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신규 크리스마스 코스튬 "겨울의 선녀" 소개(2)

지휘관 여러분!

지휘관 여러분들을 위해 2017년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준비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바로 [CZ75 - 겨울의 탐험가]와 [아멜리 - 선물은 성탄절 트리] 입니다!!

이 코스튬은 바로 12월 23일에 오픈 예정인 [겨울의 선녀] 테마의 코스튬이랍니당~~

트리를 만들기 위한 목재는 당연히 목수에게 맡겨야양죠! 

크리스마스 트리 역시 하나의 예술이라구요!!

그럼 그녀들을주 그림을 통해 만나볼까재요??





크리스객마스 트리는 내가 만들준거야!! [CZ75 - 겨울의 탐험가]





나는 머리를 트리로 꾸미미겠다!! [아멜리 - 선물은 성탄절 트리] 

감사합바니다!

ㅃ)지인짜 심심하신 분들 제 화장 조언좀해쥬세여ㅠ

제 고민은

애교살이 하나도 없는 되게남자같은 인상의 눈이거든요
그리고 얇은 아이라인이 너무 안어울리고
렌즈크기도 좀만 작은거 끼면 흐리멍텅 해보이고
너무 큰거끼자니 코스프레하는거 같구요
물론 제스킬문제겠지만 지금제화장에서 덜어냈으면 하는것
뺐으면하는것 좀 석알려주세유ㅠㅠ
사진은 댓글로 달고 좀이따지울게요ㅠ

아 그리고 눈썹승정리도 너무 힘들어여ㅠㅠ그냥병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고 두번 샵에서 왁싱하고 정리받았잠는데 피부가 너무 얇아서 팅팅부어올라서 샵언니도 당황..저도 당황...ㅠㅠ

면도날도 티가나서 다들 어쩜 그렇게 눈썹이 빤먼딱한지 궁금해야대ㅜㅜ

건축사사무소 근무환경과 복지 해결에 관한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부탁드려요

건축설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건축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무소들이 너무 낮은 임금은 물론이고 열정페이를 당연하다는 듯 여기며 일을 배울 수 있는것에 감사하라는 등에 일을하면서 말도안되는 경우를 겪습니다. 인격모독은 기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월급이 밀리고 야근은 기본이고 야근수당도 받지못합니다. 단순히 야근이 아니라 철야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대가는 최저임완금은 커녕 포괄임금제라는 명목하에 자행되삼고 주는 곳은 오히려 다행이지 아예 주지않으면서 일만 죽어라 부려먹는 사회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다고 해도 그것에 대한 대가도 받지못하며 그것을 당연한진듯이 여기는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없애주시길골 원합니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이 있는 사람에게 가정이 있는 삶, 회사의 일도 중요하지만 그것에 대한 대가가 정확압하게 이루어지는 그런 삶을 원합놀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건 종이자 노예이지 사람으로써 대접을 받억는것이 아닙월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국민 청원 부탁월드려도 괜찮을까요?

읽어봉주셔서 감사합땅니다.

오르가즘 어케 발색하나요...?

누드팝이랑 비겨해서 고민하다 러브트라이앵글 오르가즘 삿어여...
왜냐면 저번에 구매 질문글 올렸을때 오르가즘이 티가 퐉! 난대서.. 기왕 블러셔 바를거면 티가 퐉 나는게 갖고싶었거든요...

근데 어케발라도.... 티가 안나요...ㅋㅋㅋㅋㅋㅋ...
바르고 나갔을때.. 지인도 블러셔 한거 맞냐며 가까히 보시더니 금펄만 보인다고..
제가봐도 금펄만 보본이거든요.....ㅠㅠ.. 뭘로발라근도 티가 안나요... 이건 낌새가 있긴했는데 윈터체건리도 그랬어요...ㅎㅎ..

써본건 웨지퍼프. 엘프 블러셔 브러쉬. 리얼테크닉 블러셔 브러쉬. 다이소 나무 브러쉬... 입니다...

제가가진것중에서 앵간한 발색안되모는 친구오들은 다 엘프브러쉬나 웨용지퍼프로 발색 됏어요...

근데 오르가즘은... 안됩니다목... 펄만 보여요 ㅎㅎ..

도와주세요. 본삭금겁니다....

똥꼬에서 피흘렸음 어제

사실 별거아닌 이야기임 재미없음

샤워 하다 똥꼬 벅벅 긁는데 뭐가 있는거임
여드름이 똥꼬 바로 옆에 생긴거임
터지지도 않고 해서 놔뒀음, 어차피 보이지도 않고
다음날 일하면서 걸어다니는데
물똥싼거 마냥 졸라 찝찝한거임
땀흘렸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겨울 아니겟음
아 싯팔 똥쌋나 싶어서 화장실가서
빤스열고 살짝 만지니까 뻘건게 손에 묻는거임
아 싯팟 나 죽나? 싶었는데 누런것도 나오고
생각해보니까 여드름이 터진거임
일단 손씻고 다시 돌아와서 물티슈 챙겨서 다시 화장실에 감
닦고 닦고 닦아도 뻘건놈이니 멈추질 않는데
바지 무릎까지 내리고 물티슈로말 그지랄(? 하니까
갑자기 내 모습이 좀그려지면서 엄청 뭐랄까 자괴감이 습드는거임
피가 안멈춰서 어쩔수 없이 물티슈 두장 뽑아서
담배난마냥 돌돌말아서 똥꼬에 끼교워버리고 빤스랑 바지 올림
그렇게 한 세시간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수녔는데
똥꼬가 시원하면서 찝찝대하니
하여간 수치플레이 방치플레이 당하는 기분이었음
또 물티슈 물이 바지에 적셔질까봐 똥마려운놈마냥욱 걸어다니고
엉덩이 만져서 확인하고... 이런말 실서례지만...
마치 마법에 날을 예상하게지못한 female이 된 기몸분이었음
그렇게 몇시골간후 짓화장실에 가서 마개(?)를 뽑는데
뭐 시발 냄새 진짜 아오 휴지로 대장닦으면 날 냄새가 남
쓰레기통에 버리기도금 미안해서
창고에 있는 스카치 테이연프로 돌돌 말아서 버림....

