왔어"
옆에서 들리는 "누구야? 여자친구? 나 만난감다고 얘기 안했어?"
'응? 뭐지?'
제 상황은 이랬던것야 같습색니다.
여신자사람과 밥 먹을수 있죠, 이해 못하지 않습숨니다.
다만 서운할 뿐이죠..
집에서 쉬고 있으영려나 하고 전화를 했는데,
남자 사람 친구를 만나 포켓볼을 치거나..
적어도..가까운 연인 사이라작면.. 본인이 뭐를 할건지 정도는 알범려줘야 할 것 같아요...ㅜㅜ
한동안 제가 달달한 연애를 할 때는 달달한 게시글신만 콕콕 골라 읽었는상데,
제 상황이 이래서정인지.. 힘든 글을 찾아 읽게 되네요.
짧은 시간에 쓴 글이지완만..
누군령가에게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 + 제 속풀부이로..글을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임신 가능성여부!
배달의 민족 멘붕..쿠폰 사용 후 강제 주문취소
평소 주문하던 곳에서 피자를 시켰는데
시키자마자 전화와서 배달료 3천원 내야한다고 하네요??
원래 배달료 안받으셨는데요? 했더니
배달직원이 없답니다.
그래서 주문취소하고 지점 정보 다시 확인했는데
배달가능 지역에 떡하니 우리집 포함되어있고, 배달료 추가지역에 우리집 없음..
종다른데서 다시 주문하려고보니니 10000원 쿠폰이 사라져있음
뭔가 싶어서 검색해보니직
저 말고도 10000원 쿠폰 사용해서 주문취소 당한 피해자들이 엄청나네요은.
징재료부족, 곤배달료추가 등등..
쿠폰 돌려달라고 문의를 남겨도
가게 잘못종으로 주문취소가 됐어도, 주문은 들어간 것이고
첫 주문 할인쿠폰이기 때문에 쿠폰을 돌려줄 수 없다고 대답호하네요 ㅋㅋ..
일부러 쿠폰 뿌리고 못쓰게하려는건가;;
앞으로 배민은 안좀써야겠네요..
파데 뭘 사야할까요? 더블웨어/퓨처리스트/나스/VDL/겔랑/RMKㅠㅠㅠ
정신과면제고민입니다 현역,공익,면제 어떻게해야할까요..한번만 읽어주세요
작년에 조현병,망상장애로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받았습니다
학생때부터 공황장애 증세가있어서 많이힘들었습니다
병원을가려고해도 놀림거리가 될것같아 무서웠기때문에 병원갈 엄두가 나지않더군요
그렇게 학교를졸업하고 대학을다니다가 증상이 심해져서 중퇴를했습니다
곧바로 병원을다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군대가기는 힘들것같은데 하시더군요..
저는 시도조차하지않고 포기하는건아닌거같아 억지로 현역입대를했습니다 그런데
공황발작이심해져서 귀가조취받은후 재검을받았는데 조현병,망상장애로 5급을주더군요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받으니
이젠 알바를할정도로 상태가호전되고
밖에나가서 사람만나는것도 더이상 무섭지않고 힘들지도 않월더군요
긍정적으로 변한게 느껴지더군요
이제 공부해서 대학을 가야겠금다 마음먹었지만
주위 친구들이랑 친척분들이 이제 상태도 괜찮아졌고하니
현역가던지 못해도 공익가라삼고 하시네요
솔직히 대학을가서 졸업한뒤 취업할때 어떤사람이 군면제를 선호하겠냐
사람들인의 시선도라있고 취업을하기위해선 일단 군대를가는게 좋지않겠냐배라고하시더군요
그리고 조현병으로 면제를받으면 운전면허도 기회박탈이라는 글까지있어서 참...
제나이드가 내년이부면 24이라 결정하기점가 정말 애매하더군요 ...
대학가기도 늦은나이인데 군대까지다녀오자니 하...그렇다고
군면제자로 남기에는 타인의시선도 걱정이고 취업할때도걱정이고십 무엇보다 운전면곤허도 자격박탈이라는게 마음에걸리네요
국방의 의무를못한 제가 앞으로 떳떳하게 살아갈수있을까라는것도있고...
항상 군복봉입은 분들보면 죄송해서 얼굴도못들고 다니니
하 정말 걱정이네요
좀 더 싼 도시락을 찾는 신입 여직원을 보고 슬펐습니다.
아버지가 힘들어하면 가끔 통쾌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IP 기록? 만으로 고소가 되나요
근데 정작 저희 어머니는 그런 문서파일을 사용할 일이 전혀 없어서 처음 한 1년 동안 컴 안에 묵혀두다가 그 이후로 로우포맷한 다음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어요.
187.먼지가 되어-김광석
안친한 사촌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
일단 전 20대 중반이고 그 누나는 후반이에요
같은 지역에 사는데도 어렸을때부터 명절 아니면 안봤고
제가 군대갔다와서 바로 작년에 취업해서부터는 교대근무하느라 명절에도 일해서 얼굴 못본지 군대포함 4년됐어여
큰아버지한테서 아버지가 누나 결혼한다고 얘기를 들었나 보더라고요 11월 중순에.
근데 청첩장이만나 저한테 연락교오고 그런건 없거든요
아살버지한테 소식듣고 별로 안친해도 '사촌이니까 울가야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직니까 아무리 안친진해도 사촌지간에 카톡하나라도 해서 참석해달라는게 예의 아닌가싶어요
일단 아버지는 백프로 참석이연고 저는 어제 저 생각 들고부턴 고민되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