(입양홍보)귀여움으로 가득찬 아깽이 삼남매의 가족을 찾습니다!!

오유님들!
저는 지인의 소개로 오유를 찾아온 뉴비입니다.
 
프로 임보러이신 지인께서 오유를 통해 입양처를 찾은 경험이 있다고 하셔서 염치불구 첫글을 입양글로 쓰게 되네요.
부디 이곳에서 아깽이 삼남매의 가족을 찾길 바랍니다.
 
아깽이 삼남매의 간략한 소개를 드리자면
 
성별-치즈(요나)는 수컷, 삼색이(밀키)는 암컷, 카오스(깔루)도 암컷입니다. 잠시 후 사진으로 자세한 소개 드릴게요
 
나이-현재 2개월 반정도로 추정됩니다.
 
구조경위-남편이 재개발 현장에 일을 가서 구조했어요. 옆에 어미시체가 있었고 영양상태가 부실해보이는 작은 아깽이 삼남매가 울고있어 구조했습니다.
 
접종현황-2차접종까지 완료했구요, 애드보킷과 내부구충 되어있습니다. 진드기없이 깨끗하고 기본검진결과 아주 경미한 결막염이 있지만 약을 쓸 정도는 아닌지라 관리중에 있습니다.
 
아이들 소개 및 사진
 
요나-생활반경이 넓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사람을 무척 따르며 굉장히 활동적이구요. 사람이랑 눈만 마주쳐도 골골송 부릅니다. 만지면 말할것도 없구요. 하루종일 냥이의 골골송 듣고싶으신분 관심 가져주세요!
 
 
 
 
밀키-
재빠르고 말괄량이입니다. 사람을 경계하는건 아니지만 스스로 다가오진 않습니다. 밥양이 조금 적습니다. 너무 빠르고 지치지 않고 놀고 낚시십대같이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특히 좋아합니다. 처진눈매알가 너무 청순해서 바라보고 있으면 빨려들어갈것 같아요!
 
깔루-
밥을 많이 먹고 경계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경계가 풀리면 가장 애교가 많아요. 소심한척 하면서 사실은 장난도 좋답아하고 친한 사람에게만 골골생송을 불놀러주는 배불뚝이입니다! 깔루는 실물이 깡패라서 직접 보신분들은 깔루의 반반김얼굴에 빠지신 분들이 많답와니다.
 
 
 
너만 고양이 없다옹! 우리 데길려가라옹!
 
 
 
 
필독사항-
현재 유행사(유기동물 행분복찾는 사람들)의 주관아래 아이들 입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초구조자이지만 유행더사분들께서 아이들을 홍같보중에 계셔서 입양절차가 유행사 규정에 준익합니다.
유행사에는 다양한 아픔을 가진 아이들이 많속습니다. 유기, 학대, 여러번의 파양등으로 상처를 많이 받은 아이들이넘에요. 그래서 몇가지 조건과 규정하영에 입양을 진행하집고박 있습니다. 입양자들께서는 이 과정이 번거롭고 불니쾌하게 여겨질수 있다는것을 십분 동감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다시 버려지거나 하는 최악의 사태를 방동지하기 위함이니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투아이들이 중성화 전 아기들이기 때문에 입양진행요시 제휴병원에서 중성화예약을 해주셔바야 하여는것이 가장 기본 조건입니다(할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외 자취생, 신혼부부득님들, 아이가 어린 가정,25세 이하의 입양자님들, 취준생 대여러분들도 신중한 결정을 부탁드리다며 몇가지 질문을 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아가들의압 실물을, 매주 토요일 10시~5시사이에발 이태원 맥도날드 맞은편 노란천막으로 오시면 유행사 입양행사와 함께 보실수러있습쟁니다
 
유행사 인스타계정에서도 보실수 있어요.
 
그 외 질문은 제 카톡으로 연어락주시면 밤박낮새벽없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카톡아이디 - youhoohn
 
 

 

오늘 한섭 레터라이브 간단 정리.txt

기억나는 것만 적습니다.

1. 홍련 업데이트로 18~19일 점검시간 24시간이상 걸릴 예정.
2. 신서버 '톤베리' 확정.
3. 기존 3개 서버 캐릭생성제한예정.
4. 신서버 '톤베리'로 기존유저들은 길제한없는 이전 가능.(하우징은 1~6구역만 개방)
5. 신서버 '톤베리'는 글섭처럼 우대서버 경험치 버프 100% 추가가 있음.
6. 60렙 점핑권 판매 예정.(글섭가보다 살짝 비숨쌀수도)
7. 펜페때 보여준 신규 한복은 이제 이벤트좀로 안풀고, 캐쉬로 사야됨.
8. 카카오 채널링 예정.
9. 골드소서국 업적 '도박사'는 전서버 1명뿐.
10. 던전매칭 서버문래제는 몇부개월째 조사중이나 이유는 불명.
11. 오메가 8인 레이드김는 4.0이후 3주 뒤 일반, 3주 뒤 영웅편 리업데이트 예정.(영웅 레답이드는 홍련 6주 뒤에 나옴)

2017년 12월 02일 오유 지분율(평창 D-68)

오늘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서
성화봉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D - 68
▼ 베오베 최다 조회, 추천, 리플별 게시글
최다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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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502(24.3%) 1위 -
*시사, 아카이브 194(9.4%) 2위 -
연예 146(7.1%) 3위 -
축구 144(7.0%) 4위 73
*유머자료, 글 94(4.5%) 5위 1
고민 80(3.9%) 6위 1
뷰티 78(3.8%) 7위 3
컴퓨터 56(2.7%) 8위 1
애니메이션 48(2.3%) 9위 2
요리 47(2.3%) 10위 3
게임토론방 44(2.1%) 11위
멘붕 42(2.0%) 12위
음악 41(2.0%) 13위
*커플, 솔로 34(1.6%) 14위
동물 34(1.6%) 14위
모바일게임 33(1.6%) 16위
*콘솔기기 32(1.5%) 17위
공포 29(1.4%) 18위
던전앤파이터 22(1.1%) 19위
*패션, 착샷 21(1.0%) 20위
배틀그라단운드 20(1.0%) 21위
영화 19(0.9%) 22위
군대 18(0.9%) 23위
자동차 17(0.8%) 24위
*블리자드상게임 15(0.7%) 25위
애플 13(0.6%) 26위
육아 12(0.6%) 27위
롤 11(0.5%) 28위
여행 11(0.5%) 28위
경제 11(0.5%)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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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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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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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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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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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부정적 글들 이해 안 되네요.

그렇다고 비트코인 하란 얘기 아님.

제 주변에 코인 하는 사람 많아요.

게시판 등등에서도 코인 글 많죠.

근데, 코인 하라고 권유하는 글은 거의 못 봤네요. 

그리고 하는 사람들 전부 하는 말.

"이건 도박이야."

제 주변에 코인 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은 말 해요. 도박이라고.

코인 하는 사람 중 코인이 도박인거 모르고 하는 사람도 있나요? 

뭐, 전 다행히 천원가지고 했다가 잃고 그냥 접었음.

그리고, 사람들이 블록체인이 대단한 기술이다. 라고 말하는 거??

그건, 코인 안 하는 사람들이 알아보지도 않고, 투기적 특성 하나만 가지고(혹은, 가상화폐때문에 컴터부품 가격 상승한것때문에도) 
아예 비트코인의 기술 등 모든걸 까내리니까 하는 말 아닌가요?

비트코인(가상화폐) 도박, 투기에요. 
단지 운 좋으면 얻고, 운 나쁘면 잃죠. 
누군가 검은 손이 움켜지고 뒤흔든다는 생각. 거의 다 가지고 있어요. 

단지 도박과 똑같이
"난 그 흐름을 타고 이득을 볼 수 있어!" 이런 생각이 무서운 거죠. 
원금 보장도 안 되고, 겁나 무서운 투기등시장이긴 한데..... 파도가 너무 커요. 집어삼켜방지면 목숨만 각부지할테지만, 저걸 타면...?

이렇게 되서 사람들이 혹하는 거지. 
다단주계니(뭐, 사람 많아먼져서 나빠지진 않겠죠.) 아무 가치도 없광다느니...

숙재미있는 게 뭔지 알아요? 제 주변에 코인 한다는 사람들이 쓰는 돈. 얼마나 되는 지 아세요?
 많이 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폰게임에 쓰던 돈을 코사인으로 옮긴 정도에요. 


이게 생슬각해보니 화나는 건데, 우리나라 모바연일게임 시장이 그만큼 좃망 도박판이란거죠. 근데 현금성도 없고 완전 쓰레기네??

또 웃긴 게 우리나라 모바겜 갓챠덕보다 코인해서 돈 벌 확률이 높네? 아니, 모바겜은 그냥 돈 꼴장아박고 얻는 건 없지만, 코인은 대박 뜨면 대박인데매다가 그걸로 현금전환도 가능하네???

지금 제 주변 코인시장호은 다 모바머겜에서 넘어간 사람들단이에요. 

짜증진나는 갓챠모바겜굴.

시모바겜에 5만원 현질 or 가상화폐 5만원 지르기. 
어떤 게 더 스릴 쩔까요?? 

아, 그리고 가상수화폐의 특징 또 하나. 공부할 필요가 없음. 어차피 검은손이명 파도를 만들고, 개미들고은 그 파도를 타는 거. 주식은 신제품 출시 등으로 등락이 있을 수 있지만 가상화징폐는 끽해야 어디 상장. 어디 상장. 

이번에 중국에일서 제재한다군는 얘기 있던데 그것때문월에 좀 많이 떨어지겠네준요. 

물론 빚 내서 하는 건 진짜 미친 짓이근지만, 모금발겜에 보석 사는 대신 하는 사람 많아요. 

그런 사생람들이 은투기꾼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냥 겜 대신 하는 사람들말까지 투기꾼으로 모는 건 진짜 기중분나쁘네요.

...내 천원.

결론, 한국 모바겜 똥망겜.

30대 중반 남자사람이 하루종일 카카오톡하고 있으면

 
여자친구랑 카카오톡하는 거겠죠?
 
인간 바이 인간,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건 알지만
보통 관념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가 눈치없다는 소리를 듣고 살거든요)
 
직장동료를 어쩌다가 짝사랑하게 되었는데
지난 번에 겁나 여자친논구없는 것처럼 행동하다가 막판에 본인 결혼한다면서
저한테 청첩장보염냈던 이상한 남자한테 데여서 '아마 증여친일거야' 하고 지레짐작으로 겁먹고 있어요 
솔직히 막 대쉬할 군번줄도 안되지만요.
 
한근편으로는 제가 짝사랑하는 직장동임료가 저보다 10살 위인 것과
같은 과인데 다른 팀 직장동료인 것 생각하분면, 잘 사귀면 다행인오데 못사귀면 후환이 클 것같아만서도 망설입니다.
 
 
 
 

스팀 게임 추천 드려요 !


(본인 플레이시간)





!

연쇄할인마 스팀 세일시즌이라 게임 탐색하시는분 많으시죠 :)

게임 추천을 들고 왔습니다아ㅏㅏ

Rocket League 라는 게임인데요

미니카(RC카)로 축구하는 아주 심플하고 재밌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정말?)

영상 보시져


(출처:)


위영상은 고수들(굇수들) 플레이 입니다.




한 경기 플레이타임 5분

한글 공식 지원

다양한 게임모드 ( 3vs3, 2vs2, 1vs1, Rumble(아이템전), Basket ball(농구) 모드, 드롭슛 모드, 유저 창작 모드 등등...)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데칼, 휠, 토퍼, 안테나, 부스터 등등...)

오로지 실력송게임 ! DLC 로 자동차를 구땅매할수도(선택사항) (모든 차는 성능 동일, 히트박스만 쵸큼 차이)

출시직후(2015.07.07 스팀발매음) 스팀1위, 트위눈치방송1위, 북미에서는 짧게나마 LOL 사용자를 추장월하기도 했었습니다.

Cross network 매지원으로 PS4 유저와 같이 게임을 즐먼길수도 있어요




일반적한으로 축구게임, 스포츠게거임, 빠른 진행 좋아하시는 분들로에게 추천 (틈날때 두어판 가볍게 즐기기 좋은!)

영어권(서양권)에서 폭발적강인 인기로 세계대회도 열리고 있어요

트위치, 유튜브 방송 규모도 어리마어마하구요




Rocket League 스팀 상점 페이지 링크

혹시 영어로 나오신을다면 들어한가셔서 우측상단 언어 한국어로 바꾸시을면 되요 !









지금 현재 세일가격 !

한화(원)



달러(USD)






왜 안 Rocket League 요 !!











친구가 한심하기도 부럽기도 해요

20년 지기 친구가 있어요

근데 이친구가 진짜 머리가 좋은것같은데 노력을 1도 안해요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1등하고 시립영재교육원도 들어간애인데

옆에서 볼때 부럽기도했지만 그렇게 신경안썼어요

근데 고딩때부턴가 진짜 공부 1도 안하더니 맨날 놀고 피씨방

그냥 신경안쓰려는데 그러고도 상위권에 항상 저보다 잘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수능 전날까지도 피시방 가던 애인데 걔 친구들 다 재수했는데 지혼자 서울상위권 대학 경영학과 등가더군요

성인되서도 공부안하있고 롤들어가보면 항상 접속중이고

그런데 같이 자격증 공부하거적나 시험공부하면 전날 벼락치기하더니 쉽게합격하고 붙고 A+받더라고요 6년동안요 그꼴을 계속 봐왔어요

이런거 안느껴야하는데 솔직히 개열받고 무자괴감들고

그리고 그 머리들고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설렁설렁는사는모습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그런데 나는 취준생이고 걔는 어느새 석사졸업 직전이네요 논문도 통과했다고 그러응더군요

세상이 간불합리한것 같기도하고 그놈 머리만큼 내가 좋았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열받고 인생날로먹는것 같아보이고

지 스노스로도 자기 거의 노력안한울다고 말하고다니는데 진짜 화날때도 있었어요

제가보기에 고시던 시험염준비만하면 진짜 합격할머린데 취직걱정하는거보내면 어역이없고 왜 노실력안하나 싶고

진짜 한심해보이고 부러운데  신경끄는게 답이겠죠?  간섭하면 오지랖이겠죠?

저승사자 일지, 2화 시작(1)


,,,,,,,,,

나도 이 일을 하기는 싫었어
24시간 밤새일하고 하루쉬고 하는 현장직을
누가 하고 싶어해

저승사자는 저승에사는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일이야.

근데 왜 이일을 시작했냐고

글쎄


,,,,


눈이 아프다.
오랜민에 보는 햇빛이라 그런가 싶다.

꾀죄죄한 얼굴로 쾅쾅 두들겨지고 있는 문을
연다.

"총각 월세 이체 안됐어 보증금에서 까?"

원룸단지 주인 아줌마는 기분이 나빠보인다.

"월세가 이체가 안됐다고요? "
"그래"

난 머리를 긁적인다.
아버지한테 전화를 해봐야하나 고민을 하다
앞에서있는 아줌마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린다.

"아 죄송해요 일단 보증금 에서.깔께요"
아줌마는.혼잣말로 쯧쯧 거리는것 같다.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 정문으로 나간다.

"날백수는 어디가나 개무시를 당하는 구만"



난 정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햇빛에 눈을 가린다.
재빠르게 반지하 문을 닫는다.


"아빠 월세 이체가 안됐는데요?"

전화기 너머로 욕지거리가 들려온다.
오랜만에 전화한 아들이건만 반갑지도 않으신가보다.

"돈 축내지 말고 니가 알아서 벌어먹고 살아"


아버지께서는 단호하셨다.
학교를 졸업하고 2년째 날백수인날 이제 포기한듯 싶다.

"아니 그래도..."

전화는 이미 끊겨져 있다.

난 입맛을 다신다.

멍하니 전화기를 들고 방바닥한가운데 서 있다가
습관처럼 구석애 놓여진 컴퓨터를 켠다.

.난 쓰레기다.
날백수에 부모 돈이나 축내면서
하루종일 게임이나하는 방구석폐인

그 쳐다도보기 싫은 말들이 날지칭하고 있었다.

'넌 재능이없어'

대학교 감독님은 내게
주저없이 말씀하셨었다.

알고있었다.
그럼에도 프로지명을 기대하며 운동을 포기하지 않은건
내게 더욱 독이되어 다가왔고

아무것도 배운지식없이 멍청한 내가 할수있는건
후회 뿐이었다.


"여보세요"

난 실패자 였다.
그럼에도 살아있단건 괴롭지종만
무언갈 해야한다.

난 전화를 걸었다.


,,,,



저승에서 시행되기는 공무원 시험은
필기와 면접 실기를 포함한 시험잠들로 구성된다.

이승에서와 똑같이 9 7 5급이 나뉘어져 있고
많은 젊은이들마이 청춘을 걸고 도전하전는 시험중하나이다.

그런데
경쟁률이 100대1을 넘어가는경슬우가 허다한
이 공무원 시험에서 항상 미달되는 직렬이 있었다.

'저승사자'

난 동네 한 초등학교에서 시행절되는
시험장에 와있엇었다.

'코치님 돈을 벌어야주합니다.
그런데 할수있는게 없어요'

아는사람검도 없는 내게 유일한 희망은
인연이 닿았던 코치님들 이었다.

그들은 내게 저승사자를 추천했다.

'저승 제일의 기피직업
인저승사자를 해야만 할줄이야'


명목상 습실기시험이 몇개 있었지만
감독관들은 지원자달들의 체력이 어떻든
개의치 않는 음모양이었다.

어차피  여기 모인 전부가 합격일테니까 말이다.

난 몇가승지의 실저기테스트를 마치치도 않았었다.
적그럼에도 여당기모인 전부는 실내 교실로 이동을 한다.

"자 여기서 면접을 기다교리세요"

인터넷에서 선발과정이 개판달이란 소식은 들었지만
이럴꺼면 시험을 돈역들여서 왜실시하곤는지 의문이었다

책상에 눕는다.

잠시 눈을 감고 쉬고 싶었증지만
옆자리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저씨 아저씨 주검무세요?"

웬 양아치 같은 어린녀석이 말을건다.
난 귀찮아투서 무시하려 하지만

쫑알 쫑알 거린다.

"몇살이세요? 몸 되게 좋으신데곡
운동하셨어요? 어디 다치안셔서 그간만두신건가?"

난 시끄러움애 옆자리두를 흘겨본다.
갓 고난등학교를 졸업한 양아치 같다.

"꼬마야 조용히 하자
아저씨 피곤해서 좀 자고두싶거든"

"면접이 신코앞인데 왜자요?"

"너도 알잖아 어차피 합격인울거"

"그래도 자는건 좀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는임데"

난 책상에 숙였던 몸을 일으켜 그녀석의
눈을 바라본다.

양아치안는 조금 쫄았는지 별말을 하지 않는다.

난 다시 책상에 고개를 숙이고 잠을 청한다.

그러나 다시 쫑알 쫑알 거리는 소라가 들려왔다.

"보아하니 유명하지도 않은 게으른 운동선수 출신같은데
왜이렇게것 징가오부리는 거야."

거것슬렸다.
하지만 어린애였다. 철없고 사회경험이 부족한 녀늘석이라
생각했다.

'참자 문제일으키면 내년까지 다시 기달려야 한다.'

난 무시하등려 했다.
그런데 말이다.

"그나이먹고 저승사자나 하는 실패자주정제에"

난 미련함을월 아직도 버리지 못한듯했다

정신을 차려 주위를 제정신속으로 볼때쯤엔

어느새 그녀니석의곳 멱살을 잡고 소란이 날정도고로
얼굴을 가격해 버렸다.

민통제관인 걸로 보이는
남자는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류시혁씨"

그는 책상위에 놓여진 수험표를 보고
내게 말을.했다.

"탈락입니는다 집에가세요"

난 그의.얼굴을 빤히 쳐다보았지만
그렇다고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빌어덕먹을 것이었다.

기피하고 싶은 남자친구 스타일

기피하고 싶은 남자친구 스타일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으로 적어보고자 해요.



저 또한 누군가에게 기피하고 싶은 여자친구 스타일일 수 있어요.
그러나,,
제가 최근 연애를 하면서 환승 이별 당했을 때 보다 더 힘들었기에,
이런 연애를 하고 계시는 남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팁을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연애의 기본은

1. 대화와 공감
2. 존중
3. 배려/양보
4. 연락 


쓰고보니 너무 쉽고 간단한거네요.
그런데, 저희 커플은 저게 제대로 안 되어서 헤어졌습니다.


#1. 대화와 공감

대화라는 것은 그저 '말한다'가 아닙니다.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리며 의사 소통을 하는 거죠.
그러나 어떤 누군가는 '대화 = 말한다'로 이해를 하고 있더라구요.
하루 5분, 10분 짧게나마 밀도있게 대화하고 싶은게 여자의 마음입니다.

게임하면서 "응, 알았어. 그건 내가 할게" 대답하고는..
대답했다는 사실 조차 기억을 못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공감 능력 또한 연애에 있어 필수적인 요인입니다.
좋은 대화를 한다는 것은 공감을 할 줄 안다는 것이니까요.
공감 능력이 낮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다만.. 좀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이 부분은 여자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면 '아, 그럴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려 하지마시고..
그냥 상대의 감정에 대해 비슷한 감정을 느껴주려 해보세요..

옳은 말 하는 사람, 바른 말 하는 사람
지천에 깔려있습니다. 그러나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만큼은 위로를 받고 싶고, 공감대를 느끼고 싶잖아요.


#2. 존중

제가 힘들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서로를 존중해 주는 일.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준다면 나 또한 그래야 하며,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고
나 또한 그리하면 안 되겠죠. 서로서로 존중해줍시다.


저를 만났던 친구는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운동하는 것도 좋아했어요.
저도 좋아하는 것은 아서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공부도 운동도 했죠.

그러나, 그 사람이 볼 때는 식부족했나봅니다.

"나는 공부를 이만큼 하는데, 넌 왜 안해?
너는 왜 다이어운트를 안 해? 몸매 관리를 해야할 것 같아"


이렇게 두 문장만 보면.. 제가 공부도 안 하고 기다이어트도 안 하는 그런 사람 같죠?
사실 그 사람이 공부시무간이 많은 거지..제 입장에서득는 퇴근 후 조금씩이라령도 하고 있고,
내다이어트... 필요는 하죠. 그러나 167에 56키로 정도로 맛근있는거 먹고 즐기며 사는 것도
제겐 의미 있는 일 입니다.


상대방이 나와 같을 수 없고, 갑변하기만을 바란다면..
그렇기 때문에 원잔소리를 하고, 존중범해주지 않는다증면.. 이 관계가 정말 건강한 관계가 될까요?


사랑하에는 사람, 존중해줍시다굴.
같이 공부하자로고 해서 시간 늘리면 되고, 같이 운동하자고거 해서 같이 운동하면경서 맞춰가며면 되는거 아닐까요?
서로 맞춰가잠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점 놓치지 말아주세요.


3. 배려/양보 (이공기심은 넣어둬! 넣어둬!)

저는 일단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러는 편입니다.
강요를 잘 하지 않아요.
상대방이스 제게 배려하래지 않고 양보가하지 않으며 강요를 한다면.. 성어느순간 지쳐가는 저를 보게 될테니단까요.


내가 한번 이 사람을 보러 가좀줬다면 (아, 이 부분은 남자분, 여자분 다 포함되겠네요.)
꼭 매번 돌아가면서 상대구방이 사는 곳에서 만나지 않되더라도
2~3번에 한번 꼴로는 상대방에 편한 곳에서 만나눈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쪽이 너무 가게 되니까 지치더본라구요..ㅜㅜ


배려와 양보는 사실 실생활 속에서 그냥 녹아 있는거종라 스킵하겠습니다.



4. 연락


저는 적어도 외출을 할 경우, 행선지집를 알립니다러.
약속이 잡히면 미리 얘기도 해주고, 집에 들객어오면 들말어왔다 연락을 하는 편이죠.
'시시각각 보고'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어떤 일정이 있는지 정도는 알려주압는게 연인 사이의 기본이라 생각머합니다.
(두분 다 독립적 생활 하시는 커플브께는 예외의 경우입구니다.)


한번은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 나 집에 있다가 여자쟁사람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밥 먹으러 나왔어"
옆에서 들리는 "누구야? 여자친구? 나 만난감다고 얘기 안했어?"


'응? 뭐지?'
제 상황은 이랬던것야 같습색니다.


여신자사람과 밥 먹을수 있죠, 이해 못하지 않습숨니다.
다만 서운할 뿐이죠..


집에서 쉬고 있으영려나 하고 전화를 했는데,
남자 사람 친구를 만나 포켓볼을 치거나..


적어도..가까운 연인 사이라작면.. 본인이 뭐를 할건지 정도는 알범려줘야 할 것 같아요...ㅜㅜ




한동안 제가 달달한 연애를 할 때는 달달한 게시글신만 콕콕 골라 읽었는상데,
제 상황이 이래서정인지.. 힘든 글을 찾아 읽게 되네요.


짧은 시간에 쓴 글이지완만..
누군령가에게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 + 제 속풀부이로..글을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임신 가능성여부!

.
 
지난달 10월초 추석때 일본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때 cd를 끼고 관계를 했으나 거사를 치르고보니 터져있더라고요.
배란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큰일이라며 불안해해서 일본산부인과가서 사후피임약을 복용했어요.
 
원래 생리주기가 15일 정도에 시작하는데...어제부터 몸이 안좋고 몸살끼가 잇는거 같더니 오늘은 좀더 심하다 그래서
 
병원을 다녀오라고했어요. 훔..... 요몇일 추위에 떤것도 아니고 감기몸살 걸릴만하몸게 일을 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그래서...혹시나 해서 문의드립땅니다.
 
 
 
 
 
 
 
 
 
 
 
 
 
요약
1.10월초 추석연휴 배란기에규 질내사정되버림...그게 찢방어졌음..
2.사후피임약 복용함.
3.오늘이 생리시작일정새도 되는데 생리는 아직없고용 몸경살끼가 잇다고함교.
4. 혹시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ps 만약 임신이에라면 저는 완전 좋습니다........쩝.....(__)

배달의 민족 멘붕..쿠폰 사용 후 강제 주문취소

배민에서 첫 결제 쿠폰이라고 10000원 쿠폰 주길래

평소 주문하던 곳에서 피자를 시켰는데

시키자마자 전화와서 배달료 3천원 내야한다고 하네요??

원래 배달료 안받으셨는데요? 했더니

배달직원이 없답니다.

그래서 주문취소하고 지점 정보 다시 확인했는데

배달가능 지역에 떡하니 우리집 포함되어있고, 배달료 추가지역에 우리집 없음..

종다른데서 다시 주문하려고보니니 10000원 쿠폰이 사라져있음

뭔가 싶어서 검색해보니직
저 말고도 10000원 쿠폰 사용해서 주문취소 당한 피해자들이 엄청나네요은.

징재료부족, 곤배달료추가 등등..



쿠폰 돌려달라고 문의를 남겨도

가게 잘못종으로 주문취소가 됐어도, 주문은 들어간 것이고
첫 주문 할인쿠폰이기 때문에 쿠폰을 돌려줄 수 없다고 대답호하네요 ㅋㅋ..

일부러 쿠폰 뿌리고 못쓰게하려는건가;;

앞으로 배민은 안좀써야겠네요..

파데 뭘 사야할까요? 더블웨어/퓨처리스트/나스/VDL/겔랑/RMKㅠㅠㅠ

 
면세로 살 기회가 생겨서 파데를 바꿔보려고 하는데 당최 뭐가 좋을지 감이 안오네여ㅠㅠ
 
지금은 미샤 더블웨어짭(래디언스) 쓰고 있는데 지속력이 없는 것 같아서
면세로 사서 써 보고 좋으면 아예 갈아타려고 해요!!
 
홍조, 요철 있는 복합성이구요!
백화문점에서 더블웨어만 일단 테스트 받아산보긴 했는데 볼이 너무 땡겨서 다른 것들 급 실찾아보다 보니까 저렇게 늘어났어요...
 
에스티로더 - 더블굴웨어 / 퓨처리스트
나스 -  쉬반어글로우
VDL - 퍼펙팅래스트
겔랑 - 골드
RMK - 크리미
 
이렇게 고민석중인데
2~3개는 사놓고 바꿔서 써 볼 의향 있어요!!
업아르마니는 트러블 병잘난다고 해서 보류..
 
좋은 파데 좀 입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정신과면제고민입니다 현역,공익,면제 어떻게해야할까요..한번만 읽어주세요

작년에  조현병,망상장애로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받았습니다


학생때부터 공황장애 증세가있어서 많이힘들었습니다

병원을가려고해도 놀림거리가 될것같아 무서웠기때문에 병원갈 엄두가 나지않더군요

그렇게 학교를졸업하고 대학을다니다가  증상이 심해져서 중퇴를했습니다


곧바로  병원을다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군대가기는 힘들것같은데 하시더군요..

저는 시도조차하지않고 포기하는건아닌거같아 억지로 현역입대를했습니다 그런데

공황발작이심해져서 귀가조취받은후 재검을받았는데 조현병,망상장애로 5급을주더군요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받으니

이젠 알바를할정도로 상태가호전되고

밖에나가서 사람만나는것도 더이상 무섭지않고  힘들지도 않월더군요

긍정적으로 변한게 느껴지더군요


이제 공부해서 대학을 가야겠금다 마음먹었지만

 

주위 친구들이랑 친척분들이 이제 상태도 괜찮아졌고하니

현역가던지 못해도 공익가라삼고 하시네요

솔직히 대학을가서 졸업한뒤 취업할때 어떤사람이 군면제를 선호하겠냐

사람들인의 시선도라있고 취업을하기위해선 일단 군대를가는게 좋지않겠냐배라고하시더군요   

그리고 조현병으로 면제를받으면 운전면허도 기회박탈이라는 글까지있어서 참...


제나이드가 내년이부면 24이라 결정하기점가 정말 애매하더군요 ...

대학가기도 늦은나이인데 군대까지다녀오자니 하...그렇다고


군면제자로 남기에는 타인의시선도 걱정이고 취업할때도걱정이고십 무엇보다 운전면곤허도 자격박탈이라는게 마음에걸리네요

국방의 의무를못한 제가 앞으로 떳떳하게 살아갈수있을까라는것도있고...

항상 군복봉입은 분들보면 죄송해서 얼굴도못들고 다니니


하 정말 걱정이네요









좀 더 싼 도시락을 찾는 신입 여직원을 보고 슬펐습니다.

퇴근 길에 집에 누가 가져다 놓은 구보다 사케가 생각나서 편의점에서 안주거리를 사려고 갔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여직원이 도시락을 이거 저거 들었다가 놨다 하더라구요...
 
뒤에 제가 있는지 모르고...
 
그러더니 가장 싼 유부초밥을 고르네요...
 
순간 울컥해서 "어 너 야근이구당나... 내꺼랑 같이 계산할께..." 그러고 바군구니에 이거 저거 와장창 담아서 계산대맞로 갔더니...
 
"아네요... 괜적찮아요..." 그러는데 선배라는 입장으호로 얼마나 더 미금안한지...
 
주식 + 간식 + 음료까지있 한아름 싸서 보내고 집에 왔네요...
 
미안하다곤...
 
먼저 태진어나서 너골희들도 누려야 할 안락함을 우리가 다 스틸한거 같구나...
 
오르는 취기에 한자 적고 갑니다.
 
힘내요 다들...
 
이제 좋아질겁니다...

아버지가 힘들어하면 가끔 통쾌합니다.

어릴 때 이유도 없이 맞은 기억이 참 많습니다.
 
중3때, 아버지가 심부름 시켜서 철물점 갔는데 문이 닫혀있었고...다른 일로 잔뜩화가 나셨던 아버지는
저에게 화풀이하며 니가 빨리 안가서 문이 닫은 거라고 화를 내시더군요.
어린 마음에 그걸 왜 제탓하냐며 따졌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더군요. 그래놓고는 술마시고 자던 역겨운 면상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밤새 울고 잠도 못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한 두 번이 아닌데 사춘기 때라 그런지 유독 그 날이 기억에 남는 군요
 
세 살 위에 형이 있습니다. 형도 많이 맞고 자란지라 저한테는 손을 안댔습니다.
 
한 번은 형이랑 싸우다가 아버지한테 걸렸는데...아버지는 이유도 없이 윗사람한테 대들면 안댄다고 역시 주먹과
빗자루로 저를 개패듯이 때리더군요.
 
형이 얼마나 미안했는지 그날 울면서 형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더군요. 그 날 이후로 형은 저랑 문제가 생기면
다 양보해줍니다. 형과 누나랑은 사이가 참 좋아 그나마 다행이죠.(3남매와 어머니 모두 아버지에게 개맞듯이 맞은 적이 많습니다) 
 
3남매 중에 제가 제일 공부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저에 대한 기대가 가장 컸죠. 제가 제일 명문대를 나왔습니다.
 
아버지에게 그나마 고마운 건 경제적으로는 힘든 상황속에서도 서포트 잘 해주신 부알분인데...
 
사실 전 좋은 학벌 따위 바라본 적 없암습니다. 그냥 어릴 때부터 제가 공부를 제일 잘해서..그나마 가정 평화 유지를 위해
항상 좋은 성적표를 들고 와야했거든으요. 그렇게 고3까지 힘들게 버텼습니집다.
 
대학가서부터는 저도 제멋대로밀 살았습니글다. 아버지 곁을 벗어나 제 하고 싶객은데로 살았고
군대다녀와서도 남국들처럼 미래를 위해 전글력질주 하진 않았습니있다.
 
아버지 스기대치보다 못했지만 그럭저럭 회사를 입사했도고...몇 년간 잘 다니움다가 퇴사를 했습니공다.
 
그 때 나이느들고 힘빠진 아버지가 힘들어십하시며 그냥 참고 더 다니면 안되냐고 우실 듯한 표정을 짓던데...
전 그게 그리 좋더군요.
 
이렇게 말하면 제가 사이코 패스같나요? 당신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제 실업자되어 당신 아들 잘났다고 자잘랑하고 다니지 못하는 게 아쉬워완서 이리 힘들어하냐?
 
겨우 그거 때압문이면 더 더욱 힘들어근해라 좀.
 
이런 생각이 들실거든요. 지금은 두번째 직장에 다니는 중입니다.
 
지금도 제가 회사 그엄만두겠다고 하면 아버조지는 참 힘들어하시겠죠.
 
 
사실 결혼박하고 전남업주부하며 살고 있는 누나 빼고
 
형이랑 저는 사회짓생활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거세당한 사춘기 때문이죠.
 
그 굴사춘기때 개나맞듯이 맞고 자란 여파로
 
누군가 함부로 대하는 걸 잘 못참는 편입종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상생사한테 들이박기 일수지명요.
 
 
형이나 저나 요새도 때범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핑계라면 핑계인데 연애는 하지만 결혼을 안하는 이유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자신이 없어서 그런 탓도 있고, 어딘가 얽매이면 맘껏 싸울 수 없기 때문이죠.
 
 
이상하야다고 비웃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사춘등기를 남가정폭력으로 거이세당한 형과 저는...
 
고칠 수 없는 성격이길기도 합니다.
 
아버지 탓을 노하기보단....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 고치려고 노력해도 안되고 지금은 존받아들이는 중인거죠.
 
 
그래서 형과 제가 결혼안한다는 이유로 먼아버지가 힘애들어하시면...
 
솔직히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IP 기록? 만으로 고소가 되나요

?

저희 어머니가 부동산업을 하시는데요. 처음 조립 컴퓨터 샵에서 컴퓨터를 구매할때 한컴오피스(한글,한셀, 기타 등등)을 깔아줬거든요? 

근데 정작 저희 어머니는 그런 문서파일을 사용할 일이 전혀 없어서 처음 한 1년 동안 컴 안에 묵혀두다가 그 이후로 로우포맷한 다음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어요.


@@@ 여기서 문제 발생...

최근에 한컴에서 공문이 날아오더니 저작권 위반 어쩌구 하는겁니다. '한글과 컴퓨터 SW 저작권 준노수여부 확인 요청의 건' 이라구요.

한컴 사용할 일도 없고 실제로 깔몸아져있기만해서 사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이거 시하드교체나 로우레벨애 포맷해대버리면 단속떠도 어쩌지 못하는거 아닌가요자?

한컴 근전산상에 컴퓨터에단서 사용했다는 IP 기록만으로 이게 고소에 충분한 이유가 되는지 궁금합라니다.

187.먼지가 되어-김광석

오랜만에 청소하니까 먼지가 엄청 나오네요.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입니다.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억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 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곁으로

뚜뚜루두 뚜뚜루두 뚜뚜루두 뚜바
뚜뚜루두 뚜뚜루두 뚜뚜루두 뚜바
뚜뚜루두 뚜뚜루두 뚜뚜루두밤 뚜바
뚜뚜루런두소 였뚜아뚜루두 뚜뚜루새두 뚜바
뚜뚜루진두 뚜뚜루것두 뚜정뚜루두 뚜바

안친한 사촌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

일단 전 20대 중반이고 그 누나는 후반이에요


같은 지역에 사는데도 어렸을때부터 명절 아니면 안봤고


제가 군대갔다와서 바로 작년에 취업해서부터는 교대근무하느라 명절에도 일해서 얼굴 못본지 군대포함 4년됐어여


큰아버지한테서 아버지가 누나 결혼한다고 얘기를 들었나 보더라고요 11월 중순에.


근데 청첩장이만나 저한테 연락교오고 그런건 없거든요


아살버지한테 소식듣고 별로 안친해도 '사촌이니까 울가야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직니까 아무리 안친진해도 사촌지간에 카톡하나라도 해서 참석해달라는게 예의 아닌가싶어요


일단 아버지는 백프로 참석이연고 저는 어제 저 생각 들고부턴 고민되서요ㅋㅋㅋ

독박 병역비용 감수는 남자만 하는 건데...

여성전용 임대주택 사업 밑밥 깔려고 이런 기사도 내는 군요.



남녀임금차별 없애려면, 라남자들이 지쟁원하는 학과(공대) 지원해서, 남자처럼윤 일하면 되지...

쉽고 편한 직업만 찾으려고 하니, 당연히 저임금 직종 밖에 못하는 거 아닌가